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ESG 경영 실천 다짐…1.2조 투자 선언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이 오는 2024년까지 친환경 금융에 1조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푸본현대생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3개년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임...
2022-03-21 월요일 | 김태윤 기자
농협몰, '2022년 착한소비 기획전' 진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농협몰이 ESG 경영에 동참하고자 3월 21일부터 '2022년 착한소비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은 매달 ESG 테마와 기간을 정해 연간 총 8회 진행될 예정이...
2022-03-21 월요일 | 편집국
금호피앤비화학, 생활 속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금호피앤비화학(대표이사 신우성)은 생활 속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2022-03-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차세대 소재 기술 로드맵 완성 등 ESG 경영 적극 추진”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올해 차세대 소재 기술 로드맵 완성 등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이사회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효율적이고 전...
2022-03-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H, 올해 첫 ‘주거복지 미래포럼’ 22일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거복지 정책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토론하는 '1차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오는 22일 개최한다.21일 LH에 따르면 해당 포럼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 농협금융 10주년 맞아 ‘ESG상품’ 1호 가입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직접 ESG(환경·지배·사회구조) 상품에 1호로 가입하며 ESG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은 농협금융 출범 10주년을 맞아 ‘NH올바른지구 대중교통안전보험(Se...
2022-03-21 월요일 | 김태윤 기자
태영건설, ESG 위원회 신설·여성 사외이사 선임…“지속가능 기업으로”
태영건설(대표 이재규)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한다. 21일 태영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 신설을 결의했으며...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금호석유화학, 1500억 원 규모 소각용 자사주 매입 신탁계약 체결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21일 주주환원을 위한 1500억 원의 소각목적 자사주 매입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금호석유화학은 이번 계약을 체결한 후 약 6개월간 소각 목적의 1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에 ...
2022-03-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투운용, '한국투자지속가능미국와이드모트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 배재규)은 합리적인 가격의 퀄리티 성장주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지속가능미국와이드모트펀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펀드는 경쟁우위 지속가능성이 높으면서도 적정가치 대비 저평...
2022-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K에코플랜트, 내년 하반기 상장목표로 주관사 선정착수…IPO 속도 낸다
글로벌 1위 환경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SK에코플랜트는 2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증권...
2022-03-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태원 "탈탄소에서 기회 찾자" SK이노 울산 CLX 방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설립 60주년을 맞은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정유공장을 찾아 "새로운 에너지 비즈니스 솔루션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18일 최 회장이 울산CLX를 방문해 직원 1100...
2022-03-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대우·DL·SK, ‘탄소배출권’으로 ESG·수익성 잡는다
건설사들이 탄소중립 시대 도래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발맞춰 ‘탄소배출권’ 사업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탄소배출권은 일정기간 동안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6대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자기자본 1조클럽] 현대차증권 최병철, 사업다각화 결실 ‘성장시대’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까지 몸집을 키운 IBK, BNK, 하이, 현대차 등 4개 증권사의 현황과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최병철 대표이...
2022-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중기 ESG 경영 역량 끌어올리기 분주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중소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신보는 지난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실천 방안을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한 데 이어 ...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업 ESG 지원 동반자 자리매김 목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벤처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한 지원책을 적극 펼치고 나선다. 이를 통해 기업 ESG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성장을 이루겠다는 방...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권남주 캠코 사장,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창출 앞장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사회책임 경영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창출에 나선다.캠코는 ESG 경영전략에 따라 저탄소 친환경 공공자산 확대, 사회책임경영 강...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ESG 경영 내재화·사회적 책임 온힘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장기 로드맵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재화하고 나선다. 이와 함께 ESG 개선과제 발굴과 추진성과 공유를 통해 ESG 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도...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사회적 가치 창출로 ESG 성과 획기적 제고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서민·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ESG 경영성과를 끌어올리고 나선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혁신, 업무 효율화 등으로 ESG 경영 가치 확산에...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ESG 금융 활성화 지원 고삐 죈다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활성화 지원에 속도를 더한다.예보는 공사 보유기금을 활용한 민관협업 모델로 ESG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다. 시중은행과 함께 ESG 금융, 그린뉴딜 ...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SG가 정답이다 - LG] “폐가전 100만톤 회수”…구광모, LG다운 ESG 경영
매년 첨단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가전 제품이 새로 등장한다. 문제는 그 만큼 많은 양의 폐가전이 버려진다는 데 있다. 그 규모만 연간 5000만 톤에 달한다. 버려지는 폐가전은 환경을 오염시킨다.폐가전에 잔류한...
2022-03-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산업은행, 넥스트라운드 GCF 스페셜 라운드 개최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이 넥스트라운드 GCF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했다. 산업은행은 최근 화두인 ‘저탄소 성장·ESG 투자’ 추세에 발맞추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후기술 벤처기업’에 대한 주제로 「넥스트라운...
2022-03-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작년 은행장 연봉킹 15억원 허인·금융지주 김정태 24억원
작년 은행장 연봉킹은 15억원을 수령한 허인 K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금융지주 회장 중에서는 김정태 회장이 24억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허인 행장은 급...
2022-03-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차증권, 감사위원에 이종실 전 국민은행 경영자문… ‘첫 여성 사외이사’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했다.현대차증권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실(60‧여)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 경영자문을 신규 감사...
2022-03-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