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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우량채권 선제 편입 투자손익 선방…보험손익 감소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우량채권 선제 편입 등으로 상반기에도 안정적인 투자손익을 이끌었다. 연령별 손해율 반영 등으로 보험손익 부진한 가운데, 투자손익으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평가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5-08-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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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삼성화재 등 보험사 CEO 채용박람회 구직자 격려…"AI·글로벌 역량 중요"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역대 최다 규모인 금융권 80개 기관이 참여하는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보험업권 CEO들이 참석해 채용 부스를 살피고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조언을 공유했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동대문디자...
2025-08-20 수요일 | 전하경,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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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원명수(전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씨 별세
▲원명수(전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씨 별세, 원경애씨 배우자상, 원태식·원선희씨 부친상 = 18일, 서울성모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에덴낙원. 02-2258-5977.
2025-08-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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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넘어 문화까지, 메타리치 콘서트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강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지브리 & 디즈니 OST 콘서트’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8월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작의 주제곡과 삽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성악 앙상블로 재해...
2025-08-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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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보장성 체질 개선·높은 자산수익률…고금리 상품엔 발목 [우리금융 보험사 경쟁력 ②]
동양생명, ABL생명 인수로 우리금융도 신한, KB, 하나와 동일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됐다. 금리 인하, 자본여력이 부각되면서 동양생명과 ABL생명도 우리금융지주 비은행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2025-08-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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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생보·손보 교육세 2배 인상에 반대의견 제출…삼성화재 "순익 악영향" 外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가 교육세를 0.5%에서 1%로 2배 인상한다는 정부에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 손보 1위사인 삼성화재도 타격이 크다응 부정적인 입장을 표출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와 ...
2025-08-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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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근·권혁웅 한화생명 대표, 손실계약 증가·평가손익 감소에 순익 급감…신계약 APE 성장은 지속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이 손실계약 증가와 평가손익 감소로 상반기 순익이 급감했다. 신계약 APE는 증가했지만 신계약 CSM, 보유계약 CSM도 감소, 지난 5일 취임한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은 CSM 증가 전략...
2025-08-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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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삼성화재 제치고 순익 1위…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 80% 돌파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화재를 제치고 보험업계 순익 1위를 기록했다. 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이 80%를 돌파하며 홍원학 대표가 내세운 고수익 건강보험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15일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
2025-08-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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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표 DB손보 대표, 산불·장기보험 손해율 악화 수익성 직격타…매출·CSM은 성장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올해 상반기 경북 산불,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등 대형사고로 인한 일반보험 손해율 악화 등 악재로 수익성 직격타를 맞았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증가로 손익이 모두 급감하며 순...
2025-08-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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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에셋, 순수신인 설계사 양성 박차…지속 성장 동력 확보 나서
스카이블루에셋이 지속 성장을 위한 신인 설계사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14일 스카이블루에셋에 따르면, 스카이블루에셋은 지속 성장 기반 마련 일환으로 경력이 전혀 없는 순수 신인 설계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2025-08-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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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벨로시티 인수 시 킥스비율 영향 -1%p 내외…160% 중반대 목표 관리"
한화생명이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인수에 따른 킥스(K-ICS) 비율을 영향은 -1%p 내외로 160% 중반대를 목표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은 13일 열린 상반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 인수로 인...
2025-08-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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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밸류업 공시 미정…시니어 리빙 사업 선진국 확대·주주환원율 50% 추진"
삼성생명이 올해 상반기에도 밸류업 공시 시기를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밸류업 공시 시기는 정하지 못했으나 밸류업 일환으로 시니어 리빙 사업 해외 선진국 확대, 주주환원율 50%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완삼 ...
2025-08-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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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손해율 증가·매출 감소 순익 반토막…하반기 우리금융 영업 시너지 모색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동양생명이 손해율 증가, 매출 감소로 인해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0% 가까이 감소했다. 우리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로 편입된 만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하반기 우리금융 시너지로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다는...
2025-08-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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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보장성 포트폴리오·GA채널 강점…자본력·수익성 보완 과제 [우리금융 보험사 경쟁력 ①]
동양생명, ABL생명 인수로 우리금융도 신한, KB, 하나와 동일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됐다. 금리 인하, 자본여력이 부각되면서 동양생명과 ABL생명도 우리금융지주 비은행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2025-08-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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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금리인하·부채할인율에 보험사 후순위채 6조원 육박…안간힘에도 킥스비율 줄하락 外
금리인하, 부채할인율 등으로 킥스 비율이 하락에 보험사들이 후순위채 발행으로 대응하고 있다. 후순위채 발행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킥스 비율 하락 폭이 너무 커져 대형사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10일 보험업계에...
2025-08-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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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도 통합건강보험 출시…생보사 건강보험 경쟁 격화 [금융이슈 줌인]
농협생명이 통합건강보험을 출시하며 생보사 건강보험 경쟁에 가세했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잘 팔지 않았던 KB라이프, 하나생명 등 생명보험사들이 잇따라 통합건강보험을 출시하면서 생보사들의 건강보험 경쟁이 치...
2025-08-09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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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후경(신한라이프 DB사업그룹장)씨 장모상
▲조경순씨 별세, 이후경(신한라이프 DB사업그룹장)씨 장모상 = 7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5호실, 발인 10일 오전7시30분 분당 자하연, 02-3410-3151.
2025-08-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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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금융서비스, 전년대비 설계사 30%이상 증가…7월 4000명 돌파
에즈금융서비스 전년대비 설계사가 30% 증가, 7월 4000명을 돌파했다. 2012년 출범 이후 신인 설계사 중심의 육성 시스템, 채널 다변화 전략, 내부 통제 강화, 그리고 설계사 복지 향상 등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보이...
2025-08-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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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원대로 일상 틈새 위험 대비해볼까…출근 길 지하철 지연 등 미니보험 다양 [보험상품 줌인]
골절, 대상포진, 대중교통 사고, 지하철 지연 등 일상생활 틈새 위험을 보장하는 미니보험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보험료도 월 1000원대로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뛰어나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지...
2025-08-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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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승현(산은캐피탈 상무)씨 모친상
▲전영순씨 별세, 조승현(산은캐피탈 상무)·은숙·영희·영주씨 모친상, 신미라씨 시모상, 김경식·임혁씨 장모상, 조희재·김지원·김현경·김민서·임유정·임정민·강한솔·강동훈씨 조모상 = 7일 오전 11시,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도림사, 053-958-9000.
2025-08-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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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대손충당금 증가에도 지주계 순익 1위…비즈니스 다각화 추진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대손충당금 적립 증가에도 지주계 순익 1위를 유지했다. 리테일 중심 포트폴리오로 대외적 상황에서 유리하게 작용했지만 수익성 확대,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비즈니스 다각화를 꾀한다는...
2025-08-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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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양생명
□ 임원 선임▲ 결산담당 상무보 양지영
2025-08-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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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충당금 여파 수익성 주춤·리테일 확대 순항…해외 부동산 관리 고삐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면서 올해 상반기 순익이 하락세를 보였지만 중점 영업 전략인 리테일 확대는 순항하고 있다. 하반기 해외 상업용 부동산 회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4일...
2025-08-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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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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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