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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입점, 전북혁신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07 10:42

영화관 입점, 전북혁신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은 전북 최초로 영화관이 입점된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북혁신도시 4-1블럭에 공급되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5층~지상45층 6개동,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상업시설 232실로 구성되어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전북혁신도시는 면적 10,145,000㎡, 10,096세대의 규모로서, 국민연금공단(기금운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립식량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등 다양한 이전기관들이 들어서며 일자리 창출 133,000개, 생산유발효과 연간 9조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연간 4조원이 기대되는 미래형 도시이다.

특히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의 주거 입지의 가치는,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가 전세대 청약1순위 마감을 하며 100% 분양완료 되었다.

이 단지는 만성초와 온빛초, 온빛중, 양현고 등 도보통학이 가능하여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추었다. 또한 기지제 수변공원 및 단지인근 근린공원 등이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주IC, 서전주IC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국도1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중으로 이서IC를 통한 접근성 또한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효자로 확장 및 혁신로, 정여립로 개통으로 전주신시가지를 비롯한 시내와의 접근성이 우수하여,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중심상업지구와의 접근성은 물론, 전북 최초로 단지 내에 영화관이 입점하여 주거와 업무 그리고 쇼핑, 문화를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의 생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착순 분양 중인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주거형 원룸 오피스텔 전용면적 20㎡OA타입 390세대, 전용면적 20㎡OB타입 117세대, 전용면적 27㎡OC타입 312세대, 최상층 복층구조의 투룸형 63㎡OD, 66㎡OE, 70㎡OF 7세대와 아파트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OG타입 158세대, 84㎡OH타입 160세대, 총 1,144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 84㎡ 아파트형 오피스텔은 최근 전세난에 따른 아파트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증가와 맞물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소형평형으로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북혁신도시 내에 유일한 25평형으로서 많은 고객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게다가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준주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상업용지나 업무용지 등에도 들어설 수 있어 편의시설 및 교통이 인접한 경우가 많다는 장점이 있다.

소형원룸 주거형 오피스텔 또한 마찬가지이다. 최근 국내 핵가족화가 심화되면서 1~2인 가구의 증가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이들이 살기 적합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방디엠시티의 주거형 소형원룸 오피스텔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방디엠시티는 오피스텔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스템에어컨, 비데 등 다양한 무상 옵션 품목들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환급 신고 대행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분양의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을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1232-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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