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리테일 강화
리테일 강화에 나선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을 출시한다. 한양증권은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해 특판 RP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
2026-03-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약정형 특판 최대 연 3.6% 금리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나선다.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2026-01-09 금요일 | 방의진 기자
대신증권, 중개형 ISA 전용 연 7% RP 특별 판매
대신증권이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연 7% RP(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을 특별판매한다.대신증권은 중개형 ISA 전용 연 7% RP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2026-01-07 수요일 | 방의진 기자
한국투자증권, '퍼스트 발행어음' 2차 특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을 2차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판 상품은 6개월물 연 3.3%, 1년물 연 3.4%의 세전 금리를 제공한다.지난 8월 선보인 1차 특판은...
2025-10-0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대신증권, 세전환산수익률 연 5.81% 미국채 특판…1000만 달러 한도
대신증권이 세전환산수익률 연 5.81% 수준의 미국채를 1000만 달러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대신증권은 모바일 앱 해외채권 거래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 판매하는 채권은 미국 국채...
2025-09-08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한국투자증권, 연 3.4%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 3.4%(세전, 1년물) 금리의 ‘퍼스트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신용등급 AA)이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발행하는 만기...
2025-08-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수협은행, 이달 말까지 'Sh플러스알파적금' 앙코르 특판 실시…금리 최대 연 7.3%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최대 연 7.3% 금리 혜택을 주는 'Sh플러스알파적금' 앙코르 특판을 실시한다. 수협은행은 2일 Sh플러스알파적금을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은 1500좌 한정으로 오는 31일까지...
2024-05-0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적금 신규 가입 시 ‘금리 10%’…케이뱅크, 적금 특판 재판매 [예금할 때 여기어때?]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특판 실시 하루 만에 마감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연 10% 적금 특판을 추가로 진행한다. 케이뱅크는 업계 최고 수준인 연 10% 적금 앵콜 특판을 선착순 3만좌 한정으로 실시한다고 20일 ...
2024-02-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금융투자 환매조건부채권 특판… ‘최고 연 5% 수익률’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은형)가 금리 인상기, 고금리에 대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고자 ‘환매조건부채권(RP‧Repurchase Agreements)’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특판 RP는 하나금융투자를 처음 이용하는 ...
2022-03-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제주은행, 새해맞이 정기예금 특판… ‘최고 금리 연 2.3%’
제주은행(은행장 서현주)이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범상치 않은 정기예금 특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제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하는 일반 정기...
2022-02-0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더모아 정기예금’ 특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9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더모아(MORE)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특판 예금 가입 금액은 300만원 이상 5억원 이하다. 1년제와 2년제 중 선택할 수 있다.금리는 최대 연 1.60%(우대금...
2021-09-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추석맞이 금융상품] 소상공인 특별대출 '풍성'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9월 21일)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는 뜻을 가진 ‘추석’에는 친척들이 오순도순 모여 웃고 떠드는 게 일상이었지만, 그 일상이 무너졌다. 신종 코로...
2021-09-0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60주년 ‘특판 예금‧중금채’ 출시
IBK기업은행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총 2조원 한도의 ‘IBK 60 특판 정기예금’과 ‘IBK 60 특판 중금채’를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개인고객이 대상이며, 가입 금액은 1인당 최소 1000만원...
2021-08-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뱅크, 연 1.5% 정기예금 특판 실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정기예금 1년물 가입 고객에게 현재 금리(연 1.20%)보다 0.3%포인트 높은 연 1.50%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1년 만기로 ‘코드K 정기예금’ 상품에 가...
2021-06-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