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선발 초대형 IB 따라 잡아 ‘빅5’ 반열 오를 것”
“초대형 투자은행(IB)에 맞설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지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중장기 전략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 Big 5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올해로 취임 4년 차를 맞는 이...
2019-07-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68.73p(-25.44p, -3.66%)로 마감
8일 기준 코스닥(668.73p, -25.44p, -3.66%)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982억원, 기...
2019-07-08 월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8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676.10p, -18.07p, -2.60%)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9-07-08 월요일 | 파봇기자
-
'현대중공업지주 등 협력 및 제조업 경쟁력 강화' KT, 5G 스마트팩토리 전략 발표
KT가 3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방형 혁신을 통한 5G 스마트팩토리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KT의 스마트팩토리 파트너 사업자인 현대중공업지주, 코그넥스, 텔스타홈멜,...
2019-05-3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
[3S 뱅킹이 뜬다 (4)·끝 우리은행] 사내벤처 '드림셀'은 아이디어 허브
[편집자주 : 은행권에 '3S' 바람이 불고 있다. 3S, 즉 스피드(Speed), 스터디(Study), 스마트(Smart)가 키워드다. 보수적 성향을 넘어 이종 업종을 열공하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은행권의 변화 흐름을 들여...
2019-02-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3S 뱅킹이 뜬다 (3) KEB하나은행] 미래금융 '셀'로 신속 대응…디지털 전환 가속페달
[편집자주 : 은행권에 '3S' 바람이 불고 있다. 3S, 즉 스피드(Speed), 스터디(Study), 스마트(Smart)가 키워드다. 보수적 성향을 넘어 이종 업종을 열공하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은행권의 변화 흐름을 들여...
2019-02-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3S 뱅킹이 뜬다 (2) 신한은행] 사내벤처 'SPARK'는 놀이터…디지털 아이디어 겨루기
[편집자주 : 은행권에 '3S' 바람이 불고 있다. 3S, 즉 스피드(Speed), 스터디(Study), 스마트(Smart)가 키워드다. 보수적 성향을 넘어 이종 업종을 열공하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은행권의 변화 흐름을 들여...
2019-02-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3S 뱅킹이 뜬다 (1) KB국민은행] 젊은 ACE 의견에 귀쫑긋…디지털화 주마가편
[편집자주 : 은행권에 '3S' 바람이 불고 있다. 3S, 즉 스피드(Speed), 스터디(Study), 스마트(Smart)가 키워드다. 보수적 성향을 넘어 이종 업종을 열공하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은행권의 변화 흐름을 들여...
2019-02-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확 바뀐 홈플러스, 21년 만에 새 CI 도입
홈플러스가 창사 21년 만에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 측은 고객 소비 패턴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업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고객에게 가장 현명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
2018-11-0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
농협은행, 연말 3S 통합앱 나온다
NH농협은행이 올해 말 오픈을 목표로 통합 스마트뱅킹 앱(app)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측은 10일 “속도(Speed)·보안(Secure)·간편(Simple)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를 거쳐 스마트뱅킹 등 5개(올원뱅크 제...
2018-06-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27.95p(-28.39p, -3.32%)로 마감
8일 기준 코스닥(827.95p, -28.39p, -3.32%)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20억원, 기...
2018-05-08 화요일 | 파봇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56.35p(-9.72p, -1.12%)로 마감
4일 기준 코스닥(856.35p, -9.72p, -1.12%)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40억원, 기...
2018-05-04 금요일 | 파봇
-
애경그룹, 8월 ‘홍대시대’ 연다…올해 1300여명 채용
애경그룹이 홍대입구로 사옥을 이전함과 동시에 대규모 투자‧채용을 통해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애경그룹은 오는 8월 지주회사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M플러스자산개발...
2018-01-1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
현대해상, 다이렉트 홈페이지 개편으로 고객 편의 늘렸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홈페이지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편의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등을 새롭게 적용해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9일 밝혔다. ...
2018-01-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하나금융투자 ‘홀테일 영업’으로 수익기반 확대 모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안정적 사업포트폴리오 구축’ 및 ‘자원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 IB에 치중했기 때문에 리테일 영업부문에 중점을 두고 수익기반 확...
2017-02-0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
[신년사]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3S혁신으로 증권업계 몽골기병될 것”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3S혁신 통해 증권업계의 몽골기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진국 사장은 2017년 신년사를 통해 3일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
2017-01-03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금융권 화두 핀테크 보험업도 범람…주목 한다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금융과 IT가 결합한 ‘핀테크’ 바람이 전 금융권에 불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보험업계는 은행이나 카드 등 여타 금융업권에 비해 그 도입 속도가 더...
2016-02-29 월요일 | 박경린 기자
-
롯데손보, 18% 저렴한 온라인 자동차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롯데손보, 업계 최초 자동차보험 1사 3가격 CM 상품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을 비롯해 운전자, 연금, 저축, 여행자보험 등을 PC와 모바일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CM) ‘...
2015-12-28 월요일 | 박경린 기자
-
윤종규 회장, 고객 향해 뛴다!
△고객신뢰회복 △영업중심경영 △성장동력확충 등을 우선과제로 삼아 올해 새 마음 새 뜻으로 뛰고 있는 KB금융그룹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윤종규 회장의 고객본원주의 경영철학에 따라 모든 제도와 프로세스가 ...
2015-03-29 일요일 | 정희윤 기자
-
티맥스소프트 “제품 중심의 수익 극대화”
티맥스소프트가 제품 중심의 수익 극대화를 통해 국내 대표기업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글로벌 SW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천명했다.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경영진 및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LIG인재니움에서 ‘2010년도 전사 경영계획 워크샵’을 개최하고 2010년 사업목표와...
2010-01-1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F1컬럼] 규제 강화와 은행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세계가 ‘규제 완화’에서 ‘규제 강화’로 패러다임 전환 시작 해 은행산업도 ‘대형화’보다 Speed, Strong & Smart 전략 준비해야탈규제화(deregulation)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에 기반하여 은행산업의 확대를 ...
2009-11-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한국인포매티카, 2009년 파트너 킥오프 개최
인포매티카(Informatica, 한국대표: 강석균)는 2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인포매티카의 국내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인포매티카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포매티카 파트너 킥오프 행사는 국내에서의 매출 시장 및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009-02-25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SK증권, 자산관리사업 강화 위한 조직개편 단행
SK증권(대표 이현승)은 `자산관리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 능력(Marketing Capacity)을 집중·보완하고 실물자산 Project Financing 사업의 리스크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리테일사업본부를 자산관리사업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부문장 직속으로 기관/법인 임...
2008-12-16 화요일 | 김경아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