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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 코아 디펠리체’ 오피스텔, 세련된 외관과 편리한 교통으로 젊은층 수요 이끌어

마혜경 기자

human0706@

기사입력 : 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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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 코아 디펠리체’ 오피스텔, 세련된 외관과 편리한 교통으로 젊은층 수요 이끌어
제주도의 유입되는 젊은 인구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통계청과 제주도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 순이동인구는 1만 4632명으로 이중 절반은 30~40대의 젊은 층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 인구는 지난 2015년 대비 3.1% 늘어난 66만 1190명으로 매년 3%씩 증가하고 있다.

제주로 전입한 사유로는 직업(8795명)이 가장 많았으며, 이는 제주도 내에서 이뤄지는 관광사업과 개발호재 등으로 업무종사자들의 전입이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그 뒤로는 가족, 자연환경 등을 제주도에 이주한 이유로 꼽았다.

제주도는 6년 연속 전입한 인구가 전출한 인구보다 많아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한국투자신탁이 젊은 세대 수요에 맞는 오피스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공급하고 있다.

총 422실이 공급되는 이 오피스텔은 제주도의 주상절리를 형상화한 외관으로 주변지역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되며, 전용면적 24.90㎡~50.84㎡의 중소형 세대가 설계됐다. 또한 실내에는 박스형배치가 아닌 실별 배치를 독창적으로 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장점이다. 시외버스터미널이 2.5km 내 위치하고, 사업지 앞에 버스정류장 노선이 5개가 지나기 때문에 제주도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제주국제공항이 4km이내에, 제주항이 800m이내에 인접해 있어 타 지역으로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주로 사업체 종사자 및 산업체 근로자수요가 높으며, 학교와 가까워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나, 대학생 수요에게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의 홍보관은 제주시 신형로 27에 마련돼있으며, 제주지역의 오피스텔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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