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
2026-10-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최은하 마포구의장, 사회연대경제 포럼 참석
최은하 마포구의회 의장이 사회연대경제 포럼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최은하 의장은 최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 마포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배동수·장...
2026-10-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예산 심사 역량 강화…의원·직원 직무연수
마포구의회가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예산 심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맞춤형 직무연수’를 진...
2026-10-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마포 청년안전망 연구회’ 출범…청년 1인가구 정책 모색
마포구의회 의원 연구회인 ‘마포 청년안전망 연구회(회장 원성혜)’가 9월 29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 1인가구의 생활실태와 정책 수요를 살펴보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섰다.‘마포...
2026-10-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최은하 마포구의회 의장, 양성평등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은하 마포구의회 의장이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최 의장은 지난 9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전국...
2026-10-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소속 의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마포구의회가 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지난 22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
2026-09-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6회 정례회 폐회…22일간 의정활동 마무리
마포구의회가 22일간의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026년도 의정활동을 이어간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2026-09-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구정질문서 지역 현안·행정시스템 점검
마포구의회가 재개발과 교통부터 공직사회 청렴, 예산 운용, 행정 절차까지 구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2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서종수 의원...
2026-09-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최은하 마포구의회 의장, 제23회 마포음식문화축제 참석
마포구의회 최은하 의장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용강동 상점가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마포음식문화축제’에 참석했다.용강동상점가상인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지역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먹...
2026-09-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전 의원 청렴서약…부패방지교육 실시
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가 지난 1일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마포구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해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기준을...
2026-09-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 관내 현안 해법 촉구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통학로 안전과 경의선숲길 부지 문제와 공공영역 노동환경 개선을 잇달아 요구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남해석·원...
2026-09-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
2026-09-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제10대 마포구의회, ‘열정으로 열일하는 열린 의회, 슬로건 확정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의 공식 슬로건을 '열정으로 열일하는 열린 의회'로 확정하고 소통과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에 나선다.마포구의회는 제10대 의회의 의정 방향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으로 '열정으로...
2026-07-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국민의힘 마포구의원 "민주당 의회 독재" 규탄 성명…민주당 "협치 제안 거절한 것은 국민의힘"
국민의힘 마포구의원들이 제10대 마포구의회 원구성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의회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임위원회 배정 철회와 원구성 재조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를 위한 제...
2026-07-1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돌입…의장 최은하·부의장 서종수 선출
서울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6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의장 선거에서는 최은하 의...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10대 당선인 의정설명회 개최…본격적인 의정 준비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준비에 들어갔다.마포구의회는 1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구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2026-07-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10대 의회 슬로건 공모…총상금 100만원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의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담은 슬로건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제10대 마포구의회의 정체성과 의정 방향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슬로건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슬로...
2026-06-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밤섬 생태 교육 실시…환경 의정 강화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의회가 구의회 회의실에서 환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강 밤섬 생태계 이해 제고와 정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이번 교육은 도심 자연자산인 밤섬의 생태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환경...
2026-04-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성과로 입증할 것" [6·3지방선거]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서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채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지역 기반을 토대로 서울시의회 진출 의지를 공식화했...
2026-04-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26건 안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마포구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는 백남환 의장을 대신해 권영숙 부의장이 주재했다.총...
2026-04-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국힘 마포을 구의원,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 전면 부인…정치 공작 규정
국민의힘 마포을 구의원들이 6일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을 부인하며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했다.국민의힘 마포을 구의원 일동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언론이 제기한 ‘지역 사무실 보증금 강제 갹출 의혹’...
2026-04-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결산검사위원 7명 위촉
마포구의회가 23일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마포구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을 점검할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마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원은 구의원 2명과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대표위원에...
2026-03-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82회 임시회 폐회…민생 안건 11건 처리
마포구의회가 제28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민생 안건 11건을 처리했다.마포구의회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8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