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우리금융그룹은 취약계층 특성화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1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번 멘토링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2021-02-21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창립 27주년 맞아 친환경 마스크 구입비 1000만원 기부
우리금융캐피탈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마스크 구입비로 1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ESG 시대에 발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우리금융캐피탈은...
2021-02-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손경식 CJ회장, 세종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취득
손경식 CJ그룹 회장 겸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세종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세종대는 19일 이 학교 대양AI센터 12층 컨벤션홀에서 제 79회 학위수여식을 열어 손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
2021-02-19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캐피탈, 1400억 규모 ESG채권 발행…A등급 캐피탈사 첫 발행
애큐온캐피탈이 19일 1400억원 규모의 ESG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A등급 캐피탈사로는 처음으로 ESG 채권을 발행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에너지, 한국환경공단과 배출가스·미세먼지 절감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협력 MOU
SK에너지는 한국환경공단과 배출가스 점검 서비스 및 미세먼지 절감 캠페인(Campaign)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SK주유소 내 배출...
2021-02-1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미래에셋생명, 해외대체투자 손실 여파 순익 하락
미래에셋생명이 해외 대체투자 손실 여파로 순익이 1000억원 아래로 하락했다. 순익이 하락했지만 보험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했다.미래에셋생명은 19일 2020년 실적을 발표했다.미래에셋생명 작년 당기순이...
2021-02-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건설, 층간소음 제로화 목표 ‘소음 진동 솔루션팀’ 신설
롯데건설이 층간소음 제로화를 위해 소음 진동 솔루션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최근 층간소음 제로화를 위해 기술연구원 산하에 소음 진동 전문 연구 부서인 소음 진동 솔루션팀을 신설했다. 소음 진...
2021-02-1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국제유가 당분간 강세기조...현 수준보다 큰폭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19일 "국제유가는 당분간 현재의 강세 기조가 이어지겠으나 현 수준보다 큰 폭의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국금센터는 "국제유가 Supercycle 진입에 대한 평가는 신중할 필요가 ...
2021-02-19 금요일 | 장태민
정의선, ESG 경영 가속…사외이사가 ESG 정책 결정권 갖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ESG 경영을 가속한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핵심 3개사의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격상하기로 했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환경·사회적책임 등 ESG...
2021-02-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화재 "올해 경영전략은 글로벌·디지털·ESG"
삼성화재가 올해 주요 경영전략으로 해외사업, 디지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ESG경영 내재화를 통해 지속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18일 삼성화재는 기...
2021-02-18 목요일 | 유정화 기자
SK건설, 건설사 최초 국내 공모 ‘녹색채권’ 약 1조 2100억원 자금 몰려
SK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국내 공모하는 녹색채권에 약 1조 21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18일 밝혔다.SK건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발맞춰 건설사 최초로 국내에서 공모하는 녹색채권(Green Bond)을 시...
2021-02-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포스코건설, ESG경영 우수협력사 육성 위한 ‘맞춤형 ESG평가모델’ MOU 체결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경영 실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18일 기업신용평가사인 ‘이크레더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ESG경영 우수협력사 육성 위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평가모델’ 개발...
2021-02-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출범
포스코가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에 ‘ESG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환경, 안전·보건, 지배구조 등 ESG관련 주요 정책을 이사회에 부의해 최종 결정키로 했다.이번 포스코 'ESG위원회...
2021-02-1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금융투자, ESG 투자하는 ‘신한 아름다운 SRI그린뉴딜’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높은 수준의 기업 책임을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 ‘신한BNPP 아름다운 SRI그린뉴딜 증권자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 아름다운 SRI그린뉴딜 펀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
2021-02-1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한화생명,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작년 순익 1969억원
한화생명 작년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1.8% 증가한 1969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성과가 나타났다는 평가다.한화생명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적을 발표했다.당기 순이익은 코로...
2021-02-1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캐피탈, 창원시와 소상공인 대상 자동차 금융상품 우대 제공
BNK캐피탈이 창원시와 지역 중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나서기로 했다.BNK캐피탈은 지난 17일 창원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동차 금융상품 공급 업무협약’을 체...
2021-02-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기업은행, 은행권 첫 ESG인증등급 획득 채권 1조500억 발행
IBK기업은행은 은행권 처음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등급을 받은 원화 중소기업금융채권을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채권은 1년 만기 5500억원, 3년 만기 5000억원 등 총 1조500억원으로, 국내 은행권...
2021-02-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DL이앤씨, 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교 개관…ESG 경영 박차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대덕연구소 내에 안전체험학교를 개관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교는 기존 용인에 자리잡고 있던 안전체험학교를 이전한 것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2021-02-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KT&G, MSCI ESG 평가 AA 등급 획득…국내 기업 최고 등급
KT&G가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가 실시한 ESG(Environment, Social and Governance) 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으로는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KT...
2021-02-1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금융, ESG 추진위 신설…조용병 회장 “ESG는 기업의 백신”
신한금융그룹이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해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점검하는 ‘ESG 추진위원회’를 신설했다. 신한금융은 17일 그룹 ESG 경영성과를 관리하고 ESG 전략 추진력을 강화하...
2021-02-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은성수 “5월 대형주 공매도 재개…제도개선 차질없이 마무리”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7일 ”공매도 재개 이전까지 제도개선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증권사와 거래소 차원의 모니터링 시스템을 이중으로 구...
2021-02-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 3월 2일까지 'AI 알고리즘 윤리교육' 실시
카카오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알고리즘 윤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1월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알고리즘 윤리 헌장’을 발표한 것에 이어 AI 알고리즘 윤리 실천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에도 적극 ...
2021-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범수·김택진, 서울상의 부회장단 합류…최태원표 재계 혁신 기대감 고조
김범수 카카오이사회 의장과 김택진 NC소프트 대표이사가 서울상공회의소(서울상의) 부회장단에 합류한다. 이들의 합류는 차기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최 ...
2021-02-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