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교보생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15 15:1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승진>
[경영임원 승진]

□ 전무
▲ 영업지원담당 겸 컨설턴트불편지원센터장 손영대 ▲ 우수조직순증담당 이관상
▲ 신사업기획담당 이 철 ▲ 리스크관리담당 박종길

[경영임원 신규선임]

□ 상무
▲ 강남권역담당 배대근 ▲ 부산권역담당 노현우
▲ 법인1본부장 권범석 ▲ 건강보장사업부장 최지광
▲ 정보보안담당 김보경 ▲ 대체투자사업본부장 박정범
▲ 투자자산관리담당 장재웅 ▲ 선임계리사 양회은
▲ 현업AI지원담당 박성주 ▲ 비서팀장 김지영
▲ AX전략팀장 박창원

<이동>
□ 권역담당
▲ 강북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현 ▲ 호남 문광수 ▲ 경인 성시현

□ 담당/실장
▲ 자산운용전략담당 이동모 ▲ 전사AX지원담당 겸 그룹경영전략담당 신중하
▲ AI테크담당 이태동 ▲ 종합자산관리담당 김계완
▲ 보험서비스지원실장 유정구

□ 본부장/사업부장
▲ AM1본부장 김기범 ▲ AM2본부장 정기환
▲ 법인사업본부장 문영미 ▲ 법인2본부장 문정원
▲ 가족/노후보장사업부장 노중필

□ 팀장
▲ CSM전략 김헌재 ▲ 영업기획 안철균 ▲ 현업AI지원2 조지현
▲ 영업지원 정석윤 ▲ 평생든든고객지원 유동엽 ▲ 우수조직순증 노경환
▲ 노블리에/시장확대지원 조홍래닫기조홍래기사 모아보기 ▲ 마케팅기획 박홍규
▲ 가족/노후상품전략 김현숙 ▲ 보장유지지원 강호식
▲ 지급심사 김선아 ▲ 보험서비스기획 김시옥 ▲ 준법지원 이호영
▲ 소비자보호 강경아 ▲ 채널성장전략 성낙완 ▲ 인사지원 김진수
▲ LDI운용 이영록 ▲ 액티브운용 변영현 ▲ 경영관리 오석일
▲ 비즈니스예측모형 이용진 ▲ 투자자산심사 정유선 ▲ 오픈이노베이션 권영백
▲ WM 배범식 ▲ 신탁/수익증권운용 이대철 ▲ AI성과관리 정길진
▲ 현업AI지원1 우은지 ▲ AI서비스개발 박상준 ▲ AI데이터지원 채홍병
▲ AI인프라운영 김진중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AI 결제 등 디지털 금융 신사업 보폭 확대 [디지털 금융 혁신]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가 기존 지급결제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포인트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스테이블코인과 AI 결제 등 차세대 결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결제·정산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사업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헥토파이낸셜 관계자는 “계좌·포인트 등 다양한 결제수단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향후 국내 제도화 시점에 발맞춰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2 유수영號 신정원,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10년 만에 개편…5일 새벽 서비스 중단 [금융공기업 이슈]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회사의 대출 심사와 계좌 개설 등에 활용되는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10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최신 기술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신용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오는 5일 새벽에는 대출과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일부 금융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 다만 계좌이체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신용·체크카드 결제 등 기존 계좌와 카드를 활용한 금융거래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2016년 구축 시스템 10년 만에 차세대로신정원은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개편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차세대 3 신한은행, 유출 사고 쟁점은 '인증 이후 통제'…"대량 조회 잡아야" [금융안전망 점검]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그동안 구축해 온 정보보호 체계의 실효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24시간 이상징후 모니터링과 역할 기반 접근통제(RBAC) 등을 운영해 왔지만 외부 비인가자가 인증을 우회해 약 2만5000명의 고객정보를 빼내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존 통제의 작동 범위와 사각지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배상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정상혁 행장은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지만, 취재 결과 개인정보 유출 자체에 대한 별도 배상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전문가들은 인증 이후의 대량 정보조회까지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보안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2.5만명 정보 유출…'유출 자체' 배상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