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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표 호조로 중국 뛰자 亞증시도 상승, 코스피 0.4%↑(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0일 오전장 후반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강세와 예상을 웃돈 중국 물가지표가 호재로 작용한 덕분이다. 금리 급등 불안이 잔존해 미 주가선물이 반락했으나 아시아 전반 흐름이 크게 바뀌지는 않고 있다. 오전장 후반 나온 지난달 중국 물가지수들이 일제히 예상을 상회...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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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월 PPI 전년비 1.7% 상승, 예상(+1.5%) 상회..전월 +0.3%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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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월 CPI 전년비 0.2% 하락, 예상(-0.4%) 상회..전월 -0.3%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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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36%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5106위안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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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달러 동반 하락' 금선물 닷새 만에 반등..2.3% 오른 온스당 1,716.90달러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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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4% 약세…금리 하락 + 유로 강세
9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4% 하락, 닷새 만에 내렸다. 미국채 수익률 하락을 따라 레벨을 낮췄다. 독일 무역수지 호조로 유로화가 강해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37% 내린 91.98에 거래됐다.유로화는 달러화보다 강...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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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1.54%대로↓…전일 1.6%대서 후퇴
9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대부분 낮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하루 만에 반락, 1.54%대로 내려섰다. 전 거래일 1.62%대까지 치솟은 10년물 수익률이 1.5%대 중반까지 후퇴하는 모습이었다. 3년물 국채입찰 호조도 수익률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수익률 곡선은 평평해졌...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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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1.6% 하락…“유가 최근 랠리 과도”
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1.6% 하락, 배럴당 64달러대로 내려섰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최근 유가 랠리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차익실현 매물이 꾸준히 출회된 탓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1.04달러(1.6%) 낮아진 배럴당 64.01달러를 기록했다. ICE 선물거래소의 ...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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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나스닥 4% 급등…금리후퇴 속 기술주 저가매수
9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3% 이하로 동반 상승했다. 전 거래일 1.62%대까지 치솟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이날 1.5%대 중반으로 후퇴하면서 기술주들에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에 가까운 랠리를 펼치며 4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다.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2021-03-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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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책 기대 vs 금리 부담’ 亞증시 혼조, 코스피 1.8%↓(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9일 오전장 후반 엇갈린 흐름을 타고 있다. 미국 재정부양책의 상원 통과에 따른 경제성장세 개선 기대와 금리 급등세 우려가 맞물린 영향을 받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가 2% 가까이 급락, 낙폭이 두드러진 모습이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36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8% 내린 수...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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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84% 높은(위안화 가치 절하) 6.5338위안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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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금리 동반 상승' 금선물 9개월 최저..1.2% 내린 온스당 1,678달러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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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1.6% 하락…달러 강세 + 지정학 우려 완화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1.6% 하락, 배럴당 65달러대로 내려섰다. 나흘 만에 반락했다. 미 부양책 기대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유가를 압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발 지정학적 우려가 완화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1.04달러(1.6%) 낮아진 배럴당 65...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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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1.59%대로↑…부양책 상원통과 속 성장개선 전망
8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높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하루 만에 반등, 1.59%대로 올라섰다. 지난 주말 미 상원이 재정부양책을 가결한 데 따른 경제성장세 개선 기대가 수익률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오후 4시 기준, 10년물 수익률은 전장 대비 2.6bp(1bp=0.01%p) 높아...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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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5% 강세…금리 상승 + 유로 약세
8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5% 상승, 나흘 연속 올랐다. 지난 주말 미 상원이 재정부양책을 가결한 데 따른 경제성장세 개선 기대가 수익률과 달러인덱스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독일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유로화 약세도 달러인덱스 상승을 한층 자극했다. 뉴욕시간 오후 4...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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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대부분 2% 이하 하락…부양책 상원 통과 속 금리 부담
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대부분 2% 이하로 하락, 하루 만에 반락했다. 미국 상원의 부양책 통과에 따른 금리 상승 여파가 지수들을 압박했다.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두드러진 모습이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만 이틀 연속 올랐다. 전장보다 306.14포인트(0.97%) 높아진 3만1,802...
2021-03-09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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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급등·부양책 통과·中수출' 亞증시 강세, 코스피 0.4%↑(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8일 오전장 후반 동반 상승하고 있다. 중동 지정학적 우려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중국 수출이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 지난 주말 미국 상원이 부양책을 가결했다는 소식도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월 중국 수출이 20년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7일 중국 해관총서 발표에 따르면, 달러화 기...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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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17%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4795위안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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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부양책 상원통과' 美증시선물 0.6% 이하 동반 상승(08:28)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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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원유시설 미사일 공격 받아..WTI 1.8% 오른 배럴당 67.28$, 브렌트도 70$ 돌파(08:26)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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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2월 수출, 젼년동기비 60.6% 증가..예상(40%) 대폭 상회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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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1.9조$ 부양안 통과..9일(현지시간) 하원표결 거쳐 14일까지 대통령 서명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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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호조 속 달러급등' 금선물 1700선 붕괴...0.1% 내린 온스당 1,698.50달러
2021-03-0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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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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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