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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평촌 최초 하이엔드 랜드마크 ‘아크로 베스티뉴’ 10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0 10:37

DL이앤씨 ‘아크로 베스티뉴’ 단지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 ‘아크로 베스티뉴’ 단지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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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다음달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아크로 베스티뉴’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안양 호계온천 재개발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규모다. 이가운데 전용면적 39~84㎡, 3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는 ▲39㎡ 10가구▲59㎡A 286가구 ▲59㎡B 33가구 ▲74㎡B 21가구▲84㎡ 41가구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지역 내에서도 상징성 높은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일대는 경기 남부 최대 상권이 위치해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호계초 ▲호계중 ▲범계중 ▲평촌고가 인접하다. 경기도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평촌학원가도 가까워우수한 교육 환경이 기대된다. 여기에 평촌신도시 내 이미 잘 조성된 중앙공원을 비롯해 호계근린공원, 희망공원, 평화공원 등도 단지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있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DL이앤씨가 평촌 최초로 선보이는 ‘아크로’ 브랜드 단지다. 특히 1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깃발을 꽂는 하이엔드 브랜드라는 점을 고려해 단지 외관부터 조경,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상품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DL이앤씨측의 설명이다.

단지에는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아크로’도 들어선다. 스카이라운지, 실내수영장, 프라이빗 시네마 등 특급 호텔에 버금가는커뮤니티를 조성한다. 특히 25m 길이 4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이 지역 최초로 들어서 일상이 여행이 되는 리조트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하층에 마련된 메인 커뮤니티 시설은 웰니스 프로그램 전용으로 조성된다. 전 타석 GDR을 적용한 스크린 골프라운지와 이태리 명품 피트니스 브랜드인 테크노짐 운동기구가 채워진 피트니스, 온탕과 냉탕, 건식 사우나, 프라이빗 샤워부스까지갖춘 사우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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