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50bp 금리인상으로 인상 사이클 개시 예상 - NH證
NH투자증권은 15일 "브라질이 17일 통화정책회의에서 50bp의 금리인상으로 인상 사이클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브라질은 연말까지 5% 수준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
2021-03-15 월요일 | 장태민
방문규 수은 행장, 코로나19 피해 기업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 점검과 현장 소통강화를 위해 인천 지역의 금속 프레스기 강소기업을 찾았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방 행장이 지난 12일 인천에서 금속 성형기계...
2021-03-14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주간 보험 이슈] MG손보 자동차보험료 2% 인상…롯데손보·흥국화재도 검토 外
MG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 작년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대다수 손해보험사 손해율이 낮아졌지만 MG손보는 100%가 넘어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고 공시했다...
2021-03-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쿠팡 美 성공적 상장에 한국전자홀딩스 등 관련주 급등
쿠팡의 성공적인 미국 증시 데뷔에 국내 관련주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쿠팡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첫 날인 11일(현지시간) 공모가(35달러) 대비 14.25달러(40.71%) 오른 4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021-03-1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N페이코, 페이코 전용 무료 보험 ‘페이코 생활안심보험’ 출시
NHN페이코가 흥국화재와 제휴를 맺어 보이스피싱·폭행·뺑소니 등 각종 범죄 피해와 상해를 보상해주는 상해보험 상품 ‘페이코 생활안심보험’을 출시했다.NHN페이코는 12일 페이코(PAYCO) 전용 무료 보험 상품인 ...
2021-03-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MG손보, 자동차보험료 2% 오른다…인상 신호탄 되나
MG손해보험이 오는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평균 2% 인상하기로 했다. 높은 손해율로 인한 자동차보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다. MG손보가 보험료 인상에 나서면서 자동차보험에서 고전하는 중소형 손해...
2021-03-11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인플레이션 탠트럼
최근 금리가 예상을 뛰어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주식시장도 금리에 연동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2013년 버냉키 연준 의장 시절의 탠트럼을 거론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과거 탠트럼 사태 때처럼 금리가 뛰고 주가가 급...
2021-03-11 목요일 | 장태민
흥국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11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한 고객중심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
2021-03-1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MG손보는 박윤식 대표는 1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진...
2021-03-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채권금리, 빠르게 상향되는 성장률 전망 반영하게 될 것..단기금리 되돌림되더라도 이전 수준 회복 어려워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10일 "채권금리는 빠르게 상향되는 경제성장률 전망과 이를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선 연구원은 "장기금리 상승 후 중/단기 금리가 뒤따라 상승하는 흐름은 최근 미국에서도 발견된다"...
2021-03-10 수요일 | 장태민
[금융사 2020 실적] 투자 부문 부진…흥국생명 순익 전년比 51.61% 하락
투자 부문 부진으로 흥국생명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1.61% 하락했다.흥국생명은 지난 4일 작년 순익이 4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6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흥국생명은 "금리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와 지급보험...
2021-03-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美고용 향후 더욱 탄력..美실질금리 상승, 달러 강세 환경 조성 - DB금투
DB금융투자는 8일 "미국 고용 회복은 향후 더욱 탄력 받을 듯하며, 이는 미국 실질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성우 연구원은 "미국 2월 일자리 수는 컨센서스를 크게 넘어서는 증...
2021-03-08 월요일 | 장태민
베트남 리딩 기업에 투자하는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자투자신탁(주식)’(이하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은 ‘글로벌 생산기지’로 각광받는 베트남의 미래에 장기 투자한다.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15년 베트남 투...
2021-03-0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창간 기획] 흥국화재, 디지털 전환으로 고객 소통 확대
디지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흥국화재는 디지털 중심 체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또 기업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해 소셜 미디어에서의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흥국화재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2021-03-0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기후대응, 미국 리더쉽 강화 예상...미중분쟁 새로운 도화선 가능성도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5일 "기후대응 관련 미국의 리더쉽 강화가 예상되나 EU 등과의 주도권 경쟁, 신흥국과의 이해충돌 등으로 글로벌 분쟁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홍서희·김성택 연구원은 "미중 분쟁 이후...
2021-03-05 금요일 | 장태민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권중원 흥국화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5일 태광그룹...
2021-03-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브라질,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입 더 이어질 듯...헤알화 바닥론, 원자재 가격상승 등이 견인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당분간 브라질 주식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신술위 연구원은 "최근 외국인의 브라질 주식자금 유입은 경제 펀더멘탈이 개선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감과 주가ㆍ헤...
2021-03-02 화요일 | 장태민
흥국생명, 보장 강화·보험료 낮춘 치매간병보험 출시
흥국생명이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춤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2일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무)흥국생명 내사랑내곁에 치매간병보험(해지환급금미지급형V3)'...
2021-03-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2월 4주] 6번째 3기신도시는 광명시흥, 확실한 공급신호?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6번째 3기신도시 광명시흥, 국토부 2.4대책 이후 1차 신규택지 발표 돌아온 배당의 계절, 코로나 위기에도 건설...
2021-02-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화재 임직원, '스마트한 금연생활' 캠페인 진행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직원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스마트한 금연생활’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금연 캠페인은 펀드운용 형식을 접목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2021-02-26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실적속보] (잠정) 흥국화재(별도), 2020/4Q 영업이익 127.8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25 18:00](잠정) 흥국화재(별도), 2020/4Q 영업이익 127.85억원2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691.81억원(전년대비 1.7% 증가),영업이익은 127.85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흥국화...
2021-02-25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흥국에프엔비(연결), 2020/4Q 영업이익 -3.5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25 15:30](잠정) 흥국에프엔비(연결), 2020/4Q 영업이익 -3.59억원2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3.82억원(전년대비 -1.1% 감소),영업이익은 -3.59억원(전년대비 -251.1% 감소)...
2021-02-25 목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