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보험 매출 확대로 수익성 제고 지속…해외 대체 투자 손실 개선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보험 매출 확대 전략으로 수익성 제고를 지속하고 있다. 해외 대체 투자 손실로 지속적으로 적자가 났던 투자손익도 개선되는 모양세지만 부채 증가로 인한 재무건전성 유지는 과제다.27일 하...
2025-04-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지주 비은행 순익 1위 등극…치매간병 등 '건강ONE' 드라이브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안정적인 성장세로 지주 비은행 순익 1위에 등극했다. 올해도 'TOP2' 달성을 목표로 '건강ONE' 시리즈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26일 신한금융지주 2025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
2025-04-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서혜자 KB저축은행 대표, 기저 효과 순익 감소…예수금이자 비용 절감 성과 [2025 금융사 1분기 실적]
서혜자 KB저축은행 대표가 1분기 62억원 순익을 냈다. 부동산PF 부실 속 선전했지만 전년 동기 순익이 110억원이 발생하면서 기저 효과가 나타났다. 작년 1분기 대비 순익 규모는 작지만 적극적인 예수금이자 등 비용...
2025-04-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연금 중심 GA채널 매출 1위…종신 외 상품 판매 확대 방점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올해 1분기 GA 채널 연금판매로 매출 확대에 성공했다. 수익성은 낮지만 고객 경쟁력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시장 존재감을 확대하는 동시에 종신 외에 일반 보장성 상품 확대대로 포트폴리오를...
2025-04-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리모델링 필요 없는 혁신 상품 출시 예고한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업계 "고객 지향 행사 긍정적"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하나의 상품으로 전 생애주기를 보장하는 혁신 상품 출시 예고 행사를 개최한 데에 업계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회사가 고객에게 다가가는 노력이 부족했던...
2025-04-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QN'실적 드라이브' 농협생명 성장세 두각…신한라이프 '수익성' KB라이프 '건전성' 우세[2024 보험 리그테이블]
작년 한 해 1분기 실적 드라이브를 걸었던 농협생명 순익, CSM 등 성장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신한라이프가 생보업계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건전성에서는 KB라이프가 가장 우수한 것으...
2025-04-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유일호·박진회 1억원대…삼성생명·화재 사외이사 보수 ‘톱’ [사외이사 줌人 (3)]
유일호 삼성생명 이사회 의장, 박진회 삼성화재 이사회 의장이 작년 보수 1억원대를 수령해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금융신문이 29개 보험사 '2024년 지배구조 및 연차보고서'를 분석한 결...
2025-04-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00일’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토탈 시니어 라이프 케어 페달
취임 100일을 맞은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올해 토탈 시니어 라이프 케어에 속도를 낸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문철 대표는 KB라이프를 '시니어 라이프 플랫폼'으로 빠르게 전환하기 위해 취임 직후 조직개편...
2025-04-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높은 손해율에 21일부터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 간병인사용일당 한도 하향 外
간병비 부담을 덜어줘 인기몰이를 했던 간병인사용일당 한도가 21일부터 하향된다. 모럴헤저드 등으로 손해율이 높아지면서 한도를 낮췄다는 지적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는...
2025-04-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QN삼성생명 투자손익 1조원대 저력…교보생명 보험손익 폭풍성장·한화생명 주춤 [2024 보험 리그테이블]
삼성생명이 투자손익 1조원대를 보여주며 1위 생보사 저력을 보여줬다. 교보생명은 보험손익을 2배 끌어올리며 '폭풍 성장'을 보여줬다. 한화생명은 순익은 전년비 증가했지만 보험손익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20일...
2025-04-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건강보험 중심 판매에 보험손익 성장 성과…자본관리·성장세 유지 과제 [금융사 2024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건강보험 중심 판매로 보험손익 성장세를 이끌었다. 수익성은 제고했지만 금리 인하 등으로 자본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생명 보험손익은 ...
2025-04-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형GA 메타리치, 영업우수자 시상식 성료… "보험업계 모범 GA로 위상 재확인"
보험대리점업계 대형 GA(General Agency) 메타리치가 15일(화) 메타리치 서울 문래교육장에서 ‘영업우수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2025년1월과 2월 실적기준, 전국 4,000여명의 메타리치 ...
2025-04-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 '202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가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송윤상 흥국화재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작년 한 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
2025-04-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QN보험사 작년 연봉킹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CEO 톱은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보험사 작년 연봉킹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으로 나타났다. 보험사 오너들이 대부분 보수총액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CEO에서는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두번째로 높은 보수총액을 받았다.16일 한국금융신문 DQN...
2025-04-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생명보험 본연 가치 지킬 것"…신입사원에 당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신입사원에 교보생명은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자부심을 갖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교보생명은 사람들이 역경에 처했...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송영록 메트라이프 대표·아시아 총괄 사장, 전속 설계사에 아침식사 대접
린든 올리버 메트라이프 아시아 총괄 사장과 송영록 메트라이프 대표가 전속 설계사에 아침식사를 대접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전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CEO 서버스 모닝(CEO...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 신입 설계사 육성·내부통제 강화 등 성장동력 마련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지에이코리아는 올해 신입 설계사 육성 프로그램 마련, 상품교육 확대, 기관 도입 확대, 경영 효율화, 내부통제 강화, 보유계약 관리체계 개선 등을 목표로 세웠다. 회사의 성장을 위한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디지털 기반 영업 혁신 통한 질적 성장 추구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2025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공동마케팅 확대’, ‘디지털 기반 고객 경험 혁신’, ‘설계사 동반 성장’을 제시했다. 2024년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 설계사 규모 확대롤 꾀한다는...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월 100명 이상의 무경력 설계사 도입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2025년 도입인원의 50%인 월 100명 이상의 무경력 설계사를 도입을 목표로 신입 설계사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작년 신입 설계사 육성으로 성과를 거뒀다. 에이플러스에셋...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브랜드 향상 위한 전속채널·사업단 유치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GA 메가는 지난 3월 5일 주주총회를 통해 송병태 대표이사·전형노 대표이사 체제로 새로 출범하게 됐다. 메가는 2025년 새 대표 체제를 맞아 메가 브랜드 향상과 본사 성장을 위해 본사 전속채널 유치와 사업단 유치...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IT 기반 내부통제 운영 프로세스 정교화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굿리치는 2025년 경영환경과 산업전망을 고려해 ‘지속성장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 통합 지원체계 구축 ▲내부 통제 강화’를 통한 판매전문회사 전환 사전 대비 ▲재무건전성...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너스금융서비스, 차세대 전산 시스템 고도화로 현장 지원 강화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아너스금융서비스는 올해 조직 증강 노력을 통해 회사 규모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작년 구축한 차세대 전산시스템 GAHO 고도화를 통한 현장 영업지원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아너스금융서비스는 GAHO 가동 ...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