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금융지주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 이끈 BNK·DGB·JB우리캐피탈
BNK금융그룹과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지주가 지난 상반기에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BNK금융과 DGB금융 모두 증권사와 캐피탈사의 성장이 돋보였으며 증권사를 두고 있지 않는 JB금융도 캐...
2021-07-3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지주의 신규 먹거리 ‘벤처투자’…VC 확대에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지난해 벤처캐피탈의 신규조합 결성액과 투자, 회수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조합 결성액은 6조5676억원으로 전년 대비 54.8% 증가했으며, 신규투자는 4조3045억원을 기록했다.신규투자는 바이오·의료 부...
2021-07-0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JB우리캐피탈(5명)
◆ JB우리캐피탈(5명)▼ 박춘원△ 사내이사 /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학사△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경영학(MBA)△ 전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전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 2년(2022.12.31)△ 신규선임(2021...
2021-06-0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광주은행(7명)
◆ 광주은행(7명)▼ 송종욱△ 사내이사 / 은행장△ 순천고등학교 졸업△ 전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전남대학교 정치학 석사△ KBC플러스대표△ 광주은행 부행장△ 현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 2년(2022.12.31)...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전북은행(7명)
◆ 전북은행(7명)▼ 서문용채△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전주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금융감독원 기획조정 국장△ KB국민카드 상임감사위원△ 1년(2022.03.25)△ 재선임(2018.03.23)▼ 서한국...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JB금융지주(9명)
◆ JB금융지주(9명)▼ 김기홍△ 사내이사 / 회장△ 바렛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조지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KB국민은행 수석부행장△ 현 JB자산운용 대표이사(겸직)△ 3년(202...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JB금융, 감사본부 신설... “내부 투명성 강화”
JB금융지주는 내부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사본부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감사본부장(전무)에는 송현 전 광주은행 상임감사를 신규 선임했다. 감사본부 소속 부서 명칭도 기존 ‘검사부’에서 ‘감사부’로 변경했...
2021-05-2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전북은행 순익 381억…작년 동기 대비 28.8%↑
전북은행이 올해 1분기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한 381억원을 기록했다.JB금융그룹은 자회사 전북은행의 올 1분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8% 늘어난 381억원으로 집계됐다...
2021-04-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JB금융, 순익 1323억…“단계적 배당 확대”
J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1323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핵심 계열사인 은행이 견조한 이익을 거둔 가운데 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 이익도 큰 폭 늘어난 영향이다. JB금융은 ...
2021-04-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JB금융지주(연결), 2021/1Q 영업이익 1,778.3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7 14:15](잠정) JB금융지주(연결), 2021/1Q 영업이익 1,778.38억원4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149.16억원(전년대비 +2.7% 증가),영업이익은 1,778.38억원(전년대비 +30.4% ...
2021-04-27 화요일 | 파봇기자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 매물 나오나…인수 매력은 “글쎄”
한국씨티은행의 소비자금융 철수를 앞두고 출구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한국씨티은행이 소비자금융 부문을 분리 매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을 비롯해 지방금융지주들도 별...
2021-04-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SG 위원회 만들고 탈석탄 선언…지방지주도 'ESG 경영' 본격화
5대 금융지주에 이어 지방금융지주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그룹 차원의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하는 한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등 탄소배출량이 많...
2021-04-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전북은행 첫 내부출신 서한국 은행장 취임…“핵심사업 고도화”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전북은행은 이날 본점 대강당에서 임원진 및 센터장, 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서한국 은행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서 행장은 ...
2021-04-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임용택 전북은행장 퇴임…“가볍고 든든한 마음”
4연임을 앞두고 용퇴를 결정한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31일 퇴임식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원, 전북은행 임원...
2021-03-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김지완·김태오·김기홍, 내부등급 전환으로 성장발판 마련
지방금융지주 회장들이 내부등급법 전환으로 외형확장 등 성장발판 마련을 모색하고 나선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DGB·JB금융지주 등 주요 지방금융지주는 연내 내부등급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내부등급법은...
2021-03-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캐피탈사들 호실적 속 배당성향 제각각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사업 재편을 추진하면서 실적이 크게 상승했지만 배당성향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하향 조정하는 모습이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캐피탈사들이 지난해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중심...
2021-02-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김지완·김태오·김기홍, 지역상생 ESG 주도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지역 상생 중심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지방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BNK...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금융사 리그테이블] ROA·ROE JB금융 두각…하이투자증권 DGB 선전·BNK금융 비은행 강화 과제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세 지방금융지주 중 JB금융지주가 수익성 측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코로나 충당금 여파로 은행 수익이 부진했던 만큼 비은행 비중이 약한 BNK금융지주...
2021-02-1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비은행이 가른 지방금융 실적…DGB·JB 선방 BNK 부진
지방금융지주도 올해 비은행 부분이 실적을 견인했다. 코로나 충당금으로 전북은행을 제외하고 지방은행 모두 순익이 감소했다. 비은행 부문이 가장 약한 BNK금융지주는 순익이 감소했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
2021-02-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코로나 충당금 직격타…BNK금융 ROE 6%대
코로나 충당금 여파에 BNK금융지주 자기자본이익률(ROE)가 6%대로 내려갔다. 비은행 부문 성장으로 은행 순익 감소를 방어했으나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대비 비은행 부문 규모가 작아 비은행 확대 과제를 안게 됐...
2021-02-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전북은행과 엇갈린 광주은행, NIM·ROE 역성장
전북은행이 일회성 요인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린 반면, 광주은행을 코로나 여파를 고스란히 받으면 순이자마진(NIM), 자기자본이익률(ROE) 모두 감소했다. 광주은행은 대출성장률도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했다.8일 J...
2021-02-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전북은행, 이연법인세 순익 감소 방어
코로나 추가 충당금으로 시중은행 순익이 모두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가운데, 전북은행은 오히려 순익이 증가했다. 과거 이연법인세가 발생해 법인세 비용이 절감되면서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J8일 JB금융지주 2020년...
2021-02-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