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국내 최초 소방 전문병원 준공…“의료시설 시공 능력 입증”
동부건설이 최근 국내 최초의 소방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 신축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준공을 통해 의료시설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립...
2025-10-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1800억원 조기 지급
동부건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약 25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1800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집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집중되는 자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
2025-09-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견본주택 개관…3일간 1.7만명 방문
동부건설이 선보이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가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19일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안 약 1만7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높은 인기를 입증...
2025-09-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아파트 가치 판단 기준으로 ‘급부상’…특화설계된 조경 단지 살펴보니
아파트 조경 설계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조경이 단지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로 떠오른 가운데, 이른바 ‘조경 특화 주택’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커지는 모양새다. 1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5-09-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안전보건 비상경영체제’ 선포...윤진오 대표 “안전 없이는 공사 없다”
동부건설이 정부의 안전 강화 기조에 맞춰 안전보건 관리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동부건설은 전국 52개 현장에서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비상경영체제 선포식...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광교·교산 공공주택 우선협상자 선정…공사비 4307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자사 컨소시엄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광교 A17블록 및 교산 A1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블록을 묶어 발주하는 패키지 ...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삼성메디슨 홍천공장 증축 수주…382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삼성메디슨이 발주한 ‘삼성메디슨 홍천공장 증축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한서로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만4628㎡ 규모로 초음파 ...
2025-09-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동국대학교 핵심 프로젝트 ‘로터스관’ 수주…736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동국대학교가 발주한 ‘동국대학교 로터스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중구 동국대 중문 일대에 연면적 2만6432㎡ 규모로 들어서는 교육·연구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K-건설 기술력' 입증한 동부건설, 베트남 준공·신사업 착공 동시 성과
동부건설이 베트남에서 준공과 신규 착공을 동시에 이뤄내며 한국 건설 기술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동부건설은 호치민시와 동나이주를 연결하는 ‘떤반~년짝 도로 건설 2공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2025-08-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75억원…전년比 130%↑
동부건설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넘게 증가하며 순항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올해 상반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7653억원, 영업이익 175억원, 당기순이익 34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
2025-08-1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 9월 분양 예정…특화설계·커뮤니티 ’눈길‘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일원(검단지구 AB8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지)에 조성하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
2025-08-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개최...초·중교생 자녀 60여명 참여
동부건설은 ‘2025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차수에 걸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차는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2차는 8월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베트남서 도로공사 수주…총 공사비 2100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베트남에서 대규모 도로 건설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글로벌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부건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현지 밀착형 사업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동부건...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총 1610가구 조성
동부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의왕·군포·안산 S1‑1·S1‑3 블록 민간 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왕·군포·안산 지구 내 S1‑1, ...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하루만에 '서울 4개구역' 정비사업 수주…3000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서울에서 하루 만에 약 3000억원 규모의 4개 구역 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부건설은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천호동 145-66번지 가...
2025-07-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수주…3400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올 상반기 도로 건설사업 최대어로 꼽힌 총 사업비 1조4000억원 규모의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공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1공구를 수주하며 도로 건설 분야 강자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
2025-06-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에 PSM 공법 적용
동부건설은 자사가 시공 중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2공구 현장에 ‘PSM(Precast Span Method)’ 공법을 적용해 첫 상판 거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량 시공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PSM 공법은 교...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5월에만 신규 수주 2000억원 넘어…토목·건축·주택 고른 실적
동부건설이 5월 한 달 동안 2000억원이 넘는 신규 공사를 수주하며 본격적인 수주 드라이브에 나섰다. 1분기 실적 호조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잇단 수주 성과로 업계 내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
2025-05-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신입 공채 지원자 대폭 증가…‘우량 기업’ 이미지 상승 효과
동부건설은 4월부터 약 2주간 진행된 2025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 수가 약 4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설업 전반의 고용시장 침체 속에서도 동부건설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과 선...
2025-05-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익 155억원…“턴어라운드 본격화”
동부건설이 2025년 1분기 실적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나섰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고, 부채비율 역시 낮아지며 재무 안정성이 강화됐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
2025-05-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안전 혁신 경진대회 1위 수상…드론 활용한 안전관리 눈길
동부건설은 지난 4월 29일 대전 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의 주관으로 천안 한국기술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진행된 드론 활용 건설 안전 혁신 경진대회에서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
2025-05-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토목·건축·사무 등 신입사원 공채
동부건설은 오는 28일부터 5월11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사무 등이며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어학 능력 우수자와 석사 이...
2025-04-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실전형 안전훈련으로 ‘무재해 경영’ 추진
동부건설이 봄철을 맞아 전국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7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전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보건 비상사태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중대산업재해 또는...
2025-04-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