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캐피탈, 태양광발전·환경정화수 사업 시설자금 대출 제공
DGB캐피탈이 태양광발전소와 환경정화수 사업 인프라와 관련해 저금리 시설자금 대출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제된 경제 회복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DGB캐피탈은 2일 그린뉴딜 정책에 ...
2021-02-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한국, 무디스 ESG 등급 최고 등급은 ESG 채권 발행 등 투자자 유치에 긍정적 - DB금투
DB금융투자는 2일 "무디스가 국가별 ESG 등급에서 국내에 최고 등급을 부여함으로써 최근 가파르게 확산되는 국내기관들의 ESG 채권 발행 등 투자자 유치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승...
2021-02-02 화요일 | 장태민
최희남 KIC 사장, “작년 수익률 13.7%...23.7조원 벌었다”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지난해 13.7%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투자자산 규모도 5년 만에 200조원을 돌파했다. 벤치마크 대비 상대수익률은 144bp로 역대 최고의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2-02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캐피탈, 6억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전기·수소차 할부금융 활용
현대캐피탈이 2일 6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할부금융에 활용할 방침이다.이번에 발행한 글로벌 그린본드는 5년물이며, 발행 금리는 미...
2021-02-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2030년까지 친환경 사업 매출 6조원 달성"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BU 겸 롯데케미칼 사장이 2030년까지 친환경 사업 매출 6조원 달성 및 탄소중립성장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친환경 전략과 목표를 2일 발표했다.이날 오전 김교현 사장은 'Green Promise 2030...
2021-02-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카드, ESG 의사결정 기구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개최
삼성카드가 지난해 ESG 의사결정 기구를 설립한 이후 첫 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전반적인 ESG 경영 전략·목표를 수립하고, 중점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12월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ESG 경영의 ...
2021-02-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구현모 KT 대표, 상생경영 강화…270억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구현모 KT 대표가 설 연휴를 맞아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KT는 2일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약 27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급을 오는 9일까지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4대 그룹 맏형 최태원, 정부-경제계 소통 이끈다
지난해 3세 시대가 개막한 4대그룹의 맏형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정부와 경제계를 잇는 대표주자가 된다. 차기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으로 추대, 정부·경제계 소통을 이끈다. 대한상의는 오늘(2...
2021-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태원 SK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 수락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수락했다. 최 회장은 내달 임기가 만료되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뒤를 이어 대한·서울상의 회장직에 오를 전망이다.2일 최 회장은 "추대에 감사드린다"...
2021-02-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M16 준공, 더 큰 미래 꿈꿀 수 있어…ESG 가능성 모색”
SK하이닉스가 자사 최대 규모 메모리반도체 생산 시설 M16을 2년 만에 완공했다. SK하이닉스는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의 활용도를 높여 미세공정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 SK하이닉스는 1일 경기도 이천...
2021-02-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건설, 6억달러 규모 우즈벡 무바렉 화력발전소 사업개발권 확보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에 집중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 SK건설이 친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노후 발전소 현대화 프로젝트를 맡아 본격 추진에 나선다. SK건설은 지난 1월 27...
2021-02-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대우, 불완전판매 근절 위한 제로(ZERO) 선언식 개최
미래에셋대우가 최현만 수석부회장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제로(ZERO)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선언식은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보호를...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허태수 GS 회장, 스타트업과 친환경 신사업 발굴
허태수 GS 회장이 혁신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친환경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GS는 오는 3월7일까지 ‘The GS Challenge’(더 지에스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바이오 영역의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2020 실적] S-Oil, 작년 1조여억원 영업손해…알 카타니, 친환경·코로나 백신 등 반등 기대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
2021-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자산운용 이현승, ESG 투자 ‘고삐’
KB자산운용이 연초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현승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올해 국내 최대 규모 ESG 채권펀드를 설정하는 등 ESG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운용업계...
2021-02-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경제 성장 동력될 것”
“자본시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육성하겠습니다.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성장 기업 육성에 한국거래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국민연금, 'ESG 문제기업 사외이사 주주제안' 수탁위 검토
국민연금은 기금운용위원회 일부 위원이 발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문제기업의 사외이사 선임 주주제안'을 산하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로 넘겨 검토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29일 서울 중구 더...
2021-01-3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연초부터 뜨거운 ESG채권 인기...국내 대기업들 발행 '봇물'
연초부터 국내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이 봇물을 이루면서 ESG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관 및 연기금의 적극적인 사회책임투자 확대로 올해 채권발행 시장...
2021-01-2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DGB금융지주, 코로나19 지역민 지원 직원 급여 반납분 기부
DGB금융지주가 코로나19 지역민 지원을 위해 직원 급여 반납분을 기부했다.DGB금융지주는 코로나19를 함께 헤쳐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급여 일부를 대구광역시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021-01-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자산운용,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전 세계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 에너지 트랜지션’ 펀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펀드는 프랑스 BNP파리바자산운용의 ‘에너지 트랜...
2021-01-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ESG 평가-현대重] 현대미포조선 등 4개사, A등급…권오갑, 친환경 선종 경쟁력 강화
현대중공업 주요 계열사들이 지난해 ESG평가(환경·사회·지배구조)에서 호성적을 받았다. 평가 받은 5개 계열사 중 4개사가 A등급으로 평가된 것. 이를 토대로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사진)은 ESG 경영 확대 차...
2021-01-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코로나 팬데믹에도 D램·낸드로 영업익 5조 넘겨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D램과 낸드 등 주력 제품의 안정적 판매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