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동빈 롯데 회장, 3주 만에 일본서 귀국...연말 임원인사 등 고민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8-11-13 16:4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동빈닫기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이 3주 동안의 일본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13일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지난 12일 저녁 귀국한 뒤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롯데그룹 주간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밀렸던 보고를 받는 등 정상적인 업무를 봤다.

신 회장은 지난달 23일 경영 일선에 복귀한 지 2주 만에 일본행을 택했다. 3주간 체류하며 쓰쿠다 다카유키 사장 및 고바야시 마사모토 최고재무책임자 등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진과 주주, 투자자 등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대규모 투자·고용 계획을 발표한 신 회장은 연말까지 내년도 사업계획 구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사업계획과 맞물려 연말 임원인사도 조직할 계획이다. 롯데그룹의 정기임원 인사는 이르면 다음 달 초에 있을 전망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