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선착순 계약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1089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이 아파트는 10년 공공임대로, 임대기간이 끝난 이후에 분양전환이 가능하나 협의를 통해...
2017-02-27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취임 2주년 임종룡 금융위원장] 임종룡, 우리은행 민영화 지휘 등 성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올해 1월 우리은행 임직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우리은행 민영화를 이끈 공로를 임종룡 위원장에 돌린 것이다. 특히 이날은 비대면 실명확인 1주년 기념행사도...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복수센트럴자이’ 견본주택 24일 오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오는 24일 일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277-4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복수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복수동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2017-02-23 목요일 | 오아름 기자
국내외 불확실한 상황과 경기침체에도 고급주택의 수요 증가 추세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청담동을 중심으로 고급주택의 신규공급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고, 잠실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분양 등 고급주택 분양시장에는 대형호재들...
2017-02-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풍부한 미래가치 기대되는 일산 대방디엠시티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킨텍스 인근에 위치하는 대방디엠시티를 분양 중이다. 고객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와중에 다양한 대형개발 호...
2017-02-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제주신항 코아 디펠리체’ 오피스텔, 세련된 외관과 편리한 교통으로 젊은층 수요 이끌어
제주도의 유입되는 젊은 인구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통계청과 제주도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순이동인구는 1만 4632명으로 이중 절반은 30~40대의 젊은 층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청이 발표한 자...
2017-02-22 수요일 | 마혜경 기자
가계빚 1300조원 돌파 1년새 141조 폭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가계빚이 1300조 중반 수준까지 급증하며 우리 경제 뇌관이 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증가액이 140조원을 웃돌았다.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6년말 가계신용 잔액은 1344조3000억원으로...
2017-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분양 돌입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용 오피스텔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롯데건설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홈페이지를 개...
2017-02-17 금요일 | 오아름 기자
GTX로 서울까지 30분, 송산그린시티 송산 대방노블랜드 ‘관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송산그린시티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수도권 서해안 벨트에 위치한 시화호 지역에 개발 중인 해양·레저·생태도시다. 부지 면적이 55.86㎢로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송산그린시티는...
2017-02-1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LGU+, 혼자 사는 고객 위해 오피스텔에 IoT 입힌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아파트 전세난으로 인기가 치솟고 있는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 이동통신사의 가정용 IoT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국내 가정용 IoT 1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가 1인 가구 고객들...
2017-02-16 목요일 | 오아름 기자
[금융가Talk] '깐깐 심사' 은행 주택대출 역V 전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작년 2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에 이른바 '깐깐한 여신 심사'가 도입된 지 1년 만이다. 규제에도 부동산 분양 시장 호황을 타고 무섭게 늘어나던 주택 대출이 소득심사 강화, 원리금 분할...
2017-02-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센트럴에덴파크’ 90세대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43번 고속도로가 작년 11월 오픈하면서 평택미군기지 남쪽아산지역에 렌탈하우스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평택 팽성쪽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넓은 평형 건축이 가능한 아산쪽으로 ...
2017-02-1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대우건설, 업계 최초 정부인증 새 먹거리 찾아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예비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예비인...
2017-02-1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신격호·신동빈 숙원 ‘롯데월드타워’ 4월 그랜드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그룹의 초고층빌딩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30년만에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됐다. 2010년 11월 공사를 시작한지 6여 년 만이다. 롯데월드타워의 건립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숙원 ...
2017-02-1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개발호재 갖춘 수도권 ‘일산 대방디엠시티’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킨텍스 인근에 위치하는 대방디엠시티를 분양 중이다. GTX킨텍스역으로 서울과의 빠른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관심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개발호...
2017-02-1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협업 강화 대신증권, ‘한남 더 힐’ 부동산펀드 발렌타인데이 설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최근 명동 신사옥으로 이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대신증권이 계열사 협업을 강화한다. 대신자산운용과 연계한 부동산사모펀드를 이달 발렌타인 데이에 설정해 브로커리지에 이은 투자...
2017-02-1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GS건설, 서청주파크자이 견본주택 오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이 오는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422 번지 일원에 짓는 ‘서청주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서청주파크자이는 ...
2017-02-09 목요일 |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 프리미엄 아파트 1만여대에 홈IoT 공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G유플러스가 종합건설업체인 제일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1만 여 세대에 홈IoT 서비스를 공급한다.LG유플러스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제일건설을 비롯해 홈네트워크 시스템 개...
2017-02-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방건설,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동호지정 계약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에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1089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이라고 밝혔다.이 단지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임대기간이 끝난 이후에 분양전환이 가능하...
2017-02-08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영화관 입점, 전북혁신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전북 최초로 영화관이 입점된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북혁신도시 4-1블럭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5층~지상45층 6개동, 아파트...
2017-02-0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모아펀딩, 연 18%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 28호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모아펀딩이 연 18% 부동산 담보 투자상품 28호를 출시한다.모아펀딩은 연 18% 수익률의 4억6000만원 규모, 투자기간 3개월의 부동산 담보 P2P 금융상품 투자자 모집을 7일 오후1시부터 시...
2017-02-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퀸즈파크 미사 2차, 역세권 미사강변도시에 다락방 오피스텔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주)문영종합개발이 미사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퀸즈파크 미사 2차 물량을 분양한다고 밝혔다.하남 미사강변도시 미사지구 업무시설용지 5블럭‧7블럭 소재 퀸즈파크 미사의 이점은 ...
2017-02-0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