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밤섬 생태 교육 실시…환경 의정 강화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의회가 구의회 회의실에서 환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강 밤섬 생태계 이해 제고와 정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이번 교육은 도심 자연자산인 밤섬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환경...
2026-04-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성과로 입증할 것" [6·3지방선거]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서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채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지역 기반을 토대로 서울시의회 진출 의지를 공식화했...
2026-04-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26건 안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마포구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는 백남환 의장을 대신해 권영숙 부의장이 주재했다.총...
2026-04-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국힘 마포을 구의원,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 전면 부인…정치 공작 규정
국민의힘 마포을 구의원들이 6일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을 부인하며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했다.국민의힘 마포을 구의원 일동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언론이 제기한 ‘지역 사무실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
2026-04-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결산검사위원 7명 위촉
마포구의회가 23일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마포구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을 점검할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마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원은 구의원 2명과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대표위원에...
2026-03-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2회 임시회 폐회…민생 안건 11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민생 안건 11건을 처리했다.마포구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8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현안사업 실효성·예산 집행 점검
마포구의회가 주요 사업 실효성과 예산 집행 적정성을 집중 점검했다.마포구의회는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 주요 현안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 성과와 예산...
2026-03-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식 개최
마포구의회가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각종 법률 사안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9일 개최했다. 임기 만료에 따라 위촉된 입법·법률고문은 임성빈 변호사(법무법인 홍익), ...
2026-03-1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장애인 고용촉진·직업재활 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마포구의회는 지난 6일 마포구청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의 ...
2026-03-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집행부 정책 변화 위한 5분 자유발언 진행
마포구의회는 소속 의원들이 지난 5일 제2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 변화와 투명한 행정을 촉구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발언대에는 강동오(용강·신수), 최은하(성산2·상암)...
2026-02-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마포형 지역사회 돌봄 통합 구축 연구회 출범
마포구의회 ‘마포형 지역사회 돌봄 통합 구축 연구회’(회장 차해영)가 지난 27일 간담회를 개최하며 연구회 출범을 알렸다. 이번 연구회는 오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2026-02-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84.5% 긍정’ 여론조사 두고 공방…마포구 “해석의 차이” vs 구의원 “통계 왜곡”
마포구청이 발표한 구정 운영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마포구의회와 집행부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긍정 평가 비율을 어떻게 산출·해석하느냐를 놓고 양측의 주장이 정면으로 맞섰다. 채우진 마포구의회 의원...
2026-01-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국힘 당협위원회 "추가 소각장 동의한 적 없다"…오세훈 시장 발언 '유감'
마포구의회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추가 소각장 관련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마포구의회는 “마포구와 구의회는 추가 소각장 건설에 단 한 차례도 동의한 적이 없다”며 “재판이 끝나지 않은 사안에 대...
2026-01-20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마포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구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
마포구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안녕과 마포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지난 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
2026-01-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고병준·신종갑 마포구의원, 고령친화도시 보완·불투명 행정 개선 촉구 5분 자유발언
마포구의회는 지난 18일 28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고병준 의원(공덕), 신종갑 의원(성산2‧상암)이 5분자유발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의원들의 발언은 ▲고령친화도시 제2기 조성 시 보완점 제안...
2025-12-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0회 정례회 폐회…2026년도 예산 8757억원 확정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18일 제280회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11월25일부터 24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는 의원 발의 안건을 포함한 2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고병준 의원(공덕)과 신종갑 의원(...
2025-12-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국민의힘 마포구을, “DMC환승역 삭제 이유 밝혀라”
“당초 계획에 포함됐던 DMC환승역이 최종 사업안에서 제외된 경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마포구을 당원협의회는 16일 마포구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장홍대선 전철 사업에서 계획에 있던 DMC환승역이...
2025-12-16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마포구의회, 제280회 정례회 개회…2026년 예산안 본격 심사 돌입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5일 제28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18일까지 24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정례회 제1차...
2025-11-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1인가구 통합돌봄 연구회’, 은평구 살림의료복지협동조합 현장답사 실시
마포구의회 1인가구 통합돌봄 연구회(대표의원 오옥자)가 지난 18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마포구에 적합한 통합돌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2025-11-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경의선 숲길서 플로깅 활동 펼쳐
마포구의회 소속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는 지난 27일, 경의선 숲길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의제를 모색하기 위해 직접 현장 체...
2025-10-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한강둘레길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한강 브랜드화 전략 제시
마포구의회 ‘한강둘레길 연구회’가 지난 20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종보고회는 2025년 1년간 마포형 한강 둘레길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9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
2025-10-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남해석 마포구의원 “소각제로가게 이용자 미미…재검토 필요”
“소각제로가게 사업은 3년 동안 14곳만 설치된 데다 이마저도 상당수가 운영이 중단된 상태며 이용자도 미미합니다.” 남해석 마포구의회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2025-10-2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