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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노트, 올해 고객사 15만개 돌파
캐시노트가 고객사 15만개를 돌파했다.한국신용데이터는 ‘캐시노트’를 도입한 사업장이 15만 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곳만 12만 개에 이른다.중소사업자를 위한 매출 관리 서비스로 2017...
2018-12-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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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박연서 상임이사 신규선임
예금보험공사는 박연서 상임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박연서 상임이사는 1963년생으로 금호고, 전남대, 연세대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예금보험공사 경영혁신실 실장, 성과관리실, 기금관리부, 조사총...
2018-12-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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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신입직원 입사식 개최…설립 이래 최다 111명 채용
기술보증기금이 신입직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기보는 올해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인 111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신입직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입직원 채용인원은 정부의 청년고...
2018-12-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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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KB금융 임원인사…연쇄이동 촉각
KB금융 자회사 CEO 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KB금융지주, 은행 인사가 26일에 발표된다. 자회사 CEO로 부행장, 부사장 등이 바뀌면서 4자리가 공석인 상태라 임원 간 연쇄이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25일 금융권에 따...
2018-12-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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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노사 2차 중노위 결렬…파업 돌입하나
24일 오전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KB국민은행 노사 간 2차 조정회의가 결렬됐다. 이에 따라 KB국민은행이 전국적 파업에 돌입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노사는 오전 중앙노동...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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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은행
◇ 승진(기준일: 2019.1.1.)1급(5명) △ 검사부 이광호 △ 금남로지점 김병선 △ 송정지점 염규송 △ 여의도지점 김성근 △ 영업추진부 이우경2급(17명) △ 광교지점 허만길 △ 디지털전략부 백의성 △ 리스크관리부 김종택 △ 매곡동지점 이병수 △ 백운동지점 변장섭 △상무버들지점 정연실 △ 서초동지점 김재...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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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조직개편…디지털금융·기관영업 강화
광주은행이 디지털금융과 기관영업을 강화하는 본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광주은행은 디지털금융과 광주·전남 기관영업을 강화하기 위한 본부 조직개편과 본부부서장, 영업점장(부점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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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환전·송금 페스티벌 실시
BNK부산은행이 겨울맞이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BNK부산은행은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내년 2월 말까지 환전·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은행 전 영...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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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신한은행장·진옥동 내정자 3개월 이색 동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포함한 신한금융 이사회가 2월이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3개월 앞인 12월로 앞당기면서 위성호 현 신한은행장과 진옥동 내정자가 3개월 간 한 사무실에 있는 이색 풍경이 그려질 전망...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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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전면 개편
광주은행이 스마트뱅킹을 전면 개편한다.광주은행은 스마트뱅킹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17일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개인 스마트뱅킹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개...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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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법인 고객 비대면 대출실행 서비스 실시
신한은행이 법인 고객 비대면 대출실행 서비스를 실시한다.신한은행은 법인 고객의 한도 방식 대출에 비대면 실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한도 방식 대출’이란 고객이 약정한 한도 내에서 여러 건으로 ...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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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노사 24일 중노위 2차회의…결렬 시 파업 가능
임금피크제, 페이밴드 등으로 노사 간 임단협이 결렬된 KB국민은행이 24일 중앙노동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에 앉는다. 조정이 결렬될 시 KB국민은행은 전국적인 파업이 가능하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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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 자치구 특별금융지원 협약 체결
우리은행이 서울 자치구와 특별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우리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마포구청,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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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자회사 ‘기보메이트’ 설립…비정규직 제로 추진
기술보증기금이 자회사 ‘기보메이트’를 설립, 비정규직 제로를 추진한다.기보는 비정규직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기보가 100% 출자한 자회사 ‘기보메이트’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기보메이트의 직원...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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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웨딩스냅 플랫폼 프딩과 신혼부부 맞춤 이벤트 실시
집닥이 웨딩스냅 플랫폼 프딩과 신혼부부 맞춤 이벤트를 실시한다.인테리어 비교견적 O2O ‘간편안심 인테리어‘ 집닥은 웨딩스냅 스튜디오 중개 플랫폼 프딩과 신혼부부를 타겟으로 공동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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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사회공헌재단,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진행
DGB사회공헌재단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을 진행했다.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 대표 마술단 ‘한스 컨퍼니’와 함께 21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가족들과 지역아동센터 가족들을...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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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릴레이봉사 4번째 '몰래 산타' 실시
BNK경남은행이 릴레이봉사 4번째 '몰래 산타'를 실시했다.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25000℃ 릴레이봉사 시즌4 온기나누고(GO)’ 네 번째 시리즈 ‘몰래 산타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황윤철 은행장을...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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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행장, 채용비리 공방 불구 호실적 재연임 기대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함 행장이 법적공방에도 재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올해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디지털, 글로벌, 생산적 금융 3부문 모두 견고한 성장세를 다져서다. 금융권...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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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내년 중금리 대출 ‘인뱅’ 도약
케이뱅크가 중금리 대출 ‘인터넷뱅크’로 내년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출범 이후 자본확충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 중에도 자체 중금리 대출을 판매하면서 기반을 다져서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은산분리완화특별법...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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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2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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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추가로 예적금 금리를 올리면서 선택 폭이 다양해졌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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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
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대부분 금리 인상을 마쳐서 선택폭이 높아졌다. 우대조건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가 더 많아져 2.5%보...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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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은행 중소기업 인정 매출범위 600→700억원 확대
금융감독원이 은행 중소기업 인정 매출범위를 6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확대한다. 그동안 중소기업여신 특례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수용하고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이다.금감원은 은행의 ...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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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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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