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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photo … 중국이 아니고 한국입니다, 그리고 외환은행입니다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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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9-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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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전면을 붉게 물들인, 여기에 커다란 머리의 사자상이 지점의 입구를 차지하고 있는 이곳은 얼핏 중국에 있는 은행 같지만, 한국에 위치한 은행, 그것도 외환은행의 출장소 전경이다. 중국인 근로자가 많은 안산에서 주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지점설계가 파격적이다. ▶관련기사 3면

  • 외환銀 원곡출장소 ‘빨간간판’ 파격 도입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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