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SOVAC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생태계' 주제로 개최
SK그룹은 내일(27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유퀴즈 온 더 플라스틱,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생태계를 위하여’를 주제로 한 SOVAC 1월 행사를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 SOVAC의 전체 주제는...
2021-01-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 “디지털 경영혁신 통한 선두권 도약”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가 디지털 경영혁신을 통한 선두권 캐피탈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박태선 대표는 26일 NH농협캐피탈을 1등 금융회사로 만들기 위한 2021년 4대 역점사업 과제를 밝혔다.박 대표는 속도감 ...
2021-0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연초 ESG 채권 핫한 발행시장 트렌드..크레딧 발행시장 견조한 수요 속 ESG 더욱 부각 - KB證
회사채 발행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ESG채권 발행이 부각되고 있다. 매년 연초 회사채 발행시장은 자금유입 강도와 발행 스프레드가 강한 경향이 있으나 올해는 평년보다 더 강하다. ESG 채권 붐이 이런 상황을...
2021-01-26 화요일 | 장태민
[코로나 1년, 건설업계 변화는④-끝] “건설만으론 힘들다” 신사업 경쟁 급물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첫 환자가 발생한지 어언 1년이 지났다. 국내 전 산업이 코로나 쇼크로 크고 작은 변화를 맞이한 상황에서 건설부동산업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본 ...
2021-0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ESG 경영 본격화…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5억원 기부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Oil, 정제마진 반등·친환경 경영 앞세워 실적 반등 기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적 부진을 겪은 S-Oil이 올해 정제마진 반등·친환경 경영 등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기대한다. 증권업계는 지난해 적자가 예상되는 S-Oil이 올해 흑자전환, 점진적인...
2021-01-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위, 금융사 건전성 규제에 기후리스크 반영 추진
금융위원회가 금융사 건전성 규제에 기후리스크를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는 25일 도규상 부위원장 주재로 제3차 '녹색금융 추진 태스크포스(TF)'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1년 녹색금융 추...
2021-01-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2021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ESG 경영체계 강화"
KB증권이 전 임원 및 부점장이 참여한 '2021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 강화 등을 다짐했다. KB증권은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화상회의...
2021-01-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친환경 에너지 사업 경쟁력 강화할 것"…풍력사업실 신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풍력사업실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ESG와 같은 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글로벌 기업의 핵심 경...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카드, ESG성과보고서 발간…“2021년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 주력”
신한카드가 업계 최초로 ‘ESG 성과보고서’를 발간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올해 ESG 경영방침을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로 설정했다. 신한카드는 ESG성과보고서를 업계 최초로 발간, 지난 2년간의 신한카드...
2021-01-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순이익·플랫폼·ESG ‘리딩’ 노린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순이익부터 디지털 플랫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까지 ‘리딩그룹’ 자리를 노린다. 2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 컨센서스...
2021-01-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1)] 유안타 궈밍쩡, 아시아 특화 증권사 ‘성큼’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1-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지배구조·탄소감축 다 잡는다” ‘ESG 경영’ 힘주는 보험업계
보험사들이 연초부터 금융권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ESG가 단순히 도덕이나 사회 구호 측면뿐 아니라 기업의 재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는...
2021-01-25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건설업계, ‘하얀 소’띠 수장이 뛴다 ② 끝]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안전·친환경에 집중
작년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낸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사진)의 2년차 키워드는 안전경영과 친환경 먹거리 발굴이 될 전망이다.지난해 3분기 누적 포스코건설의 영업이익은 3342억 원으로 전년동기에 거둔 20...
2021-01-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유통 끌고 패션·리빙 밀고 “2030년 매출 40조 조준”
현대백화점그룹이 창립 50주년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미래 청사진이 담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란 그룹 비전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 매출 40조원 시대를 열...
2021-01-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SG경영·사회공헌 강화하는 정지선 회장
현대백화점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SG는 재무적 성과를 넘어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비재무적 요소를 강화하는 경영 의제...
2021-01-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SK이노베이션 "친환경 대한민국, K-그린 시대 열자"
SK이노베이션은 딥체인지를 통한 성장 전략인 ‘그린밸런스2030’의 강력한 달성 의지를 담아 친환경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K-그린’을 소재로 2021년도 PR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2021-01-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SK(주) "2021년, 첨단소재·그린·바이오·디지털 등 4대 핵심사업 원년"
SK㈜는 올해를 '첨단소재, 그린(Green), 바이오(Bio), 디지털(Digital)' 등 4대 핵심 사업 실행을 본격화하는 원년(元年)으로 설정, 조직 개편 등 회사 역량을 결집해 '투자 전문 회사'로의 진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라...
2021-01-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박현주의 ETF 투자 전략 "테마형에 분산 투자하라"
"넓은(Broad) 인덱스와 주식 사이에 테마형 ETF(상장지수펀드)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ETF라도 하나만 사면 안되고, 여러 섹터로 분산해야 합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테마형 ETF의 분산투자를...
2021-01-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기아, 내달 6000억 규모 ESG채권 발행추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 사업에 쓸 자금을 끌어모으기 위해 처음으로 ESG채권 발행을 추진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오는 2월경 각각 3000억원씩 총 6000억원 규모의 ESG채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
2021-01-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 글로벌 테마 ETF 포트폴리오 2종 선봬
파운트가 글로벌 테마 ETF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22일 투자성향별로 보다 쉽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반적인 자산군과 지역을 기준으로 한 ETF에 테마주를 융합한 ...
2021-01-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수출입은행, K-뉴딜 글로벌화 촉진에 10년간 80조 공급
수출입은행이 7대 중점 지원분야를 중심으로 K-뉴딜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80조원 규모의 자금공금을 단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K-뉴딜 글로벌화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삼고 5조원 규모 자금을 지원...
2021-01-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분쟁조정 전담부서 추가 신설 조직개편…소비자보호 인력 강화
금융감독원이 분쟁조정 수요 대응을 위해 추가적으로 분쟁조정3국을 신설했다. 1968~71년생 부국장·팀장 중심으로 국실장 승진이 이뤄진 세대교체 인사가 단행됐다. 디지털 금융 감독체제로 재편하고 금융소비자보호...
2021-01-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