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올 평균 청약 경쟁률 2.36 대 1…월평균 1순위 청약자 2천명
인천 지역 올해(1~7월) 평균 청약 경쟁률이 2.36 대 1로 집계됐다. 월평균 1순위 청약자 수는 약 2천명이었다. 1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인천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달은 6월로 3.98 대 1이었다...
2018-08-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경기도, 올 평균 청약 경쟁률 23.68 대 1…월평균 1순위 청약자 약 6만명
경기도 지역 올해(1~7월) 평균 청약 경쟁률이 23.68 대 1로 집계됐다. 월평균 1순위 청약자 수도 6만명에 육박했다.1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달은 5월로 33.30 대 1...
2018-08-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영천'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7천여명 방문
'e편한세상 영천' 견본주택에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1만7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경북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2블록에 들어...
2018-08-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LH ‘SEE:REAL(씨:리얼)’ 국민기자단 모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다음 달에 정식 오픈하는 부동산정보 포털 ‘SEE:REAL(씨:리얼)’의 국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SEE:REAL(씨:리얼)은 지난 5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로운 브랜드로 기존 ...
2018-08-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그린푸드, 24일 '이탈리 나이트' 행사 진행
현대백화점그룹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24일 판교점에 위치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문화 공간 ‘이탈리(EATALY)’에서 ‘이탈리 나이트(EATALY NIGHT)’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탈리 나이트’...
2018-08-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TISSOT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타임키퍼 참여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가 다음 달 2일까지 개최되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 아시안게임을 위해 티쏘는 수천분의 1초를 앞다투는 스...
2018-08-1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한토신 ‘속초 더베이 2차’로 올해 2번째 청약 마감 기대
올해 청약 시장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올해 2번째 청약 마감이 기대되고 있다. 17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이하 속초 더베이 2차)’가 오는 20일 청약 마감...
2018-08-1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속초 서희스타힐즈 더베이 2차’, 84㎡ 1순위 청약 미달
‘속초 서희스타힐즈 더베이 2차’가 전 평형 1순위 청약 미달했다. 단지 시공사는 (주)서희건설, 시행사는 한국토지신탁이다.1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77A·B㎡,...
2018-08-1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8월 3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15% 상승…7주 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15% 올랐다. 7주 연속 상승세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3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 폭을 기록한 곳은 서대문구였다. 이 지역 아파트는 전주 대비 0.28% 매매...
2018-08-1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GS건설, 지난해 ‘반포 1단지’ 이어 ‘대치 쌍용 1차’서 격돌
지난해 9월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에서 재건축 격돌을 벌였던 현대건설과 GS건설이 1년 만에 ‘대치 대전’을 벌인다. 대치 쌍용 1차아파트(이하 쌍용 1차) 사업시행인가가 임박하면서 재건축...
2018-08-18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아시아나 특별점검 중 자체 감편, 항공교통 안전 차원”
국토교통부가 아시아나항공이 특별점검 중 자체 감편 계획을 실시한 것은 항공교통 안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국토부는 17일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특별점검을 지난 10일까지 실시했고, 이를 기초로 하여 항공 안전...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올 평균 청약 경쟁률 23 대 1…월평균 1순위 청약자 2만1천여명
서울 지역 올해(1~7월) 평균 청약 경쟁률이 23.01 대 1로 집계됐다. 월평균 1순위 청약자 수도 2만명을 넘었다.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달은 4월로 38.86 대 1이었...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치 쌍용 1차 사업인가 임박, 재건축 본격화되나
하반기 강남 재건축 관심 단지 중 하나인 ‘대치 쌍용 1차아파트(이하 쌍용 1차)’ 수주전이 본격화될지 관심사다. 해당 단지 재건축조합이 지난 6월 초 강남구청에 사업시행인가를 접수, 이달 말에 결론이 나올 가능...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진에어 노조 “무능력자 김현미 장관 사퇴 촉구”
진에어 노동조합은 오늘(17일) 면허 취소를 하지 않은 국토교통부의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드러냈다. 그러나 직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어낸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갑질 논란 진에어 조현민 퇴직금 13억
진에어가 ‘물컵 갑질 논란’ 후폭풍으로 면허 취소 위기까지 초래했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게 퇴직금으로만 13억원 넘게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 전 전무가 상반기에 진에어와 대...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면허 유지 진에어 "조현민발 악재 넘겨"
국토교통부가 미국 국적의 조현민 전 전무의 불법 등기임원 재직 여부로 논란이 된 진에어에 대해서 ‘면허 유지’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진에어는 한숨을 돌리게 됐다.국토부는 17일 “외국인의 국내 항공사 지...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수소충전소 설치 50m 규정, 입지 규제 아냐”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에서 수소충전소를 아파트, 놀이터, 의료시설 등과 50m 이상 떨어진 곳에 지어야 한다는 규정이 “입지 규제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국토부 관계자는 17일 “주택법에 따라 공동주택 건설시 ...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상반기 건설사 임원 평균 보수 ‘1위’…허창수 회장, 12여억원 수령
삼성물산이 상반기 건설업계 등기임원 평균 보수 1위를 차지했다. 주요 인사로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GS건설로부터 12억2600만원의 보수를 받아 현직 임원으로 가장 많이 수령했다.17일 각 건설사의 공시자료에 따...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산림청, 20일부터 '2019 세계목조건축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는 20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목조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2018-08-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속초 서희스타힐스 2차’, 특공 마감 실패…잔여 물량 77가구
‘속초 서희스타힐스 더베이 2차’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마감에 실패했다. 청약 모집한 3개 평형 모두 청약 미달했다.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서희건설이 시공한다.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래미안아이파크·철산 푸르지오' 등 '스마트 하우스' 속속 등장
지난해 하반기부터 건설사들이 외쳤던 '스마트 하우스'가 본격적인 등장을 앞두고 있다. 홈IoT 시스템을 적용한 신규 단지가 속속 나오는 상황이다.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컨소시엄은 이달 말 분양 예정인...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Blue Ocean’ 아닌 ‘Black Ocean’ 된 이란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가 본격화되면 이 지역에 대한 SOC 투자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섰지만, 이란은 세계적으로 인프라 건설에 경쟁력이 있는 국내 건설사들에는 또...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 다음 달 분양...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건설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이 다음 달 분양한다.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 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규모로 짓는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 94가구, 84㎡...
2018-08-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