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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오프라인 혁신 통했다…‘메가 푸드 마켓’ 日매출 11억원 돌파
홈플러스(사장 이제훈)의 오프라인 혁신이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최근 리뉴얼 후 오픈한 ‘메가 푸드 마켓’ 간석점이 일 매출 11억원 돌파하며 역대급 실적을 거둔 것이다. 홈플러스는 이 흐름을 이어 고객 맞춤...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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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신세계인터내셔날, 보통주 5대1 액면분할…유통주식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이 5대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진행한다. 주식거래 활성화와 소액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주식수를 확대하는 것이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늘 이사회를 열고 5대1 비율로 ...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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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즉시연금 충당금 3000억원 삼성전자 배당으로 상쇄(종합)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즉시연금 충당금 3000억원 여파에도 불구 순익 1조원이 넘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보험이익 부분에서도 감소가 있었으나 삼성전자 배당이 이를 모두 상쇄했다.22일 2021년 삼성생명 실적보...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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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우리 일터에서 나가라"…CJ대한통운 임직원, 택배노조에 호소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 직원들이 택배노조의 본사 불법 점거 행위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CJ대한통운은 직원들이 택배노조에 대해 '우리는 일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라는 호소문을 올렸다고 22일 밝...
2022-02-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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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현대해상, 순익 4384억 · 전년 比 43.2%↑(상보)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 2021년 당기순이익은 4383억5700만원으로 전년 3876억7500만원...
2022-02-22 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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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적] 한화시스템, 작년 매출 2조895억 원 “사상 최대 실적”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매출 2조895억 원(연결 기준)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7.2%(4400억 원) 많아졌다. 영업...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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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평정 한국조선해양, 올해 자율운항 등 시장 선도자(Market Leader) 도약
LNG(액화천연가스)선을 평정한 한국조선해양(부회장 가삼현)이 올해 자율운항 등 시장 선도자(Market Leader)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의 ‘미래 개척자(Future Bulider)’ 행보에 힘을 ...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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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협중앙회
■ 신임 ◇ 중앙본부 이사▲기획이사 윤성근 ▲대외협력이사 윤의수 ▲관리이사 우욱현 ◇ 중앙본부 부문장▲신협행복나눔부문장 손재완 ▲연수원(부문)장 고광득 ▲감독부문장 이문규 ▲자금운용부문장 김일환 ▲공제부문장 김상범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추창호 ◇ 중앙본부 부서장▲인재개발본부장 박영현 ▲총무본부...
2022-02-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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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 어려울 때 효자 노릇 '톡톡'
국산차 XM3를 앞세운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시뇨라)가 반도체 수급 이슈로 전반적인 시장 침체 속에서도 돋보이는 실적을 거뒀다.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발표한 올 1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내...
2022-02-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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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삼성생명, 순익 1조4690억원…전년比 16.1%↑…"이차익 증가 기인"(상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한 1조4690억원을 기록했다. 악화된 보험이익 부문을 이차익 증가로 상쇄했다는 설명이다.22일 삼성생명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은 1조4690억...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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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반도체 후공정 기업 ‘테스나’ 인수 추진…박정원, 수소 이은 신동력 확보 행보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국내 1위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기업 테스나를 인수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박정원 두산 회장(사진)의 신동력 확보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회장 박정원...
2022-02-2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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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 이후 영업점·정규직 직원 줄이는 은행권
지난해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호황기를 보내고 있는 국내 은행들이 정규직 직원들과 지점 수를 대폭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주요 15개...
2022-02-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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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 가장 잘 팔려…갤노트의 귀환"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22일부터 갤럭시S22 사전 개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갤럭시S22의 예약 판매 결과 S시리즈 사상 최대 숫자의 예약량을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2022-02-2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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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식자재 구매 할인 제공한다…‘미트박스 하나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축산물 소매업체와 개인 소비자를 위한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하나카드는 미트박스글로벌과 함께 '미트박스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트박스 하나카드는 축산 식자재 직거...
2022-02-2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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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삼성전자, 2분기부터 메모리 가격 긍정적 흐름 예상"
KB증권은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수급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0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KB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에 대해 IM(IT·모바일), CE(Consumer Electronics) 등 세트사업 호...
2022-02-22 화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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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첫 세전 영업이익 1조원 쾌거…손해율 개선·일반보험 성장 두각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이 창사 이래 첫 세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작년 손해율 개선 뿐 아니라 일반보험, 장기인보험 부문에서 성장을 기록한 점디 주효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21일 ...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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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100억 규모 주식 매입…“주가 저평가됐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100억 원 규모의 크래프톤 주식을 매입했다. 주식 매입 의사를 드러낸지 일주일 만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의장은 총 3만6570주(0.09%)를 장내 매수했다. 지...
2022-02-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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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삼성화재, 경영효율화 성장전략 성과 '1조클럽' 가입 (종합)
삼성화재가 2021년 경영효율화 성장전략에 성공한 결과 당기순이익 1조원을 가뿐히 넘으며 업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1일 '삼성화재 2021 결산 경영실적'에 따르면 삼성화재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40.5% 성장한 1조...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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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사회 돋보기] 글로벌 성장 전문가 박원철 체제 전환 앞둔 SKC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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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DB손보, 순익 7760억원·전년比 54.6%↑(상보)
DB손해보험 작년 순익이 7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6% 증가했다.DB손해보험은 21일 실적공시를 통해 작년 순익7760억원, 영업이익 1조6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수보험료는 15조7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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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앞둔 더현대서울, 역대급 실적 바탕 올해 새로운 역사 쓴다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이 지난해 야심차게 선보인 ‘더현대서울’이 곧 첫돌을 맞는다. 신규 출점 첫해 목표치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한 ‘더현대서울’은 올해 MZ세대 맞춤 마케팅과 차별화된 전략...
2022-0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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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실적] 삼성화재, 순익 1조926억 · 전년 比 42.5%↑(상보)
삼성화재(대표이사 사장 홍원학)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2.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화재 당기순이익은 1조925억8500만원으로 전년 7668억3400만원 대비 42...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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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Q칼럼] 컨센서스를 대하는 자세 ②레포트
레포트는 누군가가 듣거나 보거나 읽는다는 전제가 있다. 특히 증시에서의 컨센서스 레포트(분석보고서)는 투자자가 그 대상이 된다. 지분의 보유자와 미보유자가 시장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이해관계를 거래로 표...
2022-02-21 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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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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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