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금융 미래 찾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 친환경 자동차 금융지원
황수남 KB캐피탈 대표가 친환경 자동차 금융지원을 확대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친환경 관련 투자와 대출을 강화하고 있다. KB캐피탈은 작년 친환경 자동차 모델 금융서비...
2020-09-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김성현·박정림 KB증권 대표, ESG 채권발행 주도
KB증권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부터 ESG(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채권 발행주관 등을 전방위로 확대하며 증권업계 ESG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비금융 기업 최초로 수요예측을 통한 소셜본드 발행 주관,...
2020-09-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대림산업,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대림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경영활동 성과를 담은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대림의 활동과 성과 등을 보고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디...
2020-09-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지속가능경영 성과 담은 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사람, 그리고 미래'로 이름 붙여진 보고서에는 고객, 재무설계사, 임직원, 투자자, 정부∙지역사...
2020-09-10 목요일 | 유정화 기자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윤순진·류영재 사외이사 후보 추천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측이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와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은 10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SG...
2020-09-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카드, 4500억원 규모의 원화 그린본드 발행
현대카드는 2019년 8월에 이어 두번째로 1년2개월에서 10년 만기 4500억원 규모 원화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그린본드는 환경 개선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등 친환경 사업에 쓰이는 자금을 조달하는 ...
2020-09-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K-뉴딜투자 '그린코리아 펀드' 가입
김광수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이 8일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국내주식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품인 'NH-Amundi 100년 기업 그린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이 펀드는 NH농협금융 계열사인 NH-아문디자산운용에서...
2020-09-0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 ESG 투자하는 ‘100년기업 그린코리아 펀드’ 출시
NH아문디자산운용(이하 NH아문디운용)은 ‘그린(환경)’ 투자에 중점을 두고 지속가능한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국내주식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품인 ‘NH-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 펀드...
2020-09-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① 신한금융그룹] 금융지주 ESG 경영 속도…조용병 회장 사회적 가치 측정
신한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반영한 사회책임경영에 힘을 싣고 있다. 국내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만들었고, 은행과 지주에서 업계 최초로 각각 그린본드와 ...
2020-09-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진옥동 행장, 녹색금융 상품 다각화…친환경 활동 장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그룹 2030 중장기 환경 비전 ‘ECO 트랜스포메이션20·20’ 추진에 발맞춰 저탄소 금융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신재생·고효율 에너지 관련 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금융 고객들의 친환경...
2020-09-0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 지속가능경영 ‘날갯짓’
신한생명은 올해 그룹의 전략인 ‘일류(一流)신한’ 방향성에 맞춰 리딩컴퍼니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고려한 경영활동으로 지속가능경영 행력실을 제고하고 있다. 고객가치 증...
2020-09-07 월요일 | 유정화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이영창 신한금투 대표, 지속가능 경영 생태계 구축 박차
이영창 대표가 이끄는 신한금융투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철학을 강조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의 기조에 맞춰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
2020-09-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데이터 기반 업계 ESG 주도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업계 ESG를 주도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지원 뿐 아니라 카드사 최초 채권 발행, 사회공헌 연계 고객 혜택 강화 등으로 ESG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2020-09-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허영택 신한캐피탈 대표, 신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
허영택 신한캐피탈 대표가 혁신성장기업 투자를 확대하가고 있다. 금융지원에서도 신재생 에너지 분야 관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작년 벤처투자부를 신설한...
2020-09-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용등급 상향 이끈 ‘재무통’ 한성희 사장
포스코 그룹 내에서도 손꼽히는 ‘재무통’이었던 한성희 사장은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 상향도 이끌어냈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포스코건설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조정했다고 밝...
2020-09-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자리에 모인 금융권 노사정…"코로나19 위기극복 금융지원 협력"
금융권 노사정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퇴직을 앞둔 베이비붐 세대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금융기관 인력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해결방안도 모색하기로 ...
2020-09-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금융, K-뉴딜에 13.8조 금융지원…‘농업의 Green化’ 추진 본격화
NH농협금융지주가 3일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2025년까지 대출과 투자를 통해 총 13조 8000억원 규모를 지원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 계획은 은행과 증권·자산운용 등 비은행 자회사를 아우르는 농협금...
2020-09-0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카드, 태풍 마이삭 피해 회원 금융지원 실시
신한카드가 태풍 마이삭 피해 회원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신한카드는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신한카드는 이번 태풍 피해를 입은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대금의 상환...
2020-09-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투자, 전자투표플랫폼 ‘신한e주총 서비스’ 오픈
신한금융투자는 의결권 행사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전자투표플랫폼 ‘신한e주총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자투표플랫폼 ‘신한e주총’ 서비스는 주주명부와 의안 등을 미리 등록해 주주가 주총장에...
2020-08-2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카드, 아름인 우수 기부·봉사단 고객에 할인 혜택 제공
신한카드가 아름인 우수 기부·봉사단 고객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신한카드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고객들을 우수고객으로 선정해 VIP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2020-08-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병환 농협은행장, 내달 초 ‘녹색금융사업단’ 신설…한국판 그린뉴딜에 8조 지원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한국판 그린뉴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녹색금융사업단’을 신설하고, 8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NH농협은행은 녹색금융 선도은행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스...
2020-08-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커머셜, 국내 첫 상용차 활용 지속가능채권 발행 성공
현대커머셜이 국내 첫 상용차 활용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현대커머셜은 친환경 상용차, 중소기업 금융지원 등을 활용해 2500억원 규모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상용차를 활용하여 지속가능채권을 ...
2020-08-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SG 전성시대...NH·삼성·한투 등 증권사 역량 강화 ‘팔 걷어’
증권업계에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바람이 불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이 너도나도 ESG 역량 강화에 발 벗고 동참하면서 관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
2020-08-2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