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 든든적금’
6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2-06-0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한투저축銀 0.35%p 상승
6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6-0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뮤직카우, 금융전문가 서주희·김재홍 리더 영입…음원 IP 관리 강화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가 음원 IP 펀드 사업을 앞두고 음원 IP에 대한 관리 강화와 대규모 음원 IP 펀드 조성 및 전문 운용을 위해 베테랑 금융전문가를 영입했다.뮤직카...
2022-06-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원 애큐온’ 이중무-이호근 체제, 리테일·IB 강점 시너지 강화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와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가 지난 3년간 ‘원 애큐온(One Acuon)’ 전략을 추진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애큐온은 기업금융·리스·할부에 강점을 둔 캐피탈과 리테일 금융...
2022-06-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아·태 지역 4개국 금융감독당국과 글로벌 금융 현안 논의
금융감독원이 호주와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국의 금융감독당국과 글로벌 금융부문 주요 이슈와 전망, 감독당국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금감원은 아·태 지역 5개국 금융감독당국...
2022-06-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환경의 날 맞아 ESG 소셜 릴레이 진행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ESG 소셜 릴레이를 진행한다. 카카오페이는 ‘나의 의미 있는 행동’ SNS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환경보호라는 주제로 지인과 소통하고 환경의 날을 알...
2022-06-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커머셜 ‘IPO 중단’ 현대카드 소액주주 지분 3% 인수 나서
현대커머셜(대표 정태영·이병휘)이 현대카드 소액주주가 보유한 주식 인수에 나선다.현대카드가 대만 금융기업 푸본금융그룹을 새로운 주주로 맞이해 당분간 IPO(기업공개)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IPO를 통한...
2022-06-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뱅크샐러드, 이달중 매달 뱅샐머니 지급 ‘뱅샐용돈’ 출시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이달 중으로 매달 용돈으로 선불충전금인 ‘뱅샐머니’를 지급하는 ‘뱅샐용돈’ 서비스를 출시한다. 뱅크샐러드는 최근 신규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신규 고객을 늘리며 MAU(월간활...
2022-06-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3월말 은행 부실채권 비율 0.45% 기록…“대손충당금 확충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은행 부실채권 비율이 7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부실채권비율이 하락하고 부실채권 대비 대손충당금 적립률도 지속 상승했으나, 금융당국은 대내외 경제 충격에 대비해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지속적...
2022-06-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윤의국 고려신용정보 회장 정식 퇴임…윤태훈 대표 체제 본격 돌입
31년간 신용정보업계를 이끌었던 윤의국 고려신용정보 회장이 정식 퇴임한다. 윤의국 회장이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윤태훈 고려신용정보 대표이사 체제가 본격화됐으며 리딩 컴퍼니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2022-06-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피플펀드, 자체 AI 금융사기 탐지시스템 구축 완료
피플펀드(대표이사 김대윤)가 업계 최초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AI 금융사기 탐지시스템을 구축했다. 피플펀드는 무연체 회생 예측 AI모델과 초회차연체 평가모형을 탑재하여 예측력을 높이고 리스크관리를 제고할...
2022-06-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유상증자 나서는 캐피탈사…규제 대응 레버리지배율 낮추기 총력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주사로부터 유상증자를 단행하면서 자본 확충을 통한 레버리지배율 낮추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상증자가 어려운 일부 캐피탈사들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추는 모습이다...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마이데이터 규제 일부 완화…정보 제공사실 조회시스템 구축 의무 면제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자와 데이터전문기관에게 부과되던 일부 과도한 규제가 완화된다. 특히 마이데이터 정보 제공사실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의무가 면제된다.금융위원회는 31일 신용정보의...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서울시 영테크 재무상담 MZ세대 관심 ↑…재무설계 상담사도 확충
청년들에게 재무교육과 재무상담 지원을 하는 서울시 영테크에 MZ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신청자가 늘어난 만큼, 한국FPSB가 서울시 영테크 재무상담사로 투입하는 CFP(국제재무설계사) 및 AFPK(재무설계사) 자격자도...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대규모 경력 공채 모집…18개 부문 세자릿수 채용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세자릿수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기술과 비기술 직군의 18개 부문채용에 나서며 채용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여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카카오페이는 지난 30일부터 20...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핀트, 연금저축 출시 7개월 만에 투자 계좌 수 1만좌 돌파
AI 일임투자 서비스 핀트(fint)’가 KB증권과 함께 선보인 연금저축 핀트 투자의 계좌 수가 출시 7개월 만에 1만좌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이 KB증권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데일리펀딩, 대안신용평가 활용 청년 중금리대출 개발 추진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대안신용평가사 크레파스솔루션의 모형과 심사 기준을 활용해 2030 청년층 타깃의 금융 상품 개발에 속도를 높인다. 데일리펀딩은 크레파스솔루션, 크레파스플러스와 ‘대안신용평가 기반...
2022-05-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62조 규모 추경 확정…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28.7조 공급
정부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규모를 기존 59조4000억원에서 62조원으로 늘어 2조8000억원 증액됐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 소관의 ‘금융분야 민생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도 약 800억원 증액된 1조7000...
2022-05-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년간 신용카드 민원 797건 발생…상행위 거래 ‘할부항변권’ 제외 주의
개인사업자인 A씨는 사업홍보를 위해 광고대행사와 120만원의 할부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광고대행사가 계약을 약속대로 이행하지 않아 할부항변권을 주장했지만 상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거래는 할부항변권 적용 대상...
2022-05-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쿠콘,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데이터 제공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이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에 ‘소유자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와 ‘부동산 시세 조회 API’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현대차증권의 ‘...
2022-05-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퇴직금 세금 부담 줄인다…32년만에 근속연수별 공제금액 인상 검토
정부가 32년 만에 근속연수별 공제금액을 인상하여 퇴직소득공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퇴직금 5000만원까지 세금을 매기지 않겠다는 공약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 세법 개정안에서 발...
2022-05-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 인턴십 프로그램 첫 시행…상반기 60명 모집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인턴십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인턴신 프로그램은 약 8주간 진행되며, 수료한 인턴에게는 전국 신협 공동채용 서류전형 면제의 혜택이 주어진다.신협은 2022년 상반기 신협 인턴십...
2022-05-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