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래닛, 3078만필지 토지∙빌딩 AI 추청가 제공 서비스 개시
부동산종합정보플랫폼 부동산플래닛이 토지∙건물 추정가 서비스를 추가하며 서비스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종합정보 플랫폼 부동산플래닛(대표 정수민∙엄현포)은 공간정보 기반의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2021-01-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 특별공급 종료…생애최초 경쟁률 평균 21.8대 1
GS건설이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공급하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이 27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높은 관심 속 접수 종료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신혼부부와 생애최초 ...
2021-01-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8570억 원으로 전년대비 1.1% 감소…건설부문 호조
삼성물산이 코로나19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실적부문 하락세를 최소화하며 영업이익 선방에 성공했다. 삼성물산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연간 매출 30조2160억 원, 영업이익 85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신임 협회장에 양길수 하나감정법인 대표…임기 3월 시작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27일 양길수 감정평가사가 협회 제17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협회장 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최종 결선투표 결과 기호 1번 양길수 후보가 총 유효투표수 3,454표...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더불어 상생대출' 지원 확대…신한 이어 하나은행과도 맞손
포스코건설이 27일부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더불어 상생대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상생대출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일환으...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반도유보라’, 국토부 에너지 베스트 아파트 선정
지난 1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함께 에너지사용량이 적은 아파트단지를 선정하는 『제2회 에너지 베스트 아파트단지 시상식』에서 반도건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이 우수상을 수...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1년새 집값 억대 뛴 천안·아산, 삼성디스플레이 등 개발호재 다수
수도권과 비수도권 일부 지역까지 규제지역이 확대 지정되면서 비규제지역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경부선라인을 대표하는 충남 천안, 아산지역의 경우 최근 1...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집값 뛰자 함께 뛴 부동산 중개수수료, 권익위 중개수수료 개선안 내달 확정
지난해 급격한 집값 상승으로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덩달아 과도해졌다는 지적이 많아지자, 정부가 중개수수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사자인 중개업계는 일괄적이고 무분별...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부산 전통 부촌 동래, 대규모 정비사업 예고…'래미안 포레스티지' 등 대기
한때 온천장을 중심으로 번화했던 부산의 전통 부촌 ‘동래구’가 재조명 받고 있다. 노후화된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새롭게 아파트촌으로 탈바꿈되며 옛 명성을 회복하고 있는 것. 현재 동래구에서만...
2021-01-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 여파에 영화관도 울었다…작년 영화관 폐업 12년 만에 최고치
코로나19 한파는 다중이용시설 헬스장, 노래방에 이어 영화업계도 덮쳤다. 26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행정안전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작년 전국에서 폐업한 영화 상영관업은 81곳으로 조사됐...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공유오피스 위워크, 뷰로 베리타스 기업보건·안전 적합성 인증 획득
공유오피스 플랫폼 위워크(WeWork)가 국제 시험, 검사 및 인증기관인 뷰로 베리타스(Bureau Veritas, BV)로부터 전 세계 위워크 지점들에 적용되는 안전과 위생 강화 기준에 대해 글로벌 적합성 인증(Global Certifi...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캠페인 ‘SMART ZERO’ 실시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권순호)은 26일 본사에서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SMART ZERO’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권순호 대표이사, 안전품질위원회...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미세먼지 저감 특화 '포레나 블루에어시스템' 적용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주거쾌적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지면서, 건설사들 역시 관련 특화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도입하는데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입주자를 위한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부, 주택공급 핵심카드 3기신도시 ‘올인’…50조 토지보상금 등 부작용 우려도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핵심 카드인 3기신도시가 교통대책 확정·토지보상 절차 단축 등으로 속도를 더하고 있다. 그러나 50조 원 규모의 토지보상금이 급격하게 수도권에 풀릴 것을 두고, 정부가 지난해 집값 ...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비규제지역 계룡에 첫 자이(Xi) 선보인다…'계룡자이' 3월 중 분양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 첫 번째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26일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를 3월 중 분양 예정이라고...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내달 2일 1순위청약 예고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모델하우스를 27일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어려워지는 건설업 환경, 대형사도 ‘컨소시엄’ 열풍…분양시장 시너지 톡톡
잦은 부동산규제와 코로나19 여파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환경 속에서, 대형 건설사들과 중견 건설사들 간의 컨소시엄(협업) 사례가 많아지는 추세다. 대규모 자본금이 투입되는 거대 프로젝트에 시공사가 단독 입...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 1년, 건설업계 변화는④-끝] “건설만으론 힘들다” 신사업 경쟁 급물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한지 어언 1년이 지났다. 국내 전 산업이 코로나 쇼크로 크고 작은 변화를 맞이한 상황에서 건설부동산업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본 ...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ESG 경영 본격화…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5억원 기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LH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전국 평균 경쟁률 3.4대 1…수도권 5.9대 1
LH는 작년 12월 공고한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총 14,843호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전국 평균 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은 지난 ‘20년 11월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올해 속속 입주 예정…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올해 속속 입주 예정…브랜드 가치 높인다 현대건설의 고품격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가 2021년 입주단지를 속속 선보이며 한 차원 높은 클래스를 선보이며 프리...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친환경 에너지 사업 경쟁력 강화할 것"…풍력사업실 신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풍력사업실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ESG와 같은 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글로벌 기업의 핵심 경...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K도시개발-하나은행,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규모 민간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DK도시개발·DK아시아·하나은행과 김앤장법률사무소가 손을 잡았다. 이들은 인천 서구 왕길역세권 일대에 총 1만 3000가구 6개 단지, 사업비만 8조 5천억 원에 달하는 리...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