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사이버관 개관
DL이앤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 절차에 착수했다.단지는 서초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총 116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 56가...
2026-03-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글로벌 톱티어 군단’ 협업…압구정5구역에 최고 주거 제시
DL이앤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군단’이 압구정5구역에서 향후 수십 년간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점으로 남을 프로젝트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와 글로벌...
2026-02-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10월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아크로 드 서초’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59㎡ ...
2025-09-22 월요일 | 왕호준 기자
DL이앤씨, 한남5구역 '아크로 한남' 홍보관 개관…프리미엄 조경 작품 전시
DL이앤씨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한남'의 홍보관을 정식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홍보관은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스트리트동에 마련됐다. 이날부...
2025-05-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한남5구역 품나…조합 "수의계약 입찰 계획"
한남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한남5구역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정비 사업의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두 차례 입찰에 홀로 참여한 DL이앤씨가 유력한 후보로 떠...
2025-04-11 금요일 | 한상현 기자
DL이앤씨, 사내이사 3인 체제…박상신 대표에 ‘재무·디자인’ 날개 단다 [미리보는 주총]
DL이앤씨가 기존 사내이사 2인에서 3인 체제로 전환한다. 주택사업본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재무와 디자인 담당 임원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본업인 주택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14일 ...
2025-03-14 금요일 | 한상현 기자
[현장] “내 공간을 마음대로” DL이앤씨, 인테리어 솔루션 ‘디 셀렉션’ 공개
“사람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주거 공간의 가치와 기능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고객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니즈도 높아지기 시작한 만큼, DL이앤씨는 고객 각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2025-03-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아크로 리츠카운티’ 29일부터 정당 계약 진행
1순위 청약 결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아크로 리츠카운티’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0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를 진행한 DL이앤...
2024-12-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방배 로또청약’ 아크로 리츠카운티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평균 482대 1
DL이앤씨가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공급하는 ‘아크로 리츠카운티’가 10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0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2024-12-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장] 방배 '아크로 리츠카운티', DL이앤씨 디테일 살린 설계 눈길
“입지가 가장 마음에 들고, 공용공간 외에도 방들의 면적이 넓게 뽑힌 것 같아서 공간활용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6일 열린 ‘아크로 리츠카운티’ 견본주택에서 만난 한 관람객의 말이다. DL이앤씨는 방배...
2024-1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아크로 리츠카운티' 6일 주택전시관 개관
DL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일원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크로 리츠카운티’의 주택전시관을 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역세권 입...
2024-12-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평촌 최초 하이엔드 랜드마크 ‘아크로 베스티뉴’ 10월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다음달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아크로 베스티뉴’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안양 호계온천 재개발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
2024-09-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DL이앤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조경 기술력 강화에 노력”
DL이앤씨는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에 이어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수주해 시공 중이라고 5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현재 시공 중인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전북 김제시 새만금지구 해안 간척지에...
2024-04-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