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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 명가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사진제공= 삼성증권

사진제공= 삼성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적립금, 프로세스,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2024년 제10회 대한민국 퇴직연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 2024년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상위 10%)에서 삼성증권은 조직/서비스 역량 부문에 올랐다.

삼성증권은 지난 2021년 4월 국내 최초로 퇴직연금 최초로 운용관리 수수료와 자산관리 수수료를 무료(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로 제공하는 ‘다이렉트 IRP’를 출시해 업계의 수수료 인하를 이끌었다.

또 '3분 연금(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동의시간을 제외한 시간)' 서비스와 mPOP을 통한 '연금 S톡'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연금센터에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PB(프라이빗 뱅커)를 배치해 전문적인 연금 상담을 하고 있다. 투자 성향에 맞춘 연금 운용 방법 및 연금 제도에 대한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법인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 관련 설명회를 지원하며, DC 웰컴콜 서비스를 통해 신규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가입자들에게 적립금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연금 운용과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SamsungPOP'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관리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바꾸는 게 답입니다' 신규 캠페인을 하고 있다.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준비로 퇴직연금 운용 중요성이 부각되고, 특히 2024년 10월 말 시행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로 금융사 간 퇴직연금의 이동이 더욱 자유로워지면서 삼성증권으로 연금 이전을 독려한다.

금융감독원 연금포털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에서 DC는 5위(11.67%), IRP는 3위(11.99%)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5년 장기 수익률에서도 DC 원리금비보장형은 5.42%로 5위, IRP 원리금비보장형은 5.4%로 역시 5위였다.

삼성증권은 미래, 한투 등 증권 퇴직연금 상위 사업자 3개사 중 유일한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는 2024년 말 기준 21조원을 돌파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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