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수지자이 에디시온’ 10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오는 10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수지자이 에디시온’을 분양할 예정이다.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고 교육과 생활인프라, 미래가치 등을 두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언론현업단체, '언론중재법 개정' 토론회 개최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현업 4단체가 오는 15일 서울 중구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허위정보 배액배상 어떻게 봐야하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연세청담파크빌’ 79A평, 14억 상승한 4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연세청담파크빌’ 79A평형(242.34㎡)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안전보건 비상경영체제’ 선포...윤진오 대표 “안전 없이는 공사 없다”
동부건설이 정부의 안전 강화 기조에 맞춰 안전보건 관리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동부건설은 전국 52개 현장에서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및 현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비상경영체제 선포식...
2025-09-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 지역과 상생하는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9월 한 달 동안 정선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지원 서비스’는 최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원랜드 경...
2025-09-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 사업에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곳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
2025-09-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공공성 강화만 강조한 9·7 주택공급대책, 서민 체감 효과는 ‘글쎄’
정부가 수도권 주택 부족 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연평균 27만 가구, 총 135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놨다. 이 가운데, 부동산 시장의 핵심 요구사항이었던 규제완화 부분은 빠지면서 실...
2025-09-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복지·안전·교통 현안에 5분 발언으로 목소리 높여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 제27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승수 의원(아현·도화), 장영준 의원(망원2·연남·성산1), 차해영 의원(서강·합정), 한선미 의원(아현·도화)이 지역 현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함대건 용산구의원,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상인회 갈등 근본 해결 촉구
용산구의회 함대건 의원이 8일 제300회 용산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 문제와 상인회 갈등 사태에 대한 구청의 근본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추석맞이 용산사랑상품권 110억원 발행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 오전 9시, ‘용산사랑상품권’ 110억원을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용산구 내 서울...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에 ‘로봇 친화적’ 미래 도시 청사진 제시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단지’를 조성해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100년 주거 모델의 출발점이 될 압구정2구역에 우리나라 최초의 ‘로봇 친화형 아...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한전아트센터 치어리딩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은 지난 6일 ‘2025 서초 치어리딩챔피언십’을 개최했다.행사는 2025 서초미래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서초구 관내 초·중학생들...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인·안양·광명·부산 등 9월 공급하는 10대 건설사 단지는?
10일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약 시장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달 말까지는 1군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가 전국 주요 지역에서 대거 예정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기대...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R, SRT 추석 승차권 교통약자 예매율 55%…10일부터 전국민 대상 예매
SR(대표이사 이종국)은 8일(월)부터 9일(화)까지 이틀간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5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R은 추석 명절기간 SRT 전체 공급...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노인 및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대책 제안
황금선 서울 용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남영동·청파동·효창동)은 8일 열린 제300회 용산구의회 제2차 임시회에서 노인 및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제안했다. 황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총 17건 안건 심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중심의 총 17건 안건이 심의·의결되며, 주민 복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 기반을 강...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한강 100년 랜드마크’ 글로벌 드림팀 공개
현대건설이 천재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 120년 역사의 조경 명가 그린 와이즈, 세계적인 구조설계 그룹 ARUP이 참여한 압구정2구역 ‘한강 100년 랜드마크’ 글로벌 드림팀을 9일 공개했다. 설계는 영국의 건축...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하이원리조트, ‘X5+ 시즌패스’ 출시…5개 스키장 시즌권 상품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025/2026 동계시즌을 맞아 통합 시즌패스권인 ‘X5+ 시즌패스’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X5+ 시즌패스’는 하이원리조트를 비롯해 모나 용평...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5·26년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특별한 할인혜택이 더해진 25·26년 동계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1차 특가 시즌권은 오는 11일부터 30일 밤 8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2차 특가 시즌권 판매는 10월13일부터 10월3...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 분양 중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세워지고 있는 ‘힐스테이트 둔산’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대전시 서구 탄방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둔산은 지하 7층~지상 최고 37층 4개동으로 조성...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문철 변호사 초청 ‘어르신 교통안전’ 명사 특강 개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1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어르신 교통안전, 한문철이 딱 찍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교통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李대통령 경고에도 포스코·DL·GS·대우·롯데 사망사고…중처법 효과 미미
포스코이앤씨, DL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현장에서 최근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정부의 ‘처벌 강화...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