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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현대카드, 순이익 802억…전년比 16.4% 증가
현대카드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80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6.4%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카드수익은 15.3% 증가했으며, 신용카드 여신자산은 17조 2665억원 기록하며 17.64% 늘었다.현대카...
2021-05-1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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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1200% 룰 시행 여파 순익 37억원…전년比 34.4% 감소
에이플러스에셋 순익이 1200% 룰 시행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34.4% 감소했다.17일 공시된 에이플러스에셋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기준 매출은 66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을 시현해 견고한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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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불닭볶음면' 해외 인기 고공행진…국내외 매출 희비교차
삼양식품의 1분기 국내외 매출 희비가 교차했다. 국내 매출은 감소하는 반면 해외 매출액은 불닭볶음면의 인기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17일, 삼양식품의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전...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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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브로커리지의 힘…증권사들 앞다퉈 '최대 실적'
국내 증권사들이 2021년 1분기에 '개미 투자자' 효과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다수 증권사들이 브로커리지(위탁매매)에서 호조세를 보이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대어급 IPO(기업공개) 공모주 열풍이 불면서...
2021-05-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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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전년比 1분기 영업익 94.7% 급증…외부사업 확대 영향
신세계건설이 외부사업 확대와 주거브랜드 '빌리브'를 통한 주택사업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94.7% 급증한 1분기 영업이익을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2021년 1분기 실적기준 매출액은 2,603억원, ...
2021-05-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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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KDB생명, 법인세·기저효과 영향 순익 전년比 98% 급감
KDB생명이 법인세 비용, 작년 기저효과 등으로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98% 급감했다.17일 KDB생명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8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98% 감소한 수치다.KDB생명은 ...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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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SK·LG, 미국 대규모 투자 여부 '촉각'
오는 21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내 4대그룹이 미국을 향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배터리 등 한국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분야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
2021-05-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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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사 1분기 실적] 교보생명, 1분기 순익 4998억원…전년比 349% 증가
교보생명 1분기 순익이 49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9% 증가했다.교보생명은 17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789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499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19%, 당기순익...
2021-05-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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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1Q 영업익 전년 比 80%↓…"해태아이스크림 인수 영향"
빙그레 1분기 영업이익이 80% 가량 감소했다. 지난해 10월 인수한 해태아이스크림 실적이 반영된 결과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17일, 빙그레의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한 12억 1388만원...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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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신한·메리츠증권...‘6호 초대형 IB’ 선점 경쟁 본격화
여섯 번째 초대형 투자은행(IB) 타이틀을 달기 위한 국내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간 6호 초대형 IB 사업자 경쟁은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의 2파전 구도로 진행돼왔다. 하지만 최근 메리...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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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1Q 영업익 전년 比 55%↓…지난해 코로나19 특수 반작용
농심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초 코로나19 특수를 누렸던 것의 반작용으로 분석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17일, 농심의 2021년 1분기 영업이익이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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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교보증권, 1분기 순이익 482억원...‘분기 사상 최대’
교보증권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보증권은 17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수익 7249억원, 영업이익 603억원, 순이익 482억원,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 1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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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대신증권, 1분기 영업이익 1207억원…전년동기비 117%↑
대신증권은 2021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07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6.9% 증가한 수치다.1분기 당기순이익은 9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5.93% 증가했다.대신증권 측은 "...
2021-05-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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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3506억원...‘역대 최대’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규모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17일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350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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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IB투자, 1분기 영업이익 95억…올해 투자 20개사 상장 예정
아주IB투자 영업이익이 지난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114억원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아주IB투자 영업이익은 국내와 미국 포트폴리오들의 주가 상승, 크래프톤 등 상장예정기업의 기대감으로 인한 가치 증대 등에...
2021-05-1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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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해외 수주 80억 달러…삼성물산 수주 점유율 1위
국내 대형 건설사가 올해 수주 목표액 300억 달러를 향해 순조롭게 순항하고 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건설사의 1분기 해외 건설 수주액은 80억 달러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
2021-05-1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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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적개선 모멘텀보다 할인율 상승 더욱 부각돼 주가 상승폭 제한될 수 있어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17일 "과거 금리 상승 구간에서도 이익 전망 개선시 주가는 대체로 상승했으나 향후 실적 개선 모멘텀보다 할인율 상승이 더욱 부각될 수 있어 주가 상승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국금센터는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플레 급등, 증세폭 확대, 조기 긴축 논의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이...
2021-05-17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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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칼럼) 암호화폐와 머스크의 위험한 트윗
4월 한 때 8천만원을 웃돌았던 비트코인 가격이 5천만원대로 추락했다. 일론 머스크의 발언에 따라 비트코인을 포함한 자상자산들의 가격이 춤을 췄다. 머스크는 비트코인이나 도지코인 등 코인 소유자들의 든든한 지...
2021-05-17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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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KTB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457억원···분기 사상 최대
KTB투자증권은 2021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5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KTB투자증권 측은 "증권사 전환 후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이익으로, 지난해 전체 당기순이익의 60%에 달하는 괄목할 만...
2021-05-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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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상반기 대작 RPG '제2의 나라' 6월 10일 출시
넷마블의 상반기 대작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이하 제2의 나라)'가 오는 6월 10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 14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발...
2021-05-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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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엔터 산업, 콘텐츠로 다시 한 번 격상”- 현대차증권
인터넷·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콘텐츠 사업을 통해 격상할 것으로 전망됐다. 17일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와 카카오, 하이브, 엔씨소프트, SK텔레콤 등 인터넷·엔터 업종 기업들이 차별화된 콘텐츠와...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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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뷰티&헬스 No.1 플랫폼’ 의지 담은 새로운 CI 공개
한국콜마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포한다고 17일 밝혔다.한국콜마는 ‘뷰티 &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No.1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새로운 CI를 공개했...
2021-05-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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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분기 이후에도 우호적 영업환경 지속 전망…목표가↑"- SK증권
SK증권은 17일 한화에 대해 주요 자회사의 실적개선세가 2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한화의 2021년 1분기 실적은 매출...
2021-05-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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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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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