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자산운용, 통일펀드 4주년 맞아 재정비 나서
하이자산운용이 ‘하이 코리아 통일 르네상스 펀드’ 출시 4주년을 맞이해 재정비에 나섰다.23일 하이자산운용은 “최근 남북해빙무드 속에서 판매사들이 하이 코리아 통일 르네상스 펀드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의해왔...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 넷베이션밸류과 손잡고 비상장 바이오기업 지원한다
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평가 및 밸류에이션 전문 기업 넷베이션밸류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23일 금투협은 “유망 비상장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K-OTC 및 K-OTC P...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연 5.37% 수익 추구 ELS 등 4종
DB금융투자는 연 5.3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06회’는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골든브릿지자산운용, 조인에셋 투자자문과 업무협약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은 지난 21일 해외투자 전문 투자자문회사인 조인에셋 투자자문과 투자자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골든브릿지자산운용은 조인에셋 투자자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 주식에 특화된 상...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2.1% 수익 추구 현대차 신용연계 DLS
키움증권은 현대자동차의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63회 DLS’는 연 2.1%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신용등급 AAA의 현대자동차에 3개월 ...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 연 5.5% 수익 추구 ELS
하이투자증권은 연 5.5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HI ELS 150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연 8.3% 수익 추구 ELS 등 10종
KB증권은 연 8.3%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10종의 상품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KB able ELS 527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자산운용, 중국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 투자 ‘KB통중국4차산업펀드’
KB자산운용이 중국과 홍콩, 미국 등에 상장된 중국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KB통중국4차산업펀드’ 를 18일 출시했다.이 펀드는 4차산업 기술의 경쟁력, 정부의 지원 등을 바탕으로 성장성이 높은 ▲인공...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남북경협주, 북미정상회담 불확실성에 약세
북미정상회담이 연기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제기되면서 남북경협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건설업체 남광토건은 전일 대비 3.37% 내린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 우려 해소에 강세…5%↑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9시 5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6% 오른 9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중 9만3800원까지 오르면...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비율 조정 가능성 높아…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계약이 분할합병 비율 조정 후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개편안 긍정적 이벤트…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분할합병 개편안이 긍정적인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박인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순...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 성장세 강화”…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IT 하드웨어 산업 가운데 섹터별 업황에 따라 명암이 엇갈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와 2차전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가 성장세를 강화하면서 긍정적인 주가 추이를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21일 삼성...
2018-05-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5만원선 회복…주도주 되찾을까
삼성전자가 5거래일 만에 5만원선 회복에 성공했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이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며 갈지(之)자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부터는 횡보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전망이다.21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제동 걸린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모비스에 우호적?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추진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부터 지배구조 개편안을 추진해왔으나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부터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들도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철회…주가 향방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된 분할합병 계획을 전면 취소된 가운데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주가가 단기적인 충격을 피해가지 못할 전망이다. 다만 증시전문가들은 분할합병안에 대한 부결 예상은 이...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채권 전문가 93% "금통위, 5월 기준금리 동결"
국내 채권 전문가 10명 중 9명이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1일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8일에서 11일 채권 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 리서치 온라인 팟캐스트 '이리온' 공개 방송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리서치 온라인 팟캐스트 '이리온'의 시즌3 종료를 앞두고 오는 26일 공개방송을 진행한다.이리온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리서치 센터장 및 연구원들이 출연하여 다양한 투자관련 현안들을 개인 투...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TB자산운용, 공모형 '코스닥벤처2호펀드'
KTB자산운용은 21일 ‘KTB코스닥벤처증권투자신탁2호[주식혼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소득공제와 코스닥 기업공개(IPO) 30% 우선 배정 혜택을 받으면서 소액투자가 가능한 공모형 코스닥벤처펀드다. ...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신규 및 휴면 고객 대상 최고 연 3.0% ‘특판 RP’
KB증권은 오는 24일부터 신규 및 1년 이상 휴면 고객(잔고 10만원 미만)을 대상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를 판매한다.이번 상품은 가입일로부터 3개월(세전 91일물)간 개인 연 3.0%, 법인 연 2.3%의 금리 혜...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 대상 경품추첨 행사
KB증권은 지난 18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KB증권은 KoVIC(한국, 베트남, 인도, 중국)지역에 투자하는 대표펀드 11종으로...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주식 선물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친구에게 주식을 선물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사랑뿜, 행복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신한금융투자의 ‘스톡기프트...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