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 프놈펜상업은행 우수직원 초청 연수 진행
JB금융지주가 프놈펜상업은행 우수직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JB금융은 손자회사이자 전북은행 자회사인 프놈펜상업은행에서 선발된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룹사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8일...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 가담 외국인도 처벌받아
# 필리핀 국적 B씨(23세, 회사원)는 해외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SNS를 통해 전달받은 이름,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로 ATM기에서 현금(피해금)을 타인에게 무통장으로 입금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경찰에...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갤럭시A51 12일 베트남서 언베일…"보급형 삼성폰, 쿼드카메라 비중확대" 예상
삼성전자 갤럭시A51가 베트남에서 첫 공개된다. A51을 시작으로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A에 쿼드카메라 채용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A51 성공 여부에 따른 삼성전자 실적 개선세에 주목하고 있다...
2019-12-1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박항서 매직'에 은행도 방긋…신한베트남은행 고객수 150만 돌파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에게 동남아시아(SEA) 게임 60년 역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박항서 매직'에 현지에 진출한 국내 은행들도 플러스 효과를 거두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항서 베트남 축구...
2019-12-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세계건설, 주택이어 베트남까지 사업 영토 확장
신세계건설이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올해 대구·광주에 이어 서울까지 공급을 시작한 주택 사업과 스타필드를 앞세워 베트남 시장까지 진출했다.신세계건설은 10일 베트남 리조트 회사인 빈펄과 마스터 프랜차...
2019-1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드사 겨울맞이 이벤트 '활활'…"소비 대목 못 놓쳐"
카드사들이 겨울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놓고 있다. 당국이 마케팅 비용 축소를 강조하면서 카드사들의 할인 이벤트가 예년보다 줄긴 했지만, 겨울과 연말을 맞아 진행하는 행사는 그대로인 모습이다. 사용하는...
2019-12-1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 스타필드 아쿠아필드, 베트남 간다
신세계 스타필드의 대표적 휴양레저시설인 ‘아쿠아필드’가 베트남에 진출한다.신세계건설은 베트남의 리조트 회사인 빈펄(VINPEARL)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오는 2020년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인 나...
2019-12-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전경련, 김우중 회장 별세 애도...세계경영 정신 이어갈 것
샐러리맨의 우상으로 자리하며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던 한 시대의 경제 영웅 고 김우중 회장이 타계했다. 전경련은 고 김우중 회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김우중 회장이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의 효시...
2019-12-1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신세계인터 자주(JAJU), 호치민에 두 번째 매장 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가 베트남 호치민에 2호점을 오픈하며 베트남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매장은 호치민 최고 상권인 동커이 중심에 위치한 빈컴센터 지하 2층에 ...
2019-12-1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LG전자, 적자 사업 수익성 반등 통해 내년 증익 전망”- 신한금융투자
LG전자가 내년 적자 사업들의 수익성 반등과 자회사의 실적 개선을 통해 영업수익을 개선할 전망이다. 10일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전자가 올해 적자를 기록했던 부문들의 적자 축소와 LG이노텍 등 자회...
2019-12-1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압축 성장 한국기업 상징…글로벌 경영 선도했던 김우중 회장 별세
9일 자정 직전인 오후 11시50분 영면에 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마지막 유지마저 ‘세계경영’ 불씨를 확산시켜달라는 뜻을 남겼다. 김우중 회장 타계 사실은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가 알렸다. 김 회장은...
2019-12-10 화요일 | 정희윤 기자
해외건설협회, 2020 베트남 투자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해외건설협회는 9일 해외건설협회 교육센터에서 ‘2020 베트남 투자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관련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민간분야 협력 강화를...
2019-12-09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비자, '메인코스 2인 주문하면 키즈 메뉴 1인 무료' 이벤트
비자(Visa)는 프리미엄 카드 3종(플래티늄, 시그니처, 인피니트)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 11개국 레스토랑에서 메인 코스 2인 주문 시, 1인 키즈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다이닝 프로모션을 내년 4월까지 ...
2019-12-0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NH·미래·한투 이어 한화·키움까지...중·소형증권사 베트남 진출 박차
베트남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자리 잡으면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증권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과거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등 초대형증권사들의 전유물이었던 베트...
2019-12-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KT&G복지재단, 베트남 교육·보건 환경 개선 나서
KT&G복지재단이 베트남의 낙후된 농촌 지역에서 교육·보건 환경 개선사업을 진행 중이다.재단은 속짱성 등 농촌 지역 초등학교 2개소와 보건소 1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교육·보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지난 ...
2019-12-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윤종규 KB금융 회장, 글로벌·M&A로 1등 탈환 박차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디지털, M&A로 리딩금융 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부족한 보험 포트폴리오 보완을 위해 M&A 승부수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
2019-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대우·한투, 자본력 레버리지로 사업 확충일로
국내 증권사 간 자본력 경쟁이 뜨겁다. 초대형 투자은행(IB)뿐만 아니라 중소형 증권사도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늘리고 있다. 증권사 수익 의존도가 브로커리지보다 기업금융(IB)으로 기운 가운데 사업 경쟁력...
2019-12-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재용 부회장 베트남 거점 전략, 퍼즐대로 차근차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이원화 전략이 연이은 유효타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의 주요 계열사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하고 이재용 부회장은 기업 총수로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열중하며 ‘세계 속 삼성’...
2019-12-09 월요일 | 오승혁 기자
‘3연임’ 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과제는 글로벌 확장
농협금융 자회사 최초 3연임에 성공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2020년에는 글로벌 확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년동안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으나 저금리 시대에 돌입하면서 더이상 국내에서 이익을 내기는 녹록지 않아...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시중은행 비이자 찾아 항공기금융 날갯짓
시중은행들이 국내 과열경쟁을 넘어 항공기금융을 대체투자처 중 하나로 모색하고 있다. KEB하나·우리 등 해외 네트워크에 강점이 있는 은행 중심으로 글로벌 IB(투자금융)를 비이자 수익처로 공략하고 있다. ◇ 연...
2019-1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 증권’ 출범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일 베트남 법인 ‘파인트리 증권’을 공식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한화투자증권은 베트남의 온라인 주식거래 전문 증권사 HFT증권을 인수한 뒤 파인트리증권으로 사명을 바꾸고 조직을 재...
2019-12-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