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2월 ‘청약홈’에서 청약 접수받는 단지는?
설 명절 직후 돌아오는 2월부터 주택 청약은 한국감정원이 운영하는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접수해야 한다.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중 서울 1529세대, 수도권 9112세대, 지방 1만689세대 등 총 1만9801세대가...
2020-01-22 수요일 | 조은비 기자
LH,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 400호 우선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연중 수시모집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주택 400호를 우선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다세대 등 기존주...
2020-01-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한남 3구역 과잉 수주 무혐의
지난해와 달리 올해 국내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한숨을 돌렸다. 검찰이 한남 3구역 과잉 수주전에 대해서 무혐의 판결을 내려 향후 2년간 도정 입찰...
2020-01-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감정원 "올해 전국 집값 0.9%, 전셋값 0.4% 떨어질 것"
한국감정원이 올해 전국 집값은 0.9%, 전셋값은 0.4%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감정원은 21일 발표한 ‘2019년도 부동산 시장 동향 및 2020년 전망’에서 이같이 밝혔다. 감정원은 수도권 집값이 0.8%, 지방 집값...
2020-01-2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둔촌 주공·개포 1단지 등 올해 수도권서 1천가구 대단지 59곳, 12만3122가구 공급
'둔촌 주공', '개포 1단지 재건축' 등 올해 수도권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12만3122가구가 공급할 예정이다.2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59곳이다...
2020-0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르엘대치·이수 푸르지오 등 작년 서울 분양 재건축 단지 모두 청약 1순위 마감
'르엘대치',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등 지난해 서울에서 분양한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100% 1순위 청약 마감했다.2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는 총 32개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공급...
2020-0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GS건설 ‘서울 봉천 4-1-3 구역’ 등 5곳, 8311가구
GS건설은 지난해 5개 사업장, 8311가구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1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도정 수주 규모는 1조6915억원이다. 첫 수주 사업장은 지난해 2월 ‘서울 봉천 4-1-3구역...
2020-0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건설사 실적] HDC현산, 영업이익률 13.0%…분양 회복 시 아시아나 인수 부담 상쇄
10%대 이상 영업이익률을 기록해왔던 HDC현대산업개발의 행보는 지난해에도 이어졌다. 올해는 지난해 이연된 분양들이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대우건설 ‘장위 6구역’ 등 5곳, 8666억원
대우건설은 지난해 5개 단지, 86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첫 수주 사업장은 ‘장위 6구역 주택 재건축’이다. 지난해 4월 시공권을 확보한 이곳 ...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도정실적] 현대건설 ‘대치동 구마을 3지구’ 등 10곳, 1만3058가구
현대건설은 지난해 10개 단지, 1만3058가구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공사금액은 3조원에 육박한다.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건설이 수주한 도정 사업장 총 공사비는 2조8322억원...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갈현·한남3·대전 장현B·한남하이츠 등서 쓴잔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에서 수주 부진을 겪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화된 4개의 주요 사업장에서 연속으로 고배를 마셨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한남하이...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분양 달력 (2) 대우건설, 푸르지오 새단장…3만4천가구 공급
올해 주택 공급자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수요자는 저분양가에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로또 분양’ 기회의 해다. 새해를 맞아 예비 수요자들의 청약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2020-01-20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기자수첩] 4년째 변함없는 文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정부는 부동산 안정화 의지가 확고하다. 여기서 부동산 안정화의 뜻은 가격 인상 제어만이 아니라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부동산 가격 급등을 원상 복귀 시키는 것이 목표다.” - 1월 14일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남하이츠 수주…임병용 부회장, 반포 1단지 이후 도정 성공 행보 지속
GS건설이 올해 첫 재건축 사업장이었던 한남하이츠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재건축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던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이후 1...
2020-01-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한남하이츠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GS건설이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18일 임시총회를 열고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로 GS건설을 선정했다.전체 조합원 557명 중 정관상 과반수 이상인 510명...
2020-01-18 토요일 | 조은비 기자
경실련 "자한당, 부동산 총선 정책 공개 토론" 제안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자유한국당과 부동산 총선 공약 관련 토론을 제안했다.17일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어제(16일) 자유한국당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민간 분양가상한제 폐지 ▲공시가...
2020-01-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 아파트 현대 '디에이치'냐 GS '더 리버'냐 내일 조합 투표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과 GS건설이 한강 조망 세대수와 주택 브랜드, 조경과 사업비 등을 앞세워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정비업계에...
2020-01-17 금요일 | 조은비 기자
[21대 국회의원 총선 공약-부동산] 자유한국당, 주담대 완화·분상제 폐지·3기 신도시 전면 재검토 공약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한다. 약 3개월이 남은 지금. 각 정당에서는 국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다양한 공약 발표를 시작했다. 본지에서는 각 정당의 공약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자유한...
2020-01-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12·16 대책 이후 서울 집값 상승세 4주 연속 둔화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상승폭이 지난주에 이어 또 둔화했다. 고강도 부동산 종합대책인 12·16 효과와 기존 규제 등의 영향으로 상승피로감이 더해져 상승폭이 꾸준히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16일...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올해 3만4000가구 주택 공급 예정
대우건설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Prugio)'가 올해 아파트 2만8638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오피스텔 3630실 등 총 3만4000가구를 전국에 공급할 예정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4016가구, 지방에 9...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2020 주택공급] HDC현대산업개발, 19개 단지, 2만175가구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9개 단지, 2만175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8개 단지, 6390가구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HDC현대산업개발의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지난 3일 ‘당진 IPARK’다. 서울과 수도권...
2020-01-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등 5개 지방 광역시, 올해 5만9947가구 일반 분양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남구 대연 4구역 재개발', '거제 2구역 재개발' 등 올해 지방 5개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에서 5만9947가구가 일반 분양한다. 이는 전년 5만2280가구 대비 14.7% 늘어난 규...
2020-01-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주택용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 세계 최초 개발
현대건설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Clean α+)’를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공기청정 세대환기 시스템인 H 클린알파 플러스...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