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500억 조기 지급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5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삼양식품은 협력사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부자재 납품업체, OEM 업체 등 협력사 1000여 곳을 대상으로 하...
2023-01-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식품 글로벌 TOP 100 기업 진입 위해 노력 시작해야"[2023 신년사]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그룹 전체 중기 전략 목표로 세운 식품 분야 글로벌 TOP 100 기업으로의 진입을 위해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2일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 여러가지 어...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총명하고 민첩한 토끼띠…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2023년 계묘년 위기 극복 경영인들]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다. 계묘는 육십간지 40번째로 ‘계(癸)’는 검은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한다. 그래서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다. 토끼는 비록 작은 동물이지만 영리하고 재빨라 돌발상황...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홍지인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해외사업 확장 위해 조직개편 단행”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글로벌 성장을 확대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삼양식품은 해외사업부문 역량 집중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어제 낮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삼양식품 본...
2022-12-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삼양식품
2022-12-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연말맞이 장학금 및 제품 기부…사회적 책임 지속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연말을 맞아 장학금과 제품을 기부했다. 삼양식품은 삼양이건장학재단, 삼양원동문화재단과 함께 장학금 8000만원과 6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삼양식품과 삼양이건장...
2022-12-2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12월에만 12개 식품사 가격 인상…내년에도 상승세 이어질까?
물가상승 뉴스가 연일 이어지는 요즘 이달에만 12개 식품업체가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연이은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 부담이 높아지는 가운데 업계는 가격 상승 추세가 내년에도 이어질지에 대해 엇갈리는 전망을 내...
2022-12-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끝없는 불닭 인기에..." 삼양식품, 식품업계 최초 ‘4억불 수출의 탑’ 수상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4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3억불 수출을 달성한데 이어 1년 만에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삼양식품은 오늘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9회 무역의...
2022-12-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냉동 HMR 시장 공략" 삼양식품,냉동 브랜드 ‘프레즌트’ 신규 론칭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축적된 레시피 개발 노하우와 생산 기술력을 토대로 냉동 브랜드를 선보인다.삼양식품은 냉동 브랜드 '프레즌트(FREZNT)'를 론칭하고 첫번째 제품으로 '리얼쯔란치킨'을 출시했다고 28일 밝...
2022-11-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수출 호조세 지속" 삼양식품, 2022 3Q 영업익 전년 比 27%↑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원재료값 상승 등 대내외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반 성장시켰다. 삼양식품은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서강대학교와 산학협력 연구소 설립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서강대학교와 손잡고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를 설립한다.삼양식품은 서강대와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소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어제 낮 진행된 협약식은...
2022-11-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 벨리곰, 세븐일레븐 아니라 CU와 어깨동무
최근 유통업계에 캐릭터 열풍이 거세다. 포켓몬 빵 캐릭터 인기가 지칠 줄 모르고 있고 디지몬, 짱구 등으로 계속 확대되고 있다. 캐릭터 키링의 경우 MZ세대를 사로 잡으며 편의점 업계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2022-10-3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농심 신라면' 라면 인기순위 부동의 1위…2,3위 라면은?
올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면은 부동의 시장 1위 신라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엔데믹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용기면 수요가 커져 전체 라면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은 닐슨IQ코리아 올해...
2022-10-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불닭도 결국...' 삼양식품, 내달 7일부로 라면값 평균 9.7%↑
국내 라면 3사 중 유일하게 가격인상을 진행하지 않았던 삼양식품(대표 김정수)도 결국 물가상승에 의지를 굽혔다.삼양식품은 11월 7일부로 불닭볶음면, 삼양라면 등 13개 브랜드 제품 가격을 평균 9.7% 인상한다고 ...
2022-10-21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이사회] 삼양식품
2022-10-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SPC 파리바게뜨,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3년 연속 전체업종 1위 달성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제조•서비스 부문 전체업종에서 3년 연속 1위로 ...
2022-10-11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카타르에서 K라면 인기 이 정도야?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2022 FIFA 월드컵이 열린다. 카타르는 인구 270만명 규모에 불과하지만 천연가스 매장량이 세계 3위에 달하는 자원 부국이다. 1인당 GDP가 6만 달러 수준인 중동의 부자나라다. 1인당 GDP가 4만...
2022-09-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진라면 가격 인상에도 여유있는 삼양식품…왜?
국내 라면 업체들이 최근 가격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유일하게 가격을 올리지 않은 삼양식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바탕으로 국내 불황을 견딜 뿐 아니라 고환율에 힘입어 분기...
2022-09-1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 이어 진라면까지' 오뚜기, 내달 10일부터 라면값 11% 인상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라면류의 출고가 기준 제품 가격을 평균 11.0% 인상한다. 최근 농심과 팔도가 가격 인상을 발표한 데 이어 라면값 인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오뚜기는 10월 10일부로 라면류의 출고가 기...
2022-09-1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4억 3000만원 상당 냉동제품 기부
삼양식품(대표 김정수)과 삼양원동문화재단이 소외계층을 위해 4억 3000만원 상당의 냉동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제품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전국 취약계층에 지원된다.삼양식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2022-09-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한국 매운맛으로 세계인 입맛을 점령하다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불닭볶음면을 필두로 삼양식품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국내 최초 라면회사로 시작해 침체기를 겪기도 했지만 김 부회장의 공격적인 글로벌 경영으로 삼양식품은 물론 K-라면 위상까지...
2022-09-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하락·원재료값 상승에…’ 농심, 1년만에 또 라면값 인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다음달부터 신라면·새우깡 등 주요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반년만에 다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농심은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
2022-08-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동남아 입맛’ 사로잡은 불닭 매운맛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억개 돌파, 국내 식품업계 최초 ‘3억불 수출탑’ 수상, 90여개국 수출. ‘불닭볶음면’이란 제품 하나로 K-라면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삼양식품(부회장 김정수)이 동남아를 사로잡고 있다...
2022-08-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