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신탁 “지주 시너지로 책준·리츠 우상향 목표”
우리자산신탁이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리츠AMC 본인가도 앞두고 있어 공격적 영업을 바탕으로 한 사업 성장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
2020-1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나은행, 부동산 플랫폼 상생모델 구축 나서…통합 라이프 케어 사업 추진
하나은행이 주거와 관련된 통합 라이프 케어 서비스 발전을 위해 공동 연구와 사업을 추진하는 부동산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 나선다.하나은행은 18일 두꺼비세상·아파트너와 부동산 플랫폼 상...
2020-12-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시중은행,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미래 먹거리 발굴 나서
시중은행들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면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중심의 언택트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이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선점에 나서고...
2020-12-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 신분·자격증 담는 '카카오톡 지갑' 출시
카카오는 16일 신분증, 자격증, 증명서를 카카오톡에서 보관,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갑을 출시했다. 카카오톡 지갑에는 인증서, 간편 결제 정보, 신분증, 자격증, 증명서 등이 순차적으로 담길 예정이다.카카오...
2020-12-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업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VIP 바우처 시스템 구축
BC카드가 업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VIP 바우처 시스템을 구축했다.BC카드는 업계 최초로 VIP 고객 전용 바우처 시스템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VIP 바우처 시스템은 지류 등 실물 바우...
2020-12-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17일 개최..디지털 비전 제시
한화생명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브랜드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오는 17일 ‘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드림플러스 비즈니스데이는 팬데믹 이후 전 산업 분야에 걸쳐 ...
2020-12-1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카카오 손잡은 '키움 똑똑한 펀드', 순자산 1000억원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해 판매한 ‘키움 똑똑한 4차산업혁명 ETF분할매수 펀드(이하 똑똑한 펀드)'가 출시 이후 11개월여 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키움투자자산운용 측은 "...
2020-12-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자료] 금융결제원 금융인증서비스 10일부터 본격 적용
□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은 공인인증서에 대한 신뢰의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보안성을 더욱 강화한 금융인증서비스를 금융권에 12월 10일부터 본격 적용하였다고 밝힘 * 1...
2020-12-10 목요일 | 장태민
카카오페이,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카카오페이 인증’ 도입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카카오페이 인증이 도입됐다.카카오페이와 SC제일은행이 모바일뱅킹 앱에 ‘카카오페이 인증’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 200개 이상 기관에 도입된 ‘카카오페이 인증’이 시중은...
2020-1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디지털 신사업 협업·제휴 위한 웹페이지 오픈
NH농협생명은 인슈어테크 및 디지털 신기술 기업과의 제휴와 협업을 위한 ‘NH농협생명 디지털파트너’ 웹페이지를 1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올해 하반기 디지털 전환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인슈어테크나 디지털 비즈...
2020-12-10 목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자산운용-크로스앵글, 디지털자산 투자문화 조성 MOU 체결
한화자산운용은 디지털 자산의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 투명한 정보 서비스와 상품의 공동개발을 위해 디지털 자산 공시 플랫폼 ‘크로스앵글’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체결을 통...
2020-12-0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운영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의장] 디지털금융시대, 소비자보호 대응방안은
미래기술혁신을 통해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가속화되고 있으며 예기치 않던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금융시대의 비대면거래의 속도감은 눈에 띄게 빨라졌다. 2019년 9월 한국은행의 비대면 금융거래 자료에 따르면...
2020-12-07 월요일 | 편집국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해운업계, 포세이돈 원칙 등 국제 동향에 대응해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이 국내 금융업계와 해운업계에 그린뉴딜과 환경문제 대응 노력에 맞춰 탄소저감하는 포세이돈 원칙 등 국제 동향에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금융감독원은 4일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2020 부...
2020-12-0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미드레이트, P2P금융 데이터 플랫폼 ‘다글(dagle)’ 사전 오픈
미드레이트가 P2P금융 데이터 플랫폼 '다글'을 사전 오픈한다.P2P 금융 플랫폼 미드레이트는 1일 금융 데이터 플랫폼 ‘다글(dagle)’을 사전 오픈한다고 밝혔다.다글(dagle)은 P2P금융 등 대안투자 시장의 금융 정보...
2020-12-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 증권' 출범
한화투자증권은 1일 싱가포르 법인 ‘Pinetree(파인트리 증권)’를 정식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파인트리는 ‘언제나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고객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숲이 형성될 때 처음 뿌리내리...
2020-12-0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블록체인협회 가상자산 과세 '유예' 환영입장 표명
한국블록체인협회는 1일 국회에 제출된 정부의 ‘소득세법 개정안’ 중 가상자산의 양도·대여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일이 당초 내년 10월 1일에서 2022년 1월 1일로 유예된 것과 관련해 환영 입...
2020-12-0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위고의 생활속 블록체인⑬] 환경에 블록체인의 힘을 더하자
올해 여름철은 장마기간이 무려 총 54일로 1973년이후 가장 긴 장마로 기록되었다. 게다가 장마후 이어진 올해 태풍수는 평년보다 많았다고 한다. 미세먼지는 일상이 된지 오래다. 어릴적 동네친구들과 왠만한 눈, 비...
2020-11-30 월요일 | 김준영 칼럼니스트
[금융사 플랫폼 격전 ④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통신·핀테크 결합 생활금융플랫폼 가속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전 계열사 차원의 디지털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내부 디지털 혁신 조직을 마련하는 한편 외부 기업과 협업을 통해 ‘디지털 금융’ 강화에 고삐를 죄는 중이다. 우리금융은 각 계열사 플...
2020-11-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황원철 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장 인터뷰] “오픈 핀테크 플랫폼…고객경험 확장 추진”
“오픈 핀테크 플랫폼의 영역으로 확장해 차별화 전략을 꾀할 계획이다. 심리스(Seamless)한 고객경험 확장을 추진한다.”황원철 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장이 우리은행의 향후 플랫폼 추진 방향과 관련해 이와 같이...
2020-11-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플랫폼 격전] 정원재 대표, 우리카드 디지털 금융 플랫폼 속도
정원재 대표가 우리카드 디지털 금융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채널을 전면 개편하고 자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홈페이지, 모바일앱, 모바일웹 등 디지털 채널을...
2020-11-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국민은행이 ‘디지털자산은행’ 만드는 이유는
KB국민은행이 블록체인 업체들과 손잡고 디지털 자산시장에 뛰어들었다. 27일 공식 출범하는 합작법인 ‘한국디지털에셋(KODA)’은 법인·기관 대상 가상자산 수탁을 시작으로 향후 예치, 대출, 결제 시장으로 서비스...
2020-11-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DGB대구은행,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사례 내년 사업화 추진
DGB대구은행이 IT R&D센터와 지역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된 사례는 면밀히 검토해 내년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DGB대구은행은 26일 DGB혁신센터에서 2020 DGB디지털 IT R&D센터와 지역 ...
2020-11-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혁신 꾀하는 지방은행…지속성장 위한 신성장 동력 기반 다진다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 DGB대구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 지방은행들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모바일화를 추진하고, 채널과 영업방식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또한 다른 업종과의 ...
2020-11-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