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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채금리, 추가인하 기대 불구 인하사이클 막바지 인식에 6%대 중후반 횡보 - NH證
NH투자증권은 13일 "브라질 국채금리는 한번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예상에도 불구하고 인하 사이클이 막바지라는 생각에 6% 중후반대에서 횡보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신환종 연구원은 "최근 브라질 경제 지표 개선...
2020-01-1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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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상수지 흑자 59.7억달러…9개월 만에 전년 동월比 증가(종합)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9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 증가로 전환했다.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1월 경상수지는 59억7000만달러 흑자였다. 경상수지는 지난 4월 3억90...
2020-01-0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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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인맥관리③] 노블레스 오블리주 인맥관리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1808년 프랑스 정치가 가스통 피에르 마르크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로마제국을 지탱해준 힘의 근원으로 잘 알려져...
2020-01-06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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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브라질 헤알화와 채권강세 이어질 것..추가 금리인하 예상되는 멕시코, 러시아 관심 - NH證
NH투자증권은 6일 "연초 글로벌 위험자산 랠리와 달러 약세에 힘입어 헤알화 및 채권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1월 해외채권 시장은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선진국 채권은 약보합을 나타내고 신흥국 채권은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그는 다만 "S&P가 브라질 신용등...
2020-01-06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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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허인 2기 글로벌 KB 승부수…동남아 전략 거점 베팅
연임에 성공한 허인 KB국민은행장이 2기 경영에서 글로벌 사업 확대를 공략한다. 최근 캄보디아 금융사에 전격 베팅하면서 그동안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던 글로벌 영업에서 KB가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
2020-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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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인공지능 상담은 기본, 설계부터 보험사기 적발도
인공지능(AI)의 바람이 보험업의 전 분야에 걸쳐 영토를 넓히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에 상용화된 AI 상담사는 기본적인 단계고, 이제는 보험설계에서부터 질병예측, 보험사기 적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AI 기술...
2020-01-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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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은행장 키워드는 소비자·디지털·글로벌
2020년 은행장들은 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혁신을 가장 강조했다. 소비자 보호는 작년 DLF 사태로 은행권의 고객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오픈뱅킹 도입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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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9년 442만 2644대 판매…신흥국 수요 위축으로 전년보다 3.6% 감소
현대자동차가 2019년 한 해 동안 국내 74만 1842대, 해외 368만 802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총 442만 2644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8년보다 전체 3.6% 감소했으며, 국내 판매는 2.9% 증가, 해외 판매는 4.8% 감소한 수...
2020-01-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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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흥국증권
<신규 보임>◇본부장▲법인영업본부장 정연재 ▲채권금융본부장 홍석균 ▲부동산투자금융본부장 엄기수◇팀장▲채권금융1팀장 김규남 ▲종합금융팀장 이성민 ▲전략금융팀장 남다혜
2020-01-0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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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허인 KB국민은행장 "고객 중심 정도영업 정착 최우선"
허인 KB국민은행장은 2일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로 "2020년 새해에는 고객중심의 정도영업 정착에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허인 행장은 올해 경영방향 첫째로 ...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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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2020년 신흥국·아시아 달러표시 채권 투자기회"
SC제일은행이 2020년 투자 기회로 신흥국, 아시아 달러표시 채권에 기회를 꼽았다.SC제일은행은 2020년 자산관리(WM) 고객을 위한 핵심 투자 테마를 ‘Balancing act - 다이나믹하게 대응하라’로 선정하고 이에 대...
2019-12-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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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내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사 선정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0일 내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선정·발표했다. 채권 호가수익률 공시는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부국증권, 메리츠종금증권, 하이투자증권...
2019-12-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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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지속 불능이 진짜 위기, 전환해야 산다
2018년부터 불거진 2019년 한국 경제 위기 발발설이 빗나간 채 2020년을 맞이하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는 우리가 몽매해서 비싼 수업료를 낸 셈 쳐야 할 일이었다. 금리가 싸다고 단기 외채로 국내에서 필요한 자금...
2019-12-30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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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와 원화의 달러에 대한 강세 압력 커질 수 있어 - DB금투
DB금융투자는 23일 "달러화에 대한 위안화와 원화의 강세 압력이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밝혔다. 문홍철 연구원은 "미중 1단계 합의를 반영했을 때 미중간 상호 관세를 오프셋하는 달러/위안 레벨은 6.95 이하로...
2019-12-23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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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은행장 전략 (2)] 허인 KB국민은행장 "PG 2.0 영업채널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허인 KB국민은행장(사진)은 "미래 금융환경에 대응하고자 기존 파트너십 그룹(PG) 영업체계를 고도화한 'PG 2.0' 채널 전략을 시범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한국금융신문이 4대 시중은행(신한·KB국민·KEB하...
2019-12-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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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채권투자 우호적 환경 조성..금리 하락보다 환 차익 차원의 접근 좋아 - KB證
KB증권은 19일 "신흥국 채권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금리하락보다는 환 차익 차원의 접근이 좋아 보인다"고 밝혔다. 임재균 연구원은 "달러로 발행된 채권보다는 자국 통화로 발행된 채권을 더 선호한다"면...
2019-12-20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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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제정책방향] 설비투자 5.9% 증가예상..물가 1.0%, 수출 3.0% 예상..경상수지흑자 595억불 예상
정부가 '2020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내년 설비투자에 대한 전망치를 높였다. 19일 기재부에 따르면 국내 설비투자는 글로벌 경기 및 반도체 업황 회복, 투자활성화 정책 효과 등에 힘입어 투자여건이 조정국면에서 벗...
2019-12-19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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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약세 추이 이어갈 것…신흥국 통화정책 여력 높아질 전망”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외 지역의 경기가 개선되면서 미 달러화가 약세 추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19일 전망했다. 달러화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신흥국 통화정책 여력도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권희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도 달러화는 약세 추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재고 사이클이 저점을 지나는 상...
2019-12-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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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경기회복에 따라 신흥증시 상승탄력 결정…베트남·브라질·러시아 단기 투자의견 ↑” - KB증권
KB증권은 19일 중국의 경기 회복에 따라 신흥국 증시의 상승탄력이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신흥국 증시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완화됐다는 점에서 단기 투자의견(3개월)을 기존 ‘중립 이하’에서 ‘중립’으...
2019-12-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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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보험업계 10대 이슈⑥] 예상보다 빠른 고령화 시계, 낮아진 보험가입 문턱
[2019년은 보험업계에 있어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영업력 악화는 보험업계 전반의 실적 하락을 불러왔다. 머지않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은 보험사들에게 또 다른 위기를...
2019-12-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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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벌 채권투자 성과는 '차별화' 보일 것..신흥국 달러표시채 저가매수 - 삼성證
삼성증권은 16일 "완화적 통화정책의 지속으로 모든 채권의 투자성과가 양호했던 2019년 대비 2020년 글로벌 채권 자산 및 섹터별 투자 수익률은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박태근 연구원은 "내년엔...
2019-12-16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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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하락시마다, 환율 상승시마다 반대로 매매하는 게 나아 - DB금투
DB금융투자는 16일 "금리는 하락시마다, 환율은 상승시마다 중기적 관점에서 반대로 매매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문홍철 연구원은 "중기적으로 환율은 하락, 금리는 상승할 것이고 미중 무역분쟁은 보수적으로 봐도 최악의 상황은 넘어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중 1단계 협상 이후 적정 달러/위안 환율은 7위안...
2019-12-16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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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표 우리은행 아시아심사센터 4조 깃발
우리은행이 아시아 지역 여신심사를 전담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설치한 ‘아시아심사센터’가 출범 1년만에 신(新)남방 거점 역할을 점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 해외법인과 지점에서 영업 규모가 확대되...
2019-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