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증가 기대되는 한화손보…유리한 조달 환경 조성
한화손해보험의 자기자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유리한 조달 환경까지 조성됐다. 신용평가사가 후순위채 신용등급을 상향해서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19일 한화손보의 보험금지급...
2022-12-2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에이스손보·처브라이프, 시각장애 아동에 교구 지원
처브그룹 산하의 에이스손해보험과 처브라이프생명이 ‘지역봉사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금융교육 놀이교구’와 ‘금융교육 오디오북’을 제작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12-2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아동 치료비 전달
현대해상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소아암 아동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농협손보, 캐릭터 창작동화 공모전 시상식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왕구와 므앙이’ 캐릭터 창작동화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최문섭 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수상자 10여명 등 총...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로보티즈, 로봇 배상책임 보험 제휴
롯데손해보험이 서비스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유명 호텔 등에서 운용되고 있는 로보티즈의 딜리버리 서비스 로봇인 ‘로...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사랑의 버디’ 적립 기금 구세군에 기부
DB손해보험이 지난 15일 서울 구세군빌딩에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사랑의 버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 청소년의 생활안전을 위한 사업 지원을 위해 한국구세군에 전...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홍원학·조용일 손보 빅2, 자동차보험·신사업 관리에 방점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손해보험]
손해보험업계가 내년 신제도 도입으로 자본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동차·실손보험은 보험료 재설정에 따라 관리에 방점을 찍고 디지털 전환(DT)과 신사업 추진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국...
2022-12-1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업계, 연말 임직원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지원 ‘눈길’
보험업계가 연말 임직원과 함께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달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
2022-12-16 금요일 | 김형일 기자
DBCSI손해사정, ‘가족친화인증’ 기업 선정
DBCSI손해사정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여가부가 가족친화경영 양성을 위해 마련...
2022-12-16 금요일 | 김형일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운용자산이익률 급등…차별화된 달러보험 효과
메트라이프생명이 차별화된 달러보험 상품으로 운용자산이익률 급등을 이끌어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메트라이프의 운용자산이익률은 3.29%로 전년 대비 3.28%p 치솟으며 업계에서 가장 높은 ...
2022-12-16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안정적 이익 성과로 사장 승진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가 안정적 이익을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대표는 현대해상에서 미국 지점장과 일본지사장, 최고고객책임자(CCO), 경영기획본부장, 기업보험부문장 등을 역임했...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은 누구… '국내외 현장경험 풍부한 영업전략통'
현대건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대해상으로 이직한지 34년 만에 부회장 자리에 올라 이직성공 신화를 쓴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국내외 현장경험이 풍부한 영업전략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법인보험대리...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 대표이사 승진 인사…조용일 부회장‧이성재 사장
현대해상이 조용일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이성재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15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을 기치로 꾸준한 매출 신장과 안정적 이익을 달성...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김기환 KB손보 대표 내정자는 누구…CFO 역임한 ‘재무통’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는 KB금융그룹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재무통이다. 김 내정자는 KB국민은행에서 소비자보호그룹 상무, 리스크관리그룹 상무‧전무를 역임했다. 이후 그룹으로 자리...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김기환 KB손보 대표 연임…수익성‧건전성 안정적 관리 인정받아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가 수익성과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한 점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15일 KB금융지주는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 김 대표가 당기순이익...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교통환경챌린지 4기’ 오프라인 소셜벤처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은 한국생산성본부와 14일 ‘DB손해보험 교통환경챌린지 4기’ 소셜벤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통환경챌린지는 DB손보이 주최, 환경재단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KB손보,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KB손해보험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2022-12-1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최고 한도 20억원으로 상향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최고 한도가 내년부터 20억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14일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제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포상금 최고한도를 상향하고 보험금 청구 시 신고 안내문자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2022-12-14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실적 개선한 이승열 하나생명 사장, 하나은행장으로 자리 옮겨
이승열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재임 기간 실적 개선에 성공한 가운데 하나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1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 이 사장...
2022-12-14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연임 성공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가 안철경 현 원장을 제6대 원장으로 단수 추천했다. 사실상 연임 확정으로 보험연구원 첫 사례다.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3월 보험연구원장 후보 공모에 4명이 신...
2022-12-14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 구세군에 3억원 전달
현대해상이 13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이웃을 위하는 지속적인 행보에 함...
2022-12-13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