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주차산업협회와 ‘스마트 주차장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KT가 지난달 29일 대한주차산업협회와 ‘스마트 주차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진적인 주차 시스템을 위한 ‘스마트 주차장 플랫폼’을 구축해 140만 전국 주차장...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기존 틀 깬 새로운 시무식 선보여
LG전자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식의 시무식을 선보였다.2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은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이 제시한 올해 중점추진과제인 ‘젊고 생기 넘치는 조직문화’에 맞춰 △다양...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조직문화 혁신 5개안 제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일 시무식에서 모바일·홈미디어·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 일등 유플러스를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5개안을 제시했다.혁신문화 5개안은 ...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일등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 도약할 것”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회사로서의 도약하기 위한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이 사장은 “핵심 플랫폼인 B tv의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인공...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말았다 펴는 스마트폰 가능할까…삼성 ‘롤러블 디스플레이’ 특허 출원
삼성전자가 지문 센서 터치로 화면을 말 수 있는 이른바 ‘롤러블 디스플레이’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미국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지문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롤러블...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틀 깨고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하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우선 조 부...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전사적 혁신으로 일류한화 만들 것”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한화의 미래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개선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2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화그룹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각 사마다 체격에 따라 체질...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변화하고 도전할 것”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이 2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새롭게 변화하고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세계 경제는 자국우선주...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구본준 LG 부회장 “철저한 사업 구조 고도화와 근본적 변화 이끌 것”
구본준 LG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환경을 제시하고 이에 맞는 LG의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LG는 2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경영진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년 새해인사모임을 열었다.사내방...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갤럭시A8’ 출시…2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KT가 5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A8 (2018)’ 사전 예약판매를 2일부터 시작한다.삼성 갤럭시A8(2018)은 갤럭시 모델 최초로 전면듀얼카메라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문가처럼 셀피를 찍을 수 있으...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KT 회장, “평창 5G 성공과 행복한 삶 앞장서는 ‘국민기업’ 될 것”
황창규 KT 회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2월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 성공을 발판으로 5G 상용화를 본격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민기업으로서 KT는 환경, 안전, 건강 등 어려운...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철옹성’ 박차
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매분기 실적을 재차 경신하는 것은 물론 ‘꿈의 기록’이라 불리는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 그러나 슈...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새해 맞아 V30 · G6 구매 혜택 확 늘렸다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LG V30, LG G6 등 최신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구매 혜택을 확 키웠다.LG전자는 1일부터 다음 달까지 ‘굿 체인지 굿 찬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LG V30나 LG G6 등 프리미엄 스...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올해 CES 전시관, 인공지능 ‘씽큐’가 주인공
LG전자가 세계 최대 IT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대대적으로 알린다.LG전자는 오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8’에서 LG 씽큐(ThinQ) 존을 대규모로 조성한다. 세계 각지에서 찾...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 8만원 이상 고가 요금제 고객 혜택 확대
KT가 2일부터 LTE 데이터선택 87.8과 109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미디어팩과 스마트워치,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 요금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데이터선택 87.8요금제(월 8만 7890원)는 기본 데이터 20기가바이트(...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 최대 140만원까지 보장하는 ‘폰 안심케어3’ 출시
KT가 새해를 맞아 출고가 1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휴대폰 사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한 단말보험상품을 내놓았다.KT는 휴대폰 분실ㆍ도난ㆍ파손 등 사고에 최대 140만원까지 보장하는 ...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이용자 보호 공로로 방통위원장 표창 수상
SK텔레콤이 이용자 보호업무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단독 표창을 받았다. SK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2017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결과, 이동전화·알뜰통신·인터넷전화·...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V30’ 이색 마케팅 선봬
LG전자가 미국 최대 번화가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LG전자는 29일(한국 시각)부터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한 영상이나 사진을 찍...
2017-12-3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 TV 광고 개시
LG전자가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ThinQ)’를 알리는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LG전자는 29일 글로벌 인공지능 브랜드 ‘씽큐’를 알리기 위한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 광고는 ‘인공지능 가전...
2017-12-3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2017년 스마트폰 연말 결산] 혁신에 혁신을 입히다 ‘아이폰X’
편집자 주 -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지난해 배터리 발화로 사상 초유의 리콜 사태를 겪은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노트8’을 선보였다. 이어 스마트폰 사업부문 9...
2017-12-3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경찰, KT 불법 정치자금 전달 혐의 수사…‘카드깡’ 의혹
검찰이 한국e스포츠협회에 낸 KT의 후원금 성격을 조사 중인 가운데, 경찰도 KT 임원들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경찰청 수사2과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KT 홍보·대관 담당 임원...
2017-12-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해외 시장서 위상 높인 게임 브랜드로 손꼽혀
넷마블게임즈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올해 해외 시장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브랜드’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에서 자사가 88.56점으로 25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총 패널 회원...
2017-12-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역대 가장 가벼운 ‘포켓파이Z’ 출시
SK텔레콤이 신용카드 크기에 더 가벼워진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 ‘포켓파이Z’를 29일 출시한다.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는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면서 추가로 데이터를 여유롭게 쓰고 싶은 이용자로부터 두루...
2017-12-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