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 명가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적립금, 프로세스,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삼성증권은 2024년 제10회 대한민국 퇴직연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 2024년...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알스퀘어 애널리틱스, 상용화 3개월…"고객사 계약 봇물"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알스퀘어 애널리틱스(이하 RA)'가 국내외 주요 기관과 글로벌 투자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RA 출시 이후 3개월간 국내외 10여 개 대형 자산운용사와 유동성공...
2025-03-07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자산관리 명가 수성·IB 역량 강화…영업익 '1조 클럽' 탑승 [삼성금융, 은행 없이 성장가도]
삼성 금융 계열사가 지난해 6조원에 근접한 순익을 기록했다. 은행 계열사 없이 대표적인 은행지주인 KB금융의 '5조 클럽' 순익보다도 앞섰다. 삼성 금융 계열사(생명, 화재, 증권, 카드) 별 실적 성과 배경을 살펴보...
2025-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업계 최초 비상장기업 대상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 도입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비상장 기업 대상 '온라인 주총장' 서비스를 도입했다. 삼성증권(사장 박종문)은 온라인 전자투표 시스템인 '온라인 주총장'이 상장기업에서 비상장기업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4일 밝...
2025-02-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2024년 영업이익 1조2058억원…'1조 클럽' 복귀 [금융사 2024 실적]
삼성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대를 돌파했다.삼성증권은 2024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20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62.7% 증가한 수치다.삼성증권의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은...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DCM] 삼성증권 · 동원산업, 수요예측 흥행 타고 회사채 발행 순항
삼성증권과 동원산업이 최근 진행된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두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며 자금조달에 무난히 성공했다. 특히 삼성증권은 모집액의 8배에 가까운 2조 3900억 원의 투자 수요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2025-01-16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삼성증권, 일반환전 업무 인가 획득…연내 서비스 출시
앞으로 은행을 가지않고도 삼성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인 '엠팝(mPOP)'에서 바로 환전이 가능해진다. 삼성증권은 기획재정부로부터 일반환전 인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2023년 7월에 증권...
2025-01-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NH·미래에셋, 증권사 은퇴금융 ‘3강 체제’ [초고령사회, 금융을 외치다]
'소득 크레바스'(은퇴 후 연금까지 공백기)는 공포의 대상이다. 주식 배당, 채권 이자 등 고정적인 현금흐름(cash flow)을 바탕으로 한 '제2의 월급'을 만드는 게 너무나도 중요하다. 증권업계는 이 같은 은퇴 세대의...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슈퍼리치'가 뽑은 2025년 사자성어는…'오리무중' '교토삼굴'
국내 고액자산가들은 주로 2025년 새해 금융시장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금융 환경'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금융 환경'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
2025-01-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뱀띠 CEO, 2025년은 '도약의 해'
'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을사년(乙巳年), 증권사 뱀띠 CEO(최고경영자)가 다수다.1965년생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 1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현직 뱀띠 증권사 CEO로는 이홍구 KB증권 대표(1965년생), 박종문 삼성증...
2025-01-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해외주식 붐 타고…삼성증권, 해외주식 자산 30조원 돌파
삼성증권의 해외주식 자산이 30조원을 돌파했다.미국 대형 빅테크주(株) 등을 중심으로 '서학개미' 개인 투자자들이 확대됐다.삼성증권은 지난 6일 기준으로 해외주식 자산규모가 30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
2024-12-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권용수 삼성증권 은퇴연구소장 “월배당ETF·채권 인컴 수익 다원화, 은퇴자에게 필수”
“월(月)배당 ETF(상장지수펀드)는 은퇴자에게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유용한 투자수단입니다. 월배당ETF가 주로 사용하는 커버드콜(covered-call) 전략의 리스크도 충분히 인식하고 활용하면서, 고정적인 현...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 ‘패밀리오피스’ NH ‘패키지딜’…증권사 WM·IB 부문 심층 공략 [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하)]
증권사들이 수익 기둥인 WM(자산관리)과 IB(투자금융) 부문에서 수익다각화를 위한 '새 먹거리'를 발굴하는 것은 큰 과제다.WM 및 리테일 영역에서는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중 해외주식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파생결...
2024-12-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부사장 1명·상무 5명 승진…신임 부사장에 고영동
고영동 신임 삼성증권 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증권은 3일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1명, 상무 5명 등 총 6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고영동 신임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 석사를 받았...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준법지원조직 으뜸 ‘관리의 삼성’ [올해의 CEO (4) 내부통제]
한국금융신문은 밸류업, 혁신, 재무, 내부통제 등 총 4개 부문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주요 데이터 지표별 순위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인물을 '올해의 CEO'로...
2024-11-25 월요일 | 정선은, 조해민 기자
삼성증권, 연금·해외주식 부문 성장…3분기 누적 영업익 9949억원 전년비 34%↑[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퇴직연금, 해외주식 등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3분기 누적으로 1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2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2024-11-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IPO 딜 드라이브…‘IB 사령관' 이충훈 부사장 역량 눈길
올해 상반기 뻥튀기 상장, 부실 상장 등의 잡음이 이어지면서 주춤했던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이 7개월 만에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 기록 기업의 등장에 다시금 활기를 찾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동안...
2024-09-02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삼성증권, 슈퍼리치 자산관리 선도…상반기 영업익 6708억원 전년비 24%↑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이 26만이 넘는 고액자산가의 자산관리 부문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0% 넘었다. 삼성증권은 2024년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708억원으로 ...
2024-08-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전통IB 사령탑에 이충훈 부사장
삼성증권이 신임 IB(기업금융)1부문장으로 IB2부문을 맡아온 이충훈 부사장을 선임했다. 글로벌 IB 출신이 아닌 내부 전문가로 IB 헤드급 인사를 단행했다. 31일 IB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최근 이충훈 부사장을 ...
2024-07-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슈퍼리치 자산관리' 삼성증권, 30억원 이상 자산가 고객 4000명 돌파
'슈퍼 리치(super rich)' 자산관리 선봉에 있는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이 30억원 이상 자산가 고객 4000명 돌파를 기록했다.삼성증권은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서비스인 SNI(Success & Investment)를 출범한지 만...
2024-07-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임단협 체결…임금 4.9% 인상
삼성증권 노사가 올해 임금 인상률을 4.9%로 합의했다.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삼성증권노동조합 및 삼성증권통합노동조합, 양 노동조합과 개별교섭을 통해 2024년 임금 단체 협상을 마무리하고 10일 체결식을 진행...
2024-07-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예나 삼성증권 Tax센터장 “슈퍼리치, 증여·상속 최대관심-최적절세…증여공제 활용” [절세열전 (1)]
투자성과를 결정하는 중요요소로 세금을 빼놓을 수 없다. 얼마나 절세할 수 있느냐가 최종 수익률을 좌우한다. 국내 증권사의 세금 연구소·부서 전문가들에게 세금 지식부터 절세 노하우까지 들어본다. <편집자 ...
2024-07-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슈퍼리치 자산관리'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고객 100가문-자산 30조 돌파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에 힘을 실어 온 삼성증권이 국내 최초로 패밀리오피스 고객 100가문, 개인고객 자산 3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2024년 5월 말 기준으로,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고객이 100...
2024-06-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