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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 분양 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9 14:36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둔산’./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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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세워지고 있는 ‘힐스테이트 둔산’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대전시 서구 탄방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둔산은 지하 7층~지상 최고 37층 4개동으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의 주거형 오피스텔 600실로 중소형 면적 구성과 10개에 달하는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66실 ▲84㎡B 66실 ▲84㎡C 66실 ▲84㎡D 66실 ▲84㎡E1 18실 ▲84㎡E1-T 16실 ▲84㎡E2 16실 ▲84㎡E2-T 16실 ▲84㎡F 134실 ▲84㎡G 136실이다.

둔산·탄방동 일대는 약 3만0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밀집돼 있는 주거 선호지이지만, 입주 15년차 이상의 노후화된 아파트 비율이 약 82%에 달해 신규 주거시설에 대한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힐스테이트 둔산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탄방역과 시청역에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힐스테이트 둔산이 위치한 둔산동에는 대전광역시청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서구청, 대전경찰청,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가정법원, 대전지방검찰청, 대전지방법원, 서대전세무서 등이 밀집해 있는 행정타운과 인접하고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둔산은 현대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수준 높은 마감재 및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며,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위주 설계와 기존 아파트(2.3m)보다 높은 약 2.55m의 천장고 설계로 세대 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최대 층고 5.5m에 달하는 테라스가 적용된 주택형(84E1-T, 84E2-T)도 선보여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한다. 테라스가 적용된 주택형에는 일반 난간이 아닌 강화 유리난간을 설계해 막힘없는 조망권과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계약자들의 부담감을 낮춰주는 프리미엄 풀 패키지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시스템에어컨 4대와 냉장고를 비롯한 빌트인 가전(전기오븐, 식기세척기)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3연동 슬라이딩 도어, 전실 광폭 강마루를 비롯해 아트월 포세린 타일, 드레스룸 벽판넬형 시스템가구, 주방마감 고급화 등 약 5천만원에 달하는 가전, 가구, 마감재 등을 무상(호실별 상이)으로 제공한다.

단지 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진정한 슬세권 단지

‘힐스테이트 둔산’은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저층부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을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단지 1층과 2층에는 60호실, 연면적 약 6800㎡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이 위치하며, 각종 음식점, 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들과 병원, 약국, 사교육 시설, 골프, 피트니스 등 다양한 업종들도 입점 가능하여 입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원어민 영어 어학원 2층 근린생활시설에 입점 예정으로 입주민과 주변 배후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2층에 위치한 커뮤니티 시설에는 건식사우나가 적용된 피트니스 센터, GDR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키즈짐(H아이숲), 생활지원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둔산은 대전의 최중심 입지에서 누리는 도보권 생활 인프라는 물론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특화설계까지 더해져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주거 만족도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여기에 신규 주거시설 공급이 어려운 대전 둔산, 탄방 지역 내 브랜드 신규 시설인 만큼 향후 지역을 견인할 리딩단지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둔산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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