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풍부한 미래가치 기대되는 일산 대방디엠시티 분양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3 11:20

풍부한 미래가치 기대되는 일산 대방디엠시티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대방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의 킨텍스 인근에 위치하는 대방디엠시티를 분양 중이다. 고객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와중에 다양한 대형개발 호재들이 줄줄이 발표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년까지 고양시 주요 거점지역에 △MICE(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박람회 산업) △방송 △영상 △IT △첨단의료산업 △AI(인공지능)&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연계해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실리콘밸리 프로젝트는 사업비만 5조원을 상회하고, 20만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여기에 강남까지 20분대에 도달 가능한 GTX킨텍스역 또한 예정되어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는 일산 대방디엠시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와 금리인상 등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선보이는 공급자를 찾기가 어려운 가운데, 초기 자본금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일산 대방디엠시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납입해야 할 이자만큼 분양가가 절약되는 효과는 물론, 입주시점까지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이용해 부담 없이 기다리고, 그 사이에 개발되는 다양한 개발호재들로 인한 풍부한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대형 개발호재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입지 조건 또한 매우 우수하다. GTX킨텍스역(예정)은 물론, 3호선 대화역을 도보거리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수초·중, 한내초, 장촌초, 대화중·고, 주엽초·고, 한류초(예정) 등이 위치한 명품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대 백화점과 킨텍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원마운트, 이마트타운, 홈플러스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쇼핑&문화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을 방문하여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2 양종희 2기 vs 新리더십····최종 3인 '운명의 날'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KB금융그룹의 향후 3년을 이끌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가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양종희 현 회장과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최종 후보 3명을 대상으로 2차 인터뷰와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차기 회장 후보 1명을 확정한 뒤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현직 프리미엄과 임기 중 경영 성과를 감안하면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이 부문장이 대형 은행 경영과 글로벌·WM·SME 경험을, 권 전 행장이 위기관리와 IB·투자 경험을 각각 앞세우고 있어 최종 선택까지 세 후보의 경쟁은 이어진다. 지난 임기의 성적표뿐 아니라 생산적금융과 자본 3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포용적 금융이 금융에서 누구도 배제되지 않기 위한 정책의 방향이라면, 금융기본권은 그 방향을 국민의 권리와 공적 책임으로 정착시키는 법과 제도적 기반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금융기본권을 단순한 정책적 구호에서 국민이 실제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두 차례 토론회를 통해 금융기본권의 필요성과 개념적 틀을 다진 데 이어, 이제는 안정적인 재원과 전달체계, 정책 효과 검증 등을 담은 법·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서민금융진흥원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본사회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제3차 국민의 금융기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