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유어스 펀치볼 시래기 된장국밥' 출시
편의점 GS25는 '유어스 펀치볼 시래기 된장국밥'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펀치볼은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해발 400~500m의 고지대에 발달한 분지로, 한국전쟁 당시 외국 종군기자가 가칠봉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화·SM 등 중소면세점 진퇴양난
동화·SM면세점 등 서울 시내 중소면세점이 적자를 면치 못하면서 진퇴양난에 빠졌다. 2015년 이후 적자 폭이 확대되는 상황이다.동화면세점은 지난해 2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124억원 적자) 대비...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CU 'CU 횡성한우 간편식 시즌4' 출시
편의점 CU는 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CU 횡성한우 간편식 시즌4’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CU는 지난해부터 횡성축산협동조합과 협업하여 1등급 이상의 횡성한우만을 사용해 ‘횡성한우 간편식 시리즈’를 매년 ...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더샵 아파트’, 12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동래 더샵 아파트’가 오늘(12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이 쏠린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455-2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509가구로 짓는다....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시세 급등 고가 주택 공시가격 현실화 추진할 것”
국토교통부가 일부 고가 주택의 건물가격이 현실과 다르다는 지적에 대해 “해당 주택에 대한 공시가격 현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국토부는 12일 “2005년 주택가격공시제도 도입 당시부터 주택은 토지와는 달...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감임대주택 사업자로 '서한·우미 컨소시엄' 선정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고양삼송은 서한, 파주운정은 우미건설 등 2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조양호 한진 회장, 12일 오후 배임 혐의로 경찰 출석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오늘(12일) 오후 회삿돈을 부당하게 끌어다 자신의 집에 근무하던 경비원들에게 지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한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 조 회장을 피의자 신분...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임직원, 사회적 가치 책임에 높은 공감대 형성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상반기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추구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검단오류역 우방아이유쉘’, 1순위 청약 미달…잔여 361가구
‘검단오류역 우방아이유쉘’이 1순위 청약 미달했다.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361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평형은 66A㎡였다. 이 평형...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안양 KCC스위첸', 14일 견본주택 문 열어
KCC건설은 오는 14일 '안양 KCC스위첸' 견본주택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4개동, 아파트 138가구(전용면적 59㎡), 아파텔 307실(전용 65...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별내자이엘라' 다음 달에 분양...296실 규모 건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엔디(자이S&D)는 다음 달에 '별내자이엘라'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자이에스앤디의 첫 개발사업이자, 별내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이 단지...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더샵 아파트’,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1.75 대 1
‘동래 더샵 아파트’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1.75 대 1을 기록했다. 1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4개 평형 중 3개 평형이 청약 마감에 성...
2018-09-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LH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우수견학 및 기술교류회' 개최
국토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6~7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과 관련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견학 및 기술 교류회'를 경기도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H,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통영 CAMP MARE' 선정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으로 ‘포스코에이앤씨 컨소시엄’의 '통영 CAMP MARE' 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세계적인 구상안을...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 삼성동 아이파크 이전…정몽규 회장 ‘자율 업무’ 조직 발돋움
HDC그룹의 지주사인 HDC가 그룹의 상징인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HDC는 정몽구 HDC그룹 회장의 ‘자율 의사 결정’ 업무를 펼칠 수 있는 조직이 될 것으...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노원 꿈에그린’ 10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 80% 넘을까
한화건설 ‘노원 꿈에그린’이 오늘(10일)부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시작, 80% 이상 계약률을 기록할지 관심사다. 정당 계약일은 오는 12일까지다.노원구 상계동 상계 8단지...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정부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업무 협약 체결
지난 7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 동력 연구개발 실증도시로 선정된 대구광역시 및 경기도 시흥시의 원활한 연구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7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동래 더샵'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1000명 방문
'동래 더샵'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여명이 다녀갔다.포스코건설은 견본주택 개관 첫날인 지난 7일 5500여명, 8일 7000여명, 9일 8500여명 등 총 2만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분양 관계자는 “부산 분양...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종합레저·건설사 도약 잰걸음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사진)이 통합레저, 전국구 건설사 도약에 나섰다. 최근 리솜리조트 인수를 통해 레저사업 확장에 나서고, 호반건설산업의 시공능력이 약 100위 가량 오르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 지난해...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9월 2주 청약 일정] ‘동래 더샵’ 등 26곳, 1만869가구
9월 둘째 주는 26곳, 1만896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동래 더샵’을 비롯해 많은 단지가 분양을 앞뒀다.오늘(10일)은 청약을 받는 단지는 총 6곳으로 행복주택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대부분이다. 행복주택 3곳, 도시형...
2018-09-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헬로네이처, 추석 맞이 '전국 특산물 추석 기획전' 펼쳐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전국 유명 특산물을 엄선한 추석 기획전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과일, 정육, 수산, 다과, 조미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전국...
2018-09-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박삼구 금호 회장 '2018 한일축제한마당' 참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9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 2018(이하 한일축제한마당)’에 참석했다.박 회장은 축사에서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 예술적 가치를 함께 발굴...
2018-09-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