•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스포츠단 납회식서 선수단 격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2 11:13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11월 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18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을 열고 소속 정구, 테니스, 골프 선수들을 격려했다. / 사진=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11월 3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18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을 열고 소속 정구, 테니스, 골프 선수들을 격려했다. / 사진= NH농협금융지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18 농협금융 스포츠단 납회식(納會式)'을 열고 소속 정구, 테니스, 골프 선수들을 격려했다.

NH농협금융은 NH농협은행이 정구 및 테니스팀, NH투자증권이 프로골프단을 각각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NH농협금융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은행은 1959년 정구팀을, 1974년 테니스팀을 각각 창단한 이래 비인기 스포츠종목 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지난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소속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도 거뒀다.

NH투자증권 여자프로골프선수단도 국내외에서 선전하며 NH농협금융을 알리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미림 선수는 LPGA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며 해외까지 농협의 위상을 전하고 있으며 이승현 선수와 박민지 선수는 올해 KLPGA S-OIL 챔피언십대회와 ADT캡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각각 우승했다.

NH투자증권의 ‘레이디스챔피언십’과 NH농협은행의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도 올해로 11년째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NH농협은행은 정구, 테니스, 배드민턴 종목에 대한 전국단위 동호인대회를 열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NH농협금융 소속 스포츠선수들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짬을 내어 재능기부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어린이 꿈나무, 결손가정, 농어촌 소재 학교 등을 방문해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스포츠 용품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납회식에서 김광수 회장은 “한 해 동안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은 농협에 든든한 힘이 되고 농협인의 자랑”이라며 “선수 한분 한분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