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상반기 순익 10% 성장…하반기 리스크 관리·성장 기반 구축 집중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은 물론, 영업자산 확대도 이뤄내며 준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iM캐피탈은 하반기에 전사적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한 성장 및 수익을 위한 신성장동력 ...
2025-07-30 수요일 | 김다민 기자
iM캐피탈, 중고차 금융 협력 강화 위해 디에스오토와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지난 21일 인증 중고차 유통 전문기업 디에스오토(대표 안대섭)와 중고차 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2025-05-23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욱 iM캐피탈 신임 대표 "'AA등급' 확보 위한 안정성·성장 가능성 기반 구축 목표"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사에서 안정적 수익률과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기업신용등급 'AA등급' 확보 기반 구축을 강조했다.김성욱 iM캐피탈 대표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열린 ...
2025-01-0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오토금융 전문가'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내정자, 건전성 회복·사업 재정비 사활 [DGB금융 계열사 CEO 인사]
iM캐피탈 대표이사에 1972년생인 김성욱 우리금융캐피탈 오토금융본부장이 내정됐다. iM캐피탈이 부동산PF 부실 정리와 동시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작업이 필요해 전반적인 여신 금융 분야를 경험한 전문가를 선임한...
2024-12-29 일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희 iM캐피탈 대표, 주식 시장 침체·부동산PF '이중고'…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진행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김병희 iM캐피탈 대표가 올 3분기 투자자산 가치 하락과 부동산PF 부실 위기로 인해 수익성과 건전성이 모두 하락한 성적표를 받았다. 투자자산의 손익은 회계상의 손익으로, 주가가 오름에 따라 수익성을 회복하고 ...
2024-10-30 수요일 | 김다민 기자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 3.81%… 어디 은행 상품일까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8월 2주]
8월 둘째 주(5~11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대 세전 이자율(기본금리)은 3.16%, 최고금리(우대금리 포함)는 3.81%로 파악됐다 해당 상품은 iM뱅크의 'iM주거래우대예금'이다. 세전 이자율과 최고금리...
2024-08-11 일요일 | 임이랑 기자
대구은행, 내달 5일 'iM뱅크'로 사명 변경한다
DGB대구은행이 사명을 'iM뱅크(아이엠뱅크)'로 변경한다.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과 시중 금융그룹으로의 변화에 맞춰 은행 및 비은행 계열사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핵...
2024-05-28 화요일 | 신혜주 기자
DGB금융그룹, 계열사 CEO 경영승계 교육 프로그램 실시
DGB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후보 육성 및 절차 체계화로 지배구조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DGB금융그룹은 오는 11월까지 CEO 경영승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교육...
2024-05-2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황병우號 DGB금융, 비은행 RWA 감축해 대구銀 외형성장 커버한다 (종합)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DGB금융지주(회장 황병우)가 올해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와 수익성 회복에 주안점을 둔다. 지난 1분기 시중은행 전환을 앞둔 DGB대구은행의 자산 성장으로 그룹 자기자본(BIS)비율은 0.33%포인트(p) 떨어졌다. 올해...
2024-05-0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바람 금융' 들어봤는가…황병우 신임 회장의 뉴 DGB는? [DGB 리더 스위치]
황병우 대구은행장이 28일 DGB금융그룹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DGB 호(號)의 새 선장으로 신명 나게 일하고 싶다는 황 회장은, 올해 그룹의 중장기 전략으로 '신바람 금융'을 꼽았다. 신나는·올바른·남다른 금융...
2024-03-2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황병우, 넥스트 김태오 유력…권광석은 다크호스 [DGB 차기 리더는]
전국구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앞둔 DGB금융그룹의 사령탑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오는 26일 DGB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 최종 1인이 결정된다. 현재 최종후보군(숏리스트)으로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김옥찬 전 홈앤...
2024-02-24 토요일 | 신혜주 기자
BNK·DGB·JB금융, 비이자이익 증가에도 충당금 확대에 순이익 뒷걸음 [금융사 2023 실적]
BNK금융그룹과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그룹이 지난해 비이자이익이 60% 이상 성장했지만 손실흡수능력 확대를 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과 민생금융 지원 등 비경상적인 요인이 발생해 순이익은 뒷걸음쳤...
2024-0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대출자산 고성장 불구 일회성 비용에 순익 소폭 감소 [금융사 2023 실적]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은행 대출자산의 고성장에 따른 은행 이자이익 증가와 그룹 비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했지만 특별대손충당금 적립, 민생금융 지원을 위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전년보다 소폭 감소한 당...
2024-02-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구은행, 23일까지 SNS 홍보단 ‘디플’ 2기 모집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디지털을 통한 소통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국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홍보단 ‘DGB 플레이어(Player) : 디플’ 2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모집은 오는 23일까지 진행한...
2022-01-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지역 예술가 위해 비대면 공연 무대 마련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침체된 지역 공연계를 응원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 공연예술가 상생 프로젝트 ‘온택트:디(ONTACT:D)’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2-01-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포항시-KT, ‘빅데이터 산업 육성’ 협약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포항시(시장 이강덕), KT(대표 구현모)와 빅데이터를 매개로 한 포괄적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대구은행 본점에서 ‘포항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22-01-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사랑의 김장 나눔’ 실시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7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2021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
2021-12-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시-경북도-대구은행, ‘코로나 극복 지역 상생’ 협약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은행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 감소나 경영 악화 등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손잡는다.금융권에 따르면, 세 기관은 오는 8일 대구은행 본점...
2021-12-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모바일 앱 개발 등 전문역 모집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금융 디지털 경쟁력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이달 28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및 ‘사내 변호사’ 전문역을 공개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채용 대상자는 해당 분야 경...
2021-11-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비대면 IRP 수수료 면제 이벤트"
DGB대구은행이 비대면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전액 면제 시행을 기념해 1일부터 인터넷뱅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IM뱅크’ 등 비대면 채널에서 개인형 IRP 계좌를 신규 가입하...
2021-11-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DGB금융, 누적 순익 4175억… ‘역대 최대’(상보)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28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17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3분기 만에 뛰어넘은 수준으...
2021-10-2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銀-도시공사, ‘동행펀드 특별대출’ 협약
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7일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와 ‘대구도시공사가 함께하는 소중한 동행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도시공사 본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1-10-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10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3%... 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10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3%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8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2021-10-2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