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증권,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 대상 경품추첨 행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1 14:22

18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 대상 경품추첨행사에서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오른쪽)이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자료=KB증권

18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 대상 경품추첨행사에서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오른쪽)이 직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자료=KB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B증권은 지난 18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KoVIC 펀드 셀렉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KB증권은 KoVIC(한국, 베트남, 인도, 중국)지역에 투자하는 대표펀드 11종으로 구성된 ‘KoVIC 펀드 셀렉션’을 지난달 30일까지 10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진행했다.

이날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이 직접 당첨자를 추첨했으며 ▲1등 5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명) ▲2등 2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2명) ▲3등 1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5명) 등 총 8명의 고객이 선정됐다.

KB증권은 KoVIC 개별 국가에 투자하는 10개 펀드를 선정해 지난 3월부터 ‘성장성이 높은 KoVIC에 투자하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출시한 ‘KB KoVIC 펀드’는 KB증권이 ‘2018년 WM House View’를 통해 유망지역으로 제시한 아시아 신흥국의 대표국가인 한국, 베트남, 인도, 중국의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 투자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특히 KB금융그룹 계열사 간 협업의 일환으로 KB증권의 자산배분에 대한 투자자문 역량과 KB자산운용의 운용역량을 더해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 KB증권이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활용해 국가별 전망과 투자배분, 초과성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KB자산운용은 고유의 투자전략시스템을 활용해 펀드를 운용한다.

KB증권 관계자는 “‘KB KoVIC 펀드’는 높은 성장성을 지닌 이머징국가 ETF에 분산 투자하는 EMP(ETF Managed Portfolio)펀드로 저성장·저금리 환경에서 매력적인 투자대안으로 주목해볼 만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수익률 제고를 위해 다양한 자산관리상품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일시납 고객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적립식 매수 약정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오는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여행상품권 2차 추첨은 이벤트 종료 후인 오는 7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화생명, 후순위채 4000억 발행…자본 확충 효과는 제한적 한화생명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권혁웅·대표이사 사장 이경근)이 4000억 원 규모의 후순위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11월 3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규모를 최대 8000억 원까지 확대할 수 있다. 발행 예정일은 11월 11일이다.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다. 만기는 10년이며 발행사에 발행 5년 후 조기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이 부여됐다.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으면 발행 5년 시점에 금리가 재산정된다.공모 희망금리밴드는 연 4.80~5.30%로 제시됐다. 최근 3년간 AA급 보험사 후순위채 18건의 희망금리밴드 하단 최고치가 4.30%였던 것과 비교하면 0.50%포인트 높다. 희망금리밴드 상단(5.30%)도 같은 기간 최고치였던 20 2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3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