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9일 우수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지원 투자설명회 개최
IBK기업은행이 크라우드펀딩 중개기업 크라우디와 오는 9일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우수 스타트업의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투자정보마당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국 이란 제재로 원화계좌 동결…우리·기업은행 거래 중단
미국이 이란 원유 수입 예외 인정국 지위를 연장하지 않으면서 한국과 이란 수출입 대금 결제 통로인 원화결제 거래도 중단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의 이란 중앙은행(CBI) 계좌는 미국 제...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권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민관 손잡고 혁신성장 활성화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혁신금융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5년간 총 225조 원의 매머드급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신한·KB·하나·우리·NH금융지주 등 5대 금융지주들이 혁신금융을 지휘할 내부 컨트롤타워 신...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이 혁신산업 성장 뒷받침”
“금융이 산업혁신을 더 잘 이해하고 뒷받침 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을 재설계 할 필요가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3월 문재인 대통령의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을 앞두고 사전 브리핑에 나서 “혁신...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 혁신실험장 규제샌드박스, 정부 적극 지원
“신(新)기술에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는 규제 샌드박스는 혁신경제의 실험장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올 4월 1차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융업의 본질적 특성으로...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 조용병·윤종규·손태승·김정태·김광수 금융회장 직접 챙긴다
5대 금융지주(신한·KB·우리·하나·농협)는 그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혁신기업 투자와 대출에 나서고 있다. 정부가 혁신성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가운데 지주 회장이 직접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부동산에 집...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혁신금융 수장이 뛴다] 문 대통령 콕집은 일괄담보, 금융지주 응답
“일괄담보 제도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최근 직접 위원장을 맡은 ‘KB 혁신금융협의회’를 출범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올 3월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를 선도적으로 출...
2019-05-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동영상 교육 안받아도 된다…행정지도 80% 순차 폐지
다음달부터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비대면 투자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입자가 의무적으로 동영상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규제혁신 통합 추진...
2019-05-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공기관 평균 보수 9000만원 시대…채용은 줄어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금융·재정 부문 공공기관 직원 평균보수가 9000만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산하 12개 공공기관 정규직...
2019-05-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정태호 하나금융, 청라 글로벌캠퍼스 오픈…드림타운 2단계 완성
하나금융그룹이 '청라시대'를 위해 3단계로 구축중인 하나드림타운의 일환으로 통합 데이터센터에 이어 상암월드컵 경기장 5배에 달하는 그룹 연수시설을 오픈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그룹 인재 육...
2019-05-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경력단절여성 간담회 현장 의견 청취
신한희망재단 이사장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일 은평구에 위치한 여성새로일하기 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민관협력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도 참석했다. 신한...
2019-05-04 토요일 | 정선은 기자
[5월1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5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
2019-05-04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사모펀드의 일격…우리·하나, 비은행 승부수 진행형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롯데카드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PEF)가 선정되면서 참전한 금융그룹 입장에서는 허탈하게 됐다. 그럼에도 지주사로 올해 재출범한 우리금융지주, 옛 외환은행 인수 이후 건전성 관리...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혁신 창업기업 육성 'IBK창공 구로 2기' 출범
IBK기업은행 ‘IBK창공(創工) 구로 2기’로 20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IBK기업은행은 3일 창업육성 플랫폼인 IBK창공(創工) 구로 2기에 306개 기업이 지원해 15대 1의 경쟁률로 20개 기업이 선발돼 육성에 나섰다고...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응원 구단 성적따라 우대금리" 신한은행 완판 야구 정기예금 1조 추가 판매
2조원 한도로 출시된 신한은행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이 조기 완판돼 1조원 한도로 추가 판매된다. 신한은행은 지난 3월 12일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출시됐던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커피와 와인을 즐겨요" 신한은행 '쏠 클래스' 제휴처 확대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쏠(SOL)에서 취미생활 원-데이 클래스에 참가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플랫폼 ‘쏠(SOL) 클래스’ 제휴처가 늘어난다. 신한은행은 3일 52시간 근무 등으로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는데 맞춰 쏠(SO...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사회혁신 스타트업 성장 지원 기부금 전달
KB국민은행은 사회혁신 스타트업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재능 기부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이란 자선의 사회성과 기업의 영리성을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기업이다...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은행 가계대출 증가폭 다시 커져…신용대출도 확대
은행 가계대출 증가 규모가 지난달을 기점으로 다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우리·신한·KEB하나 등 국내 4대 은행의 4월말 가계대출 잔액은 473조77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4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BIS비율 17bp 개선"
KB금융지주는 2008년 지주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바젤Ⅲ 기준 적격)을 발행했다고 3일 밝혔다.5년 콜옵션을 보유한 영구채인 신종자본증권 3500억원이 발행금리 3.23%에, 10년 콜옵션을...
2019-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특사경 '증선위원장 패스트트랙 사건' 직무 범위 확정
출범을 앞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수사 범위가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선정한 패스트트랙(Fast-Track) 사건으로 제한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관련 특사경 운영...
2019-05-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공공기관 맞손 미얀마 진출 기업 안착 지원
IBK기업은행이 4개 공공기관들과 미얀마 진출 기업 안착 지원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2일 기술보증기금, 코트라,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미얀마 진출기업 지원 및 한-미얀마 경제협력을 위한...
2019-05-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핀테크 기업 테라와 블록체인 기술 공동연구 맞손
IBK기업은행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블록체인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과 테라는 블록체인 기술 공동연구를 통한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개발...
2019-05-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아시아신탁 15번째 자회사 공식 편입…비은행 강화 탄력
2일 아시아신탁이 신한금융지주 15번째 자회사로 공식 편입됐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에 더욱 힘이 실렸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지분 60%를 인수한 아시아신탁이 공식적인 자회...
2019-05-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