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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창출 전담조직 신설
SK하이닉스가 2018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해 경영방침 가운데 하나로 확정하고, 올해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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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최태원 회장] 복귀 3년…M&A 거목 우뚝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 지 만 3년, 국내 재계 판도 변화를 주도했고 글로벌 시장영향력까지 끌어올렸다. 최 회장 공백 기간 동안 SK그룹은 인수·합병(M&A) 시장 대어가 남의 품에 넘어가도 속수무...
2018-01-0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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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철옹성’ 박차
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매분기 실적을 재차 경신하는 것은 물론 ‘꿈의 기록’이라 불리는 영업이익률 50%를 달성했다. 그러나 슈...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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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스튜디오드래곤·삼성전자·SK하이닉스
◇스튜디오드래곤-2018년 매출액은 30% 이상 증가, 빠른 외형 확대 지속.-제작편수 증가에 따른 유통 이익 성장 기대.-내년 주가수익비율(PER) 35배 수준, 밸류에이션 보다는 모멘텀에 주목.◇삼성전자-4분기 영업이익 직전분기 대비 13.0% 상승한 16조4000억원, 내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23.4% 증가한 67조8000억원 전망....
2017-12-2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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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중국 기업과 ‘파운드리 합작법인’ 추진
SK하이닉스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중국 업체와 현지 합작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2017-12-2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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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디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수주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차세대 모바일용 IC 양산 가속화를 예고하고 있다.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에이디테크놀로지는 SK하이닉스로부터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PO(Purchase Order)를 수령했다고 14일 밝혔다. ...
2017-12-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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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가상화폐 가격, 반도체 현물가격에 단기 변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반도체 현물가격에 중요한 단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018년 메모리 가격에 대한 시장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가상화폐 가격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2017-12-14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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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기업 씨앤지하이테크, 증권신고서 제출…내년 1월 코스닥 도전
씨앤지하이테크가 내년 1월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반도체 화학약품 혼합공급 장치 전문 기업 씨앤지하이테크는 지난 1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3...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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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증권사별 경제전망-③] NH투자증권 “투자환경 상반기 우호적…상승 종목·섹터 확대”
NH투자증권은 2018년 투자환경에 대해 상반기가 더 우호적이며 하반기는 변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 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 종목과 섹터는 올해보다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이창목 NH투자증권...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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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증권사별 경제전망-②] 한국투자증권 “포스트 뉴노말 도래…글로벌 낙수효과 기대”
한국투자증권은 2018년 포스트 뉴노말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제 낙수효과로 인해 국내 경제와 주식 시장에 대해 낙관적 관점을 유지했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지난 7일 기자와의 전화통...
2017-12-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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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연구위원 5명 신규 선임
SK하이닉스가 연구직 전문 임원인 연구위원 5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정기 임원인사에 따른 후속인사다.◇신규선임(5명)김동균 Computing Core Design 담당 연구위원김용진 Etch 공정 연구...
2017-12-1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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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대신증권] 네오팜·SK하이닉스·인선이엔티
◇네오팜-아토팜과 리얼베리어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를 취득하면서 중국향 매출 증가 기대.◇SK하이닉스-실적의 핵심지표에 해당하는 디램(DRAM) 및 2D-낸드(NAND) 고정가격이 안정적인 흐름 전개.-SK하이닉스는 DRAM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수요 높은 시장에 집중.-서버 DRAM 매출비중이 DRAM 시장 평균 25% 대비 높은 30%까...
2017-12-1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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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성전자-4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3.0% 상승한 16조4000억원, 2018년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67조8000억원 전망.-올해 주가는 컨센서스 기준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8.0~9.5배에서 등락.-현재 내년 PER은 컨센서스 기준 8.0배, 신한 기준 7.2배. 현저한 저평가 구간.◇SK하이닉스-디램(DRAM) 공급제...
2017-12-10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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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실적’ ‘연임’ 다 잡았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013년부터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맡은 그는 이로써 6년 연속 회사를 이끌게 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전무...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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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토니윤 SK하이닉스 신임 부사장
SK하이닉스가 7일 토니윤 낸드 솔루션 담당을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미국 반도체기업인 마벨 출신인 그는 2015년 SK하이닉스로 영입됐다. 토니윤 부사장은 메모리반도체인 낸드플래시를 구성하는 컨트...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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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명영 SK하이닉스 신임 부사장
SK하이닉스가 7일 이명영 경영지원 담당 겸 재무 담당을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 부사장은 1987년 SK 에너지에 입사, SK(주), SK가스, SK네트웍스 등을 거쳤다. 이후 2012년 4월 SK하이닉스 재무본부...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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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진국 SK하이닉스 신임 부사장
SK하이닉스가 7일 김진국 미래기술연구원 담당을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김 부사장은 1986년 SK 공정개발팀에 입사 후 개발팀에 근무했다. 이후 2014년 DRAM 기술본부장과, 2016년 DRAM 개발사업본부장...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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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부사장 3명 등 총 41명 승진인사 명단
◇부사장 승진(3명)김진국 부사장–미래기술연구원 담당이명영 부사장–경영지원 담당 겸) 재무 담당토니윤 부사장–NAND Solution 담당◇전무 승진(11명)곽노정 전무–제조/기술 청주FAB 담당김광욱 전무–경영지원...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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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1명 승진 ‘성과주의’ 방점…박성욱 부회장 유임
SK하이닉스가 7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전무 11명, 상무 27명 등 총 41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SK그룹 내에서도 가장 많은 숫자며, 지난해(25명)보다 64%나 늘어난 수준이다. 하지만 사상 최...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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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사장단 인사, 세대교체 성과 반영…규모는 소폭
SK그룹이 2018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원칙이 적용됐다. 7일 SK그룹은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위원장 및 관계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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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세계 D램 점유율 72%…‘반도체 강국’ 입증
세계 D램 시장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점유율이 소폭 상승하며 선두권 자리를 지켰다. 7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3분기 세계 D램 시장의 매출액...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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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SK에너지 사장에 조경목 부사장 선임
SK그룹이 7일 정기인사에서 SK에너지 사장 자리에 조경목 SK(주) 재무부문장(부사장)이 승진 내정됐다. SK에너지 사장은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그동안 겸임해왔다. 조 부사장은 1964년생(54세)으로 서울대 ...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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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사, 최태원 회장의 ‘딥 체인지 2.0’…“실현화 시킬 인물 선발”
SK그룹이 세대교체에 들어간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딥 체인지 2.0’ 전 그룹사로 확산시키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6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내일(7일)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에...
2017-12-06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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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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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