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길수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김 신임 부행장을 수식하는 또 다른 단어는 영업통이다. 1966년생인 그는 안성 안법고...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금동명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금동명 농협중앙회 경북영업본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금 신임 부행장은 영업에 특화된 인물이다. 1966년생인 그는 대구 청구고와 경북대 행...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강태영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강태영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장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강 신임 부행장은 30년간 인사,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1966년생인 그...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강신노 농협은행 신임 부행장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부행장 인사를 단행하고 강신노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강 신임 부행장은 그룹 내에서 기획통으로 불린다. 1966년생인 그는 의령종고와 부산외...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KB금융, 크몽과 손잡고 디지털 전문 인력 확보한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유연한 방식의 디지털 전문 인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7일 KB금융에 따르면 전날 국민은행 여의도 신관에서 크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 조영...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 잔액 1조 돌파…내년 6월까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주택담보대출 출시 10개월 만에 대출 잔액 1조원, 누적 조회 건수 6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챗봇 기능을 통해 서류 ...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주택연금 가입 후 3년 내 해지 시 초기보증료 환급…오는 12일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오는 12일부터 주택연금 가입 후 최초 대출실행일로부터 3년 이내 해지하면 초기보증료 일부를 환급해 준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한번 납부한 초기보증료는 주택연금을 해지하...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금융 전 계열사 IT 핵심인력, 한자리에 모인 이유
NH농협금융지주(회장 손병환)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2년 제1회 IT eXPERT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eXPERT는 농협금융이 추구하는 IT 인재상으로, 디지털전환(X:Transformation), 전문...
2022-12-07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차기 기업은행장은 정은보?…노조, 12일 낙하산 반대 기자회견 예고
IBK기업은행 노동조합이 ‘낙하산 인사 반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기업은행 차기 수장 자리에 외부 인사가 앉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가운데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서다. 노조는 ‘공직자윤...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우리은행, 두 번째 협업…하남미사 공동자동화점 개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이 손잡고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 망월동에 공동자동화점을 6일 개점한다.이번 공동자동화점은 지난 4월 은행권 최초로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오픈한 ‘우리은행...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 “미니카드, 티머니 충전도 앱에서”
카카오뱅크 미니(mini)가 교통비 관리 기능을 더한다.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한 미니카드 티머니 충전 서비스를 전날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금융사 최초로 앱에서 실물카드 교...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 “연금저축 가입하면 13월 월급·3만원 혜택”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한화생명과 제휴해 제공하는 연금저축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6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월 보험료...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수협은행, 글로벌 환경 기구 가입…강신숙 행장 “ESG경영 고도화할 것”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관한 글로벌 수준의 ESG경영 실천을 위해 나선다.수협은행은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에 가입하고 책임은행원칙(UN PRB)에 서명을 완료했다고 6일...
2022-12-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관치 논란’ BNK금융, 회장 인선 잡음…외부 인사 줄줄이 ‘손사래’
관치금융 논란 중심에 선 BNK금융지주가 차기 수장 선정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후보군 물망에 오른 외부 인사들이 회장직에 손사래를 치고 있어서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외부...
2022-12-0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강신숙 수협은행장, 부산 찾아 ‘네 바퀴론’ 강조한 이유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네 바퀴론’을 앞세워 자율·책임경영 실천을 강조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경영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지난 2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부산경남...
2022-12-0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DGB금융이 수협 롤모델된 배경은
DGB금융지주(회장 김태오)가 최근 지주사 전환에 나선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의 비은행업 진출 성공 사례로 꼽히면서 그 배경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대구은행에서 시작한 DGB금융은 10년여간 비은행 계열...
2022-12-0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우대조건 까다롭네”…기본금리 높은 예적금 잡아라
# 직장인 A씨는 최근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하나은행 ‘베스트(BEST)11적금’에 가입했다. 기본금리는 연 2.8%로 낮지만, 우대금리 최대 0.5%포인트에 특별우대금리 최대 7.7%포인트까지 적용하면 금리가 연 11%까...
2022-12-0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예금보다 낫네”…은행주, 배당수익률 7.5% 전망
최근 은행주가 각광을 받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과 금융지주의 배당 정책 자율성을 존중하겠다고 밝히면서다. 여기에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호실적 전망까지 더해졌다. 이에 연말 고배당 기...
2022-12-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금융, 유니버셜 뱅킹 추진에 역량 집중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금융 본사에서 그룹 통합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유니버셜 뱅킹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옥일진 우리금융그룹 최고디...
2022-12-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카카오뱅크, ‘출시 한 달’ 개인사업자 뱅킹 13만 고객 확보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는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 한 달 만에 고객 수가 13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필요한 것만 모은 '사장님 홈' 출시를 통해 사업자 고객을 위한 맞춤형 뱅킹...
2022-12-02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은행 문자 올 때마다 놀라”…마통 금리 연 8% 코앞
# 중견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A씨는 최근 은행에서 온 문자 메시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작년 초에만 해도 연 3%대였던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가 7%를 돌파해서다. 결국 A씨는 마이너스통장을 유지하기엔 비...
2022-12-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구은행 “세븐일레븐 ATM 현금인출 수수료 0원”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이 금융과 유통이 통합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대구은행은 1일 코리아세븐(대표이사 최경호)과 편의점 CD/ATM수수료 제휴를 통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2022-12-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파킹통장 금리 파격 인상”…SC제일은행, 수시입출금 연 4.1% 이자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은 1일부터 수시입출금 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SC제일은행은 온라인 전용 수시입출금 상품인 제일EZ통장의 기본금리를 0.6%포인트 올려 첫 거래 고객에게 계좌 개설 일로부터 6개월간 최고 ...
2022-12-01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