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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선착순 계약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7 09:52

대방건설,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선착순 계약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 1089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10년 공공임대로, 임대기간이 끝난 이후에 분양전환이 가능하나 협의를 통해 5년째부터도 가능하다. 임대아파트의 경우,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등이 없고 초기 분양가 부담이 낮은 이점과 전세가격 상승 및 집값 하락에 대한 부담이 덜 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대방노블랜드는 2차 계약금을 무이자 대출 진행을 실시하면서, 계약자는 계약 초기 부담금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 선착순 접수는 유주택자도 가능하며 미계약 동호수를 우선적으로 부여 받을 수 있다.

지하철 수인선 달월역과 4호선 오이도역과 인접하여 인천과 서울까지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3경인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등과 인접하여 있기 때문에 자가용 이용에도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시흥시에서 인천 송도와 배곧신도시를 잇는 배곧대교 건설 절차를 밟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배곧신도시는 송도, 인천국제공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교통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업체 관계자는 “도보 10분 거리에 신세계 대형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4월 오픈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약 1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한다”며 “대방노블랜드 계약자는 쇼핑과 문화 프리미엄을 그리고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예정)가 들어옴으로써 파생되는 교육 프리미엄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시흥시 정왕동 배곧생명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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