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고] 신해용(전 DB손해보험 홍보 상무)씨 장모상
▲최효진씨 별세, 신해용(전 DB손해보험 상무)씨 장모상 = 16일,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8일 5시, 1600-4484
2021-07-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사 친환경 상품 바람] 보험사, 친환경 자동차보험 상품 출시 봇물
보험사들이 ESG에 발맞춰 친환경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탄소배출량 저감 정책에 부응한 전기자동차 보험, 걸을수록 할인 혜택을 주는 특약 등을 선보이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전기자동차 관...
2021-07-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AI 투자 파운트 "투자자 투자일임서비스 선호 우세"
AI 투자 파운트 투자자들인 투자일임서비스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가 자사 앱을 통해 제공 중인 투자자들의 투자자문과 투자일임 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계약건 수...
2021-07-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생보 빅4 지각변동…농협생명·신한라이프 경쟁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합병사인 신한라이프 출범으로 농협생명이 생명보험 업계 4위에서 5위로 밀려났다. 자산 기준으로는 신한라이프에 뒤쳐졌지만 디지털화, 채널 다변화 등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신한라이...
2021-07-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마이데이터 혁신 길 놓인 금융사] 보험사, 데이터 주도권 경쟁 본격화…자산관리·헬스케어 서비스 시동
보험사들이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보험사 중에서 교보생명이 가장 빠르게 움직이면서 뒤따라 다른 보험사들도 다양한 데이터 사업을 추진, 마이데이터 사업까지 나서는 모양새다. 15일 보...
2021-07-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교보생명 종합검사 경징계 가닥…공은 금융위에
금감원이 교보생명 종합검사 징계 수위를 경징계로 결정, 금융위 최종 의결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금융위에서 경징계로 의결하면 교보생명은 진행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진출에 제약이 없어지게 된다.14일...
2021-07-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권의 새바람, 생활금융 플랫폼] 보험사, 건강관리부터 우울증 진단까지…헬스케어 서비스 봇물
보험사들이 운동자세 교정부터 우울증 진단까지 앱을 통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 자산관리 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도 제공하면서 보험사 플랫폼도 생활금융 서비스 앱으로 진화하고 있다.13일...
2021-07-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이부진·이서현 삼성생명 대주주로…금융위 변경 승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삼성생명 대주주로 등극했다.13일 금융위원회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을 삼성생명 대주주로 변경하는 안건을 정례회의에서 의결했...
2021-07-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권은 지금 MZ세대앓이] 보험사, 컵라면·생수·유튜브 등 2030 접점 확대
보험사들이 유통업체와 콜라보 제품으로 컵라면, 생수를 만드는 등 MZ세대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에 단순한 상품홍보 뿐 아니라 웹드라마, e-스포츠 등 2030세대가 흥미를 일으킬만한 콘텐츠를 ...
2021-07-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세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 OK…보험사 간편가입 상품 주도권 경쟁
보험사들이 유병력자를 대상으로 한 간편가입 상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가입 시 필요한 질문 개수를 줄이고 유병자가 필요한 새 보장을 개발하는 등 유병자 고객 확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2일 보험업계에...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한화그룹 차남 김동원 전무 한화생명 부사장으로
한화그룹 차남인 김동원 전무가 한화생명 부사장이 됐다. 일반적인 승진이 아닌 한화생명 임원 직제개편에 따른 결과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임원 직제개편을 실시, 지난 9일부터 임원 직제가 한단계...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부고] 홍원표(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상무)씨 부친상
▲홍순응씨 별세, 홍원표(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수도권손사본부장 상무)끼 부친상, 11일, 안양메트로병원 장례식장 3층1호실 = 발인 13일오전11시30분, 031-449-9000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이부진·이서현 삼성생명 대주주 변경 13일 논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을 삼성생명 대주주로 변경하는 안건이 금융위 정례회의에 올오른다. 사전심의에서 문제가 없었던 만큼 대주주 변경 승인을 무난하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도수치료·비타민주사 보험금 받기 어려워진다
앞으로 도수치료, 비타민주사 보험금 지급 심사가 강화되면서 보험금을 받기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비급여 진료 항목 실손보험금 심사가 강화되는 만큼 과잉 진료 등에 제동이 걸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12일 보...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2021 GA 성장 페달 ② 에이플러스에셋] 토털 라이프 케어 플랫폼 그룹 도약
보험대리점(GA)들이 1200% 룰 등 악재속에서도 성장세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금융소비자보호법 등 제도 격변기에서도 상위GA들은 각 사의 강점을 활용해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위GA들은 원수...
2021-07-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한화생명 39%·삼성생명 32% 2분기 순익 하락 전망…생보사 실적 후퇴
상장 생명보험사 2분기(4~6월) 순익이 작년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화생명은 전년보다 39%, 삼성생명은 전년보다 35% 떨어진 순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분기에 호실적을 보인 만큼 상반기(1...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자동차보험 흑자 기대…메리츠·현대해상 등 손보 2분기 순익 ‘맑음’
4년만에 자동차보험 흑자가 기대되면서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2분기(4~6월) 순익 호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은 전년동기대비 낮은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1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주간 보험 이슈] 50만명 참여한 삼성화재·토스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이벤트…카카오페이도 가세 外
배타적사용권 침해 논란으로 이벤트를 잠시 중단했던 토스가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이벤트를 재개했다. 삼성화재와 새 백신 부작용 보험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카카오페이도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이...
2021-07-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삼성생명, 보암모와 542일만에 극적 합의…“시위 중단”
삼성생명이 암 보험금 지급을 두고 삼성생명 본사 앞에서 농성시위를 벌였던 '보암모(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와 극적으로 합의를 타결했다. 보암모가 시위를 시작한지 542일 만이다. 9일 보암모와 보험업계...
2021-07-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배타적사용권 침해 논란 토스, 삼성화재와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이벤트
백신보험 배타적사용권 침해 논란에 중심에 있던 토스가 삼성화재와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험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던 아나필락시스 쇼크 진단 특약이 아닌 삼성화재가 출시 예정인 미...
2021-07-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공공의료데이터 활용 길 열렸다…삼성생명·KB손보 등 6개 보험사 최종 승인
삼성생명, KB손해보험 등 6개 보험사가 공공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보험사들은 공공의료데이터를 활용해 고령자, 유병력자 모델 개발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삼성생명...
2021-07-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교보생명, 보험업계 최초 마이데이터 본허가 신청
교보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신청했다.교보생명은 본격적으로 금융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 혁신 스타트업 육성지원 협력을 위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Korea Entrepreneurship Foundation, 이...
2021-07-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악사손보, 신임 대표이사에 기욤 미라보 선임
악사손해보험이 신임 대표이사에 기욤 미라보를 선임했다.악사손보는 신임 대표이사로 현 기욤 미라보(Guillaume Mirabaud) 이사를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기욤 미라보 신임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 등 관련 절차를 ...
2021-07-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