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 글로벌 스마트베타 EMP 펀드'로 펀드명 변경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이스트스프링 글로벌 스마트 베타 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의 펀드명을 지난 18일부터 ‘이스트스프링 글로벌 스마트 베타 EMP 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으로 변경했다고 1...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연 4% 수익 추구 ELS 등 8종
KB증권은 세전 연 4%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과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3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오는 22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KB able ELS 566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한화건설 채권 특판
키움증권은 한화건설 채권을 세전 연 4.1%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화건설 채권의 신용등급은 BBB+이며 만기는 2019년 12월 14일이다. 수익률은 세전 연 4.1% 수준이다.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풍부한...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원금부분보장형 ELS 등 2종
키움증권은 조기상환기준 세전 연 14.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부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2종의 상품을 오는 22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키움증권 제823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 신한지주 보통주 ...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투자자문 PLAZA’ 우수 자문사 초청 투자 설명회
KB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3시 KTX 부산역 해운대실에서, 28일 오후 3시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 창조룸에서 ‘투자자문 PLAZA’ 우수 자문사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는‘투자자문 ...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해외선물옵션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DB금융투자는 해외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여름 가전제품과 상품권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내달 13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거래량 기준 최다 거래 고객 1명에게는 삼성 무풍...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가상화폐 시세] 빗썸 해킹 소식에 가상화폐 시장 ‘충격’
국내 4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꼽히는 빗썸에서 350억원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빗썸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 43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79% 내린 709만1000원에 거...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또 털렸다…빗썸 “투자자 피해 전혀 없어”
최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이 400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한 데 이어 4대 거래소로 꼽히는 빗썸에서도 가상화폐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빗썸에서 약 350...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해킹…350억원 규모 가상화폐 탈취 당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50억원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빗썸에서 약 350억원 규모의 가상화폐가 유출됐다.빗썸은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유실된...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셀코리아’ 외국인, 헬스케어 내다 파는 기관
외국인 투자자의 ‘셀코리아’ 행진이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가 출렁이고 있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2% 하락한 2340.11로 마감하면서 지난해 9월 6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2.96%...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아이들의 꿈마루' 2018년 1호 오픈
삼성증권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아이들의 꿈마루’ 2018년 1호 센터를 오픈했다.삼성증권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꿈나무들의 둥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2018-06-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 네오플럭스·다함이텍 등 7개사 K-OTC시장 신규 지정
금융투자협회는 네오플럭스, 다함이텍 등 7개사를 K-OTC 시장에 신규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K-OTC 신규 지정기업은 네오플럭스, 다함이텍,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 신비앤텍, 아주엠씨엠, 오상헬스케어, 조인트...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서울시, 창업‧벤처기업 지원 공동 로드쇼
금융투자협회와 서울시는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창업·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로드쇼를 개최했다.이번 로드쇼는 서울 소재 창업·벤처기업이 K-OTC 등 자본시장을 활용해 자금조...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전자, 3분기 다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신한금융투자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분기부터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9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9조760...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증권 “남북경협 활성화, 원산개발협력은행 설립해야”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프라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민간기업들에 대해 특수은행을 통한 금융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유승민 삼성증권 북한투자전략팀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한...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로템, 북한철도 현대화 수혜 기대…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현대로템에 대해 북한 철도망 현대화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현대로템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19일...
2018-06-1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증권금융, 또다시 불거진 ‘낙하산 감사’ 논란
한국증권금융이 상근감사 선임을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최근 한국즘권금융에는 시대를 역행하는 낙하산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상임이사...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빗썸, 중고생 100여 명 만나 진로 멘토링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은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의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EBS와 함께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프로젝트 ‘희망의 교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직군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환전 없이 해외주식 매수”
신한금융투자가 별도의 환전 없이 보유 중인 원화와 외화뿐만 아니라 당일 매도한 국내주식 자금으로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예탁원, 연내 블록체인 전자투표 시범서비스 선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완수한 전자투표업무에 대한 블록체인 개념검증(PoC)의 후속 사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투표 파일럿사업을 올해 안에 선보인다.18일 예탁원은 이날 혁신기술위원회 및 혁...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유상호 한국투자 사장 “한국판 골드만삭스로 비상”
“고객에게는 경쟁력을 갖춘 금리 제공을, 혁신기업에는 적극적으로 모험자본을 공급해 초대형 IB 선두주자로서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유상호 사장(사진)이 10년 넘게 진두지휘하고 있는 한국...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S-Oil·스튜디오드래곤·호텔신라
◇S-Oil-국제유가 상승으로 2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지난달 드라이빙 시즌 진입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대형 석화설비 완공 후 테스트 가동 시작.◇스튜디오드래곤-다음달 tvN 편성 예정인 드라...
2018-06-1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